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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불이 마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딸이 소방관인데 나도” 2019년 말 딸이 임용되자 어머니 호은자 씨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겼다. “딸이 소방관인데 나도 뭔가 봉사를 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는 곧바로 송악읍의용소방대에 지원했고 현재 방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산불 …

  2.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대표는 1년 뒤 다시 인도로 향했고 심지어는 ‘여행을 계속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여행사에 소속돼 여행자들의 이동과 안전을 책임지는 여행 길잡이로 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로서의 여행은 달랐다. 두 번째 팀을 인솔하던 중 기차 안에서 70대 어르신이 …

  3.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신평면 의용소방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어요. 그런데 개인 성적은 아쉬워서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2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당진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시 대표로 충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했다. 이 대회에서도 공동 1위를 기록했지만, 동점자 중 나…

  4.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순성 갈산리서 화재 발생으로 지역 발칵

    …만에 벌어진 일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시·군으로 번지며 다수가 사망하고, 많은 마을에서 대피령이 떨어졌다. 다른 지역의 산불 소식으로 이미 걱정을 안고 있…

  5.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산불을 목격한 그는 곧바로 소방지서로 달려가 불이 났다며 신고를 했고, 학생들이 모두 동원돼 불을 껐다. 최 서장은 “도로 옆 산에서 불이 났는데, 추우면 사람들이 모여서 불을 피우던 곳이었다”며 “아마 그때 잔불이 남아서 …

  6.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벌초하다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은?”[인터뷰] 당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이광섭 소방교

    …다. 365일 24시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곳이 소방서다. 뜨거운 불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서도 소중한 목숨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불길을 헤친다. 화재 현장만이 아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인 요즘에는 산에…

  7.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미담]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한 정순이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 보급부장 아찔한 주택 화재…이웃 의용소방대원이 잡았다

    …머니를 보고 집으로 모셔다드려야겠다 싶었던 그는 가게를 나섰다. “집에 불이 났다”는 말에 할머니가 뛰쳐나왔던 곳을 바라보니 건물에서 까만 연기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정 보급부장은 옆에 있던 지인에게 화재 신고를 부탁하고, 바로 세탁소 내부에 비치해…

  8.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덕동 호호분식 오은호 대표분식 한 그릇에 가득 담긴 정성

    …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며 “손이 많이 가지만 이렇게 해야 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현 카페 아디스브라운 자리에서 레스토랑 인디아나를 운영했다. 하지만 전기적 요인으로 간판에서 불이 나며…

  9. 2020.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로 도착한 고운 마음 담긴 편지

    …습과 ‘소방관 아줌마 사랑해요’, ‘소방관 아저씨 감기 조심하세요’, ‘불이 났을 때 빨리 와주세요!’ 등 그림과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편지를 받은 당진소방서 직원들은 “아이들의 마음이 소방관에게 감동으로 전해졌다”며 “용연유치원 나눔반 어린이…

    당진시대
  10.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제의 인물] 박경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경비원홀로 불길 잡은 용감한 70대 경비원

    … 눈앞이 안 보였다”며 “화재가 난 곳을 찾아도 안 보였는데 문을 열자 불이 활활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골프장 파인스톤 컨트리클럽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경보 씨가 고령의 나이에도 화재현장에 뛰어들어 큰 피해를 막은 것…

  11.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다는 업무성과, 성실성, 도덕성을 중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사청탁시 불이익을 주는 등 청탁을 배제하고 직렬를 떠나 간부 공무원의 경우 행정, 토목, 건축, 농업 등 망라해 고위공직자라면 어느 부서에서도 일을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

  12.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4 당진화력 인근“암 환자 11명…송아지도 기형”

    …리가 난다. 뉴스에 나왔던 것처럼 형광등을 송전탑 근처에 꽂았더니 정말 불이 켜지더라. 이것(당진화력과 송전선로) 때문에 늘 마음이 편치 않다. 또 다른 피해는 없는가? 송전선로에서 300m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한 주민의 아들은 선천적으로 지적 장…

  13.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 살려고 했던 참이었다. 심춘택 씨는 “양말, 숟가락 하나 챙길 틈없이 불이 붙어 모두 타버렸다”며 “집을 내어준 사촌 형님께 죄송해서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심 씨는 현재 마중리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사촌 큰 형님 집에 임시 거주하고 있다. 심 씨…

  14. 2010.03.22 · 환경·안전 · 김기연

    불타버린 옛 당집 모습 찍혀

    …집은 1년 내내 문도 열지 않고 당굿을 할 때만 잠깐 열 뿐이며 안에도 불이 날만한 물건이 전혀 없어서 주민들과 상의해 수사비용을 들여서라도 범인을 잡아내자고까지 했었으나 유야무야되었었다. 언제적 사진인지.. 30여년도 더 된 것 같다. 두 번째 사진…

  15.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유종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당진군지회 상임위원장 - 법과 일상에 대한 단상

    …나는 그동안 몇 번의 송사를 치러 본 적이 있다. 그런데 명백한 채무의 불이행에 따라 책임을 느껴야 할 당사자가 전혀 엉뚱한 오리발을 내밀며 소송을 진행하는 걸 지켜볼 때와 많지도 않은 돈 때문에 수년간 쌓아온 우정을 한 순간에 저버리는 사람을 볼 때…

    당진시대
  16. 2005.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가 전화번호부의 효시 ‘약진합덕’

    …다르게 변모해 지금 모습이 금방 사라질지도 모르니 기록으로 남겨두자’고 마음을 먹고 두 달이상 합덕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은 것이다. 주요 기관들의 모습과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 농기계제작소 등 주요 업체들의 모습과 주인장들의 사진을 찍었다…

  17.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새벽에 불이 났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가 보니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타버렸더라구요.” 합덕에서 ‘대성오토바이’를 경영하고 있는 김현우(42)씨는 10년 전 이 곳에서 직원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 전에도 천안이나 충북 보은 등지에서 기사로 15년 정도…

  18.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찾아왔다 이성구씨는 살던 집에 화재가 나고부터 1년 정도 방황을 했다.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틈?형을 통해 장사를 배우러 중국에 자주 드나들었다. 중국에 있는 동안 백두산을 등반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함께 동행했던 잘 아는 형수님께 농담 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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