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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뿌리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6년

12건 · '뿌리 역사'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르신 공경과 화합 다진 ‘2026 송산면 효 경로잔치’ 열려

    지역사회를 일궈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는 ‘2026 송산면 효 경로잔치’가 지난 7일 송산사회복지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송산면개발위원회(이사장 이선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송산면 어르신과 주민, 지역…

  2. 202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로시마 역사탐방에서 발견한 한일 관계의 새로운 지평

    … 이어오고 있다. 작년 백두산 탐방에 이어 올해는 일본 히로시마 일대로 역사탐방을 다녀왔다. 우리 단체 탐방의 가장 큰 특징은 탐방과 함께 세미나 프로그램인데, 이번 탐방은 특히 한국에 거주하며 한일문화비교학을 전공한 일본인 무토 교수님이 이동 중 마…

  3.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단 한순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는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노인대학을 설립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248명 제치고 수석 입학 손인권 옹은 1933년 일제강점기에 가난한 소작농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

  4.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가 살아야 지역의 미래가 보인다

    …로 소홀히 다루어져왔다. 문화예술은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 뿌리내릴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 일년에 한번 열리는 축제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을 만나고, 전시를 즐기며,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5.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아카이브 IV - AI 디지털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이야기’ 마지막 8번째 고대면 진관1리를 소개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

  6.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⑥] 정미면 수당리

    …카이브 IV - AI 디지털 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취 재한 것입니다. 봉황이 숨어들었다는 …

  7.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예비후보 “경륜만으로는 부족…추진력 있는 변화 필요”

    …루기는 쉽지 않다. 산업은 지역의 ‘근육과 뼈대’이고, 농업은 ‘기둥과 뿌리’이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공존의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서로의 자원을 활용해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 방안이 …

  8. 202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기상 교수의 생명학 의미를 생각하며

    …론적 깊이에서 탐구해 왔다. 하이데거는 근대 이후 철학이 ‘존재망각’의 역사 속에 놓여 있다고 비판하였다. 즉, 인식과 지식에 치중한 나머지, 인간 존재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을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로 …

  9. 202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령포의 바람, 합덕 궁리까지 닿기를

    영화 한 편이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 900만 관객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에는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 임금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그곳은, 이제 비극의 현장을 직접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

  10. 2026.02.09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탐방] 종근당건강(주) (합덕읍 석우리)당진 합덕에서 만드는 국민 유산균 ‘락토핏’

    …월 종근당의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돼 별도 법인으로 설립됐다. 종근당건강의 뿌리는 종근당 그룹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종근당그룹의 역 사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고(故) 이종근 선대회장이 1941년 서울 아현동에서 ‘궁본약방’을 열며 시작됐다. ‘질병 치…

  11. 2026.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도전 내몰린 ‘대전충남 통합’ 약칭 ‘대전시’에 벌써 ‘삐걱’

    …체성 소멸과 브랜드 경쟁력 약화 우려 우선 백제 문화권의 중심인 충남의 역사적 상징성이 현대 도시인 대전의 명칭으로 굳어질 경우, 충남만의 고유한 브랜드 가치가 사라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내포신도시 주민들은 도청 이전 후 10여 년 동안 쌓…

    당진시대
  12.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 ‘통합’이다. 그는 “자산과 소득 격차, 지역 간 불균형으로 공동체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소외를 넘어 상생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셋째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과 상식’이다. 주민자치 강화와 소외 계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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