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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4년

25건 · '사는'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편명희] 진정한 의미의 자유

    … 구속받거나 얽매이는 것을 대단히 싫어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단적인 예로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않게 되었고 젊은이들은 어른들의 가르침이나 충고를 쓸데없는 간섭으로 치부해 버린다. 자유는 아무런 …

  2.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체장애인 가족 300여명이 군민회관을 가득 메워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제4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으로 열린 1부 행사에서 김윤각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3.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등급제 논란에 대하여

    …고교등급제는 이러한 현실에서 그나마 아이의 학력도 아닌 부모의 경제력과 사는 곳에 의해 특정집단 전체를 하나로 뭉뚱그려 제도적으로 차별하는 것이다. 더구나 학생들 본인의 학력도 아닌 선배들의 입시결과를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일률적으로 가산점을 부여하는 …

    당진시대
  4.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8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때도 밥숟갈 하나만 가지고 오라며 손을 저으셨다. ‘바리바리 싸와도 못사는 놈은 못살고 빈 광주리 옆에 끼고 와도 될 놈은 잘 산다’하시며 마음을 덜어주셨다.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그 어머님이 이제 마지막 길을 접으시려고 한다. 가진 …

    당진시대
  5.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회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때도 밥숟갈 하나만 가지고 오라며 손을 저으셨다. ‘바리바리 싸와도 못사는 놈은 못살고 빈 광주리 옆에 끼고 와도 될 놈은 잘 산다’하시며 마음을 덜어주셨다.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그 어머님이 이제 마지막 길을 접으시려고 한다. 가진 …

    당진시대
  6.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정보고 33회 동창회 창립총회

    … 모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당진지역의 동문들과 서울·인천·천안지역에 사는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각 지역별로 친목단체로 운영되고 있는 동창회를 하나로 모아 동창회를 창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진동문회의 주관으로 열린 …

  7.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순성초 개교 72주년 총동문회 열려

    … 또 인천 간석동에서 온 나계월(41회)씨는 “가족과 함께 왔고 인천에 사는 친오빠도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교 현악부 어린이들의 축하공연과 무용 등이 펼쳐져 졸업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수상자명단 △감사패:인치현(18회), …

  8.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박 상 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남이흥장군은 누구인가?

    …영위한 일이 없고 땅 한 평 산 일이 없다. 파직되면 교거(僑居:세내어 사는 것)를 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청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장군은 선정을 베풀어 송덕비가 고을마다 섰으며 그중 구성(龜城)에는 미만일삭은중백년(未滿一朔恩中百年:한달이 안됐어도 …

  9.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산의 구름은 추억을 만드는 재료 - 전명자(면천면 죽동2리)

    …는 마을, 옹기종기 모여 앉은 집들은 저마다 산에 하나가 되고 죽동리에 사는 가축들도 심성이 곱다. 지난 사진을 꺼내 보니 첫 번째로 눈에 띠는 것이 23살 때 고향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친구들이 만나면 사진을 찍어 두는 것이 큰 행사였고…

  10. 2004.06.28 · 문화·교육 · 김기연

    “방학이 즐거워요”

    … 등장하는 시녀 연이의 이야기이다. 공주가 되고 싶었던 연이와 숲속에서 사는 야생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잊고 있었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는 언플러그드 뮤지컬이다. 어떠한 기계음이나 전자음도 사용하지 않…

    당진시대
  11. 2004.05.3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알 수 있죠”

    … 한계에 대해 ‘시정신과 유희정신’이라는 책을 빌어서 설명했다. 송산에 사는 김정숙(33)씨는 “보채는 아이들 때문에 강의를 듣는 게 어렵지만 쉽게 설명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어머니의 배움은 2시간 동안 계속됐다. …

  12. 2004.05.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10회 ‘은빛님’ 생일잔치 개최

    …위해 분주히 움직였고, 생일 축가와 어버이 노래를 부르면서 외롭고 홀로 사는 노인들이 이날 하루만이라도 자식에게 받는 생일축하상이라고 생각하길 바랬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o.kr

  13. 2004.05.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잇따른 살인사건 지역사회 ‘충격’

    …채 무사히 검거했다. 또한 사건 다음날인 지난 7일에는 정미면 매방리에 사는 명모(여, 62)씨가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명씨의 딸인 김모(여, 36, 정미면 매방리)씨의 방과 욕실에서 김씨의 피 묻은 청바지와 티셔츠…

    당진시대
  14. 2004.05.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 부부는 ‘건강’이 노후설계였죠”

    …미파출소장)씨를 따라 10여 년 전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다. 이들 부부가 사는 석문면 삼봉4리의 자택을 방문, 두 노부부의 노후생활에 대한 철학을 들어 보았다. 오후 7시경 김씨의 집을 찾았을 때 노부부는 큰 길까지 나와 친절히 맞아주었다. 24평쯤 되…

  15.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세상을 떠나기도 했는데 나는 건강하게 다니고 있다”며 “학교에서 즐겁게 사는 법에 대해서 터득했기 때문”이라고 자랑했다. 오늘은 손자와 며느리가 축하해주러 와 기쁘고 손자에게 할머니가 상을 받는 모습을 보여줘서 가슴이 뭉클하다고 박 할머니는 어린아이처…

  16.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징과 문화를 다양하게 다뤄줬으면”

    …한다고 한다. 김 소장은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우리 지역을 잘 모르고 사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며 “신문에서 우리지역을 많이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내 최선자(52)씨와 현대자동차 부품대리점을 20년 넘게 경영하며 보험 일도 17년 째 병행…

  17.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 이를 위한 노력과 관심이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사는 당진을 ‘행복한 도시’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쉴 틈이 없는 도시에 비해 ‘당진 아이들’에게는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이 아이들이 자란 이후에…

  18.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 감축 있을 수 없는 일”

    …항상 새벽밥을 먹고 다닌다. 만약에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다면 사성1리에 사는 학생들은 지금보다 더 빨리 일어나 2㎞를 걸어 가 버스를 타든가 당진읍에서 자취와 하숙, 혹은 기숙사에 들어가야 한다. 대호지면 사성1리는 전체가구가 87호이고 주민은 190…

  19.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고통의 노래 - 홍신선

    …끊듯이 애를 끊듯이 대답하리라 안보이는 환한 꿈과 고통을 살 속에 넣고 사는 북위 37.5도 동경 127도의 서울로 나 살아서 대답하리라.

    당진시대
  20.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 가슴 속에 물주는 법을 잊어버리게 하고, 물기가 말라버린 우리 가슴은 사는 걸 버겁고 팍팍하고, 삭막하게 하고... 그래서 사는 게 점점 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보다 못한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나의 지난 1년을 돌아보건데, 꿈보다는 현실의 벽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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