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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0년

28건 · '사는'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전문가들이 말하는 ‘알찬 방학’

    …의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안영순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상담사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는지 모르는 친구들이 성적 향상이 어려운데 진로탐색을 통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찾게 되면 목표의식이 생긴다”고 말했다. 최 부장은 “공부를…

    당진시대
  2.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 즐길 수 있는 장기 휴가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는 대부분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호텔은 싫고, 자연적인 로컬푸드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을 찾는 세계적 추세에 따른 것이다. 블레드시는 앞으로도 더욱 관광농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국립 슬로베니아 관…

  3.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0호 시집 발표한 연호시문학회

    …고 자라 당진에 정착하면서 연호시문학에서 활동하는 회원도 있다. 직업도 사는 모습도 저마다 다르지만 자신의 생활 속에서 소재를 찾아 시를 쓰고 있다. 연호시 문학은 매월 정기 모임을 갖고 자신이 쓴 시를 회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갖고 있…

  4.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헬리콥터 족’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니에서 지내듯이 학교를 졸업하고도 자립을 못한 채 부모의 수입에 의지해 사는 젊은이’들을 일컫는다. 그렇다면, ‘헬리콥터 족’과 ‘자기 주도적 학습’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을까? ‘캥거루 아이와 헬리콥터 부모’와 관련된 재미난 실험 결과를 하나 소개하…

    당진시대
  5.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기만 한 문장 하나하나 써내려가는 모습은 진지하기만 했다. 임종국 지도교사는 “아직은 받침있는 글자를 잘 읽지 못하셔서 받침 없는 글자로 단어를 만들어 냈어요. 그래서 그냥 보기에는 웃기기도 하지만 글자 하나하나를 배울 때도 실생활에서 금방 쓸 수 있…

  6.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기사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없도록”

    … 5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해 온 그는 각 읍면 단위 소식과 동네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고향에 살지 않아도 고향소식을 알 수 있는 기쁨 때문에 신문이 오기를 기다리게 됐다고. “당진시대를 보면서 더 자주 고향에 오게 됐고 …

  7.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다. 또 집은 사람의 숨결이 있어야 살아나는 것이에요. 헌데 지금의 필경사는 창고 같아요. 사람이 사는 집으로 만들어야 해요. 현재 있는 것부터 잘 정비해서 알맹이를 튼실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심씨를 비롯한 아들내외 가족과 함께 심훈 선생 추모…

  8.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러다임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추구하며 저자는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사는 행복의 척도이리라 믿어 왔었다. 아무리 병마로 인한 육체적 고통이 심했다 하더라도 극단적 방법을 택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기에 인터넷상에 많은 사람들은 그를 이중 인격자로 …

    당진시대
  9.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 “지방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만난적이 있는데 이주여성이 자신이 서울에 사는 줄 알고 있더라고요. 이주여성이 사회 일원이 되는 준비를 국가도 함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녀는 이주여성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는 …

  10.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

  1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먹그림사랑회 차재준 씨 “분야별 기사 보기 좋아”

    …이야기를 많이 실렸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는 이야기가 재밌거든요." 특히 그녀는 문화생활을 하고 있지만 작품을 내놓을 공간이 부족한 탓에 신문을 통해서 문화인들이 자신의 작품을 뽐내고 정보를 교환하는 장으로 활용됐으면 …

    당진시대
  12.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차이점이 생긴 것은 물론이고 30년을 따로 살던 사람이 어느 날 같이 사는데 힘들지 않을 수가 없죠. 결혼 초기 어려움은 어느 부부이던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우리는 나라가 다른 것뿐이에요. 승현이가 태어날 무렵 태국에서 2년을 살아보기도 했지만 차…

  13.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는 많이 남아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친일문제가 얼마나 청산됐으며 과거사는 제대로 정리됐는가. 대충 덮어놓고 잘해보자는 식의 과거사 정리는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

    당진시대
  14. 2010.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59]말의 신중함

    … 사과하는 것이 상책이다. 말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말을 해야 먹고 사는 직업이라 어쩔 도리가 없다. 하늘이 가까워져야 말수가 줄어들까 그러기까지는 입을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당진시대
  15.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 딸은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공부하는 게 힘들 법도 한데 엄마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데요.” 학창시절 문예활동을 하던 것이 이어져 독서지도 강사로 나서기도 했던 그녀는 건강이 나빠지면서 모든 일을 접었다. …

  16.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정 송산연세학원 부원장이 추천하는 용기와 희망을 만든다

    …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까지 낱낱이 밝혀내고 있는 인간이 결국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하루하루 몸을 바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그렇고, 아무리 바지런히 몸을 부려도 끝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 운명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개의 주인이 사람이라…

  17.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 써야 좋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역으로 칠순을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는 물론 모교 발전기금에 뜻을 함께 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자신의 공장에서 만든 한과 세트를 손님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5월에 진행된 칠순잔치 축의금이 7일에 전달된 데에…

  18. 2010.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수원식 감칠맛나는 아구찜”

    … 4년, 아구찜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당진에서 사는 동생의 소개로 자리 잡게 됐다는 이재정씨는 아구찜 본연의 매운 맛을 당진에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수원에서 아구찜 전문점을 운영할 때 인근 지역에서 손님들 발길이 이…

  19. 2010.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선 화합과 축복의 성체거동”

    … 대하는 것은 성체를 가까이 모시는 것과 비슷한 일이니 매일 밥을 먹고 사는 것처럼 내 삶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체란 신의 은총으로 성화된 빵과 포도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한다. 성체거동은 십자가를 앞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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