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작품 전시
… 전시돼 있다.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는 우강, 순성, 면천 등 남부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현재 컴퓨터, 서예, 요가, 문인화, 댄스스포츠, 산악회 프로그램에 약 400여명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통기타와 난타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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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사는'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전시돼 있다.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는 우강, 순성, 면천 등 남부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현재 컴퓨터, 서예, 요가, 문인화, 댄스스포츠, 산악회 프로그램에 약 400여명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통기타와 난타 등…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맞이하며 멋쩍은 듯 웃는다. “웬 화성인인가 싶으시죠? 하하하. 제가 사는 법이 좀 특이해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현관부터 집안 가득 천장높이까지 쌓여 있는 건 다름 아닌 신문이다. 전국일간지는 물론이고 지역신문, …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 전달한 것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받은 석문면 난지도리(소난지도)에 사는 두 학생은 매일 여객선과 버스를 이용해 등교한다. 하교 시에는 여객선 시간이 맞지 않아 개인선박을 이용해, 다른 학생들보다 몇 배 이상의 교통비가 소요되는 등 고생을 하는 처…
2012.11.30 · 문화·교육 · 우현선
… 뜨겁고 멀리하면 추워서 가까이 하고 싶잖아요. 이처럼 중용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유홍종 과장은 “첫 과장직을 고향인 당진에서 맡게 되어 뿌듯함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직원들을 관리하고 통솔하는 데에 …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앞두고 있는 영희 씨의 마음이 다시 무거워졌다. 장롱이며 세간들이 지금 사는 집주인의 것이 대부분이어서 이사를 가더라도 살림살이가 없는 것이다. “냉장고가 10년이 넘어서 작동이 잘 안돼요. 옷을 넣어 둘 장롱도 집주인 거라 놓고 가야 하고요. 이사라…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제철 주부봉사단 부회장 이정아 풀빛아동권리봉사단장 우현선 부장: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 장가경: 당진시내에는 학원이 많지만, 읍면지역에는 별로 없다. 아이들을 더 교육시키고 싶어도 어려움을 겪는다. 선택…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고생도 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면서 좌절도 했지만 이겨낸 것이 당당하게 사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또 양심을 돈이나 권력 때문에 타협한 적도 없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 정신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신영무 회장은 명절과 성묘 등으로 1년에 네…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있어요.”(황혜영 씨) TV 없는 집, 가정환경이 중요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준후네 가족은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보유서적이 많은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을 이용한다. 한번 도서관에 갈 때 마다 온 가족이 읽을 책을 빌리는데, 1인당 최대 대여권수 5권을 꽉 …
2012.10.05 · 문화·교육 · 오동연
…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발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송악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서울보다 공기가 안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서 “환경은 당장의 돈 몇 푼으로 바꿀 수 없는데 그동안 행정에서 소홀히 여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당진이…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5쌍 합동결혼식을 열었고, 올해는 3대가 함께 사는 가정을 초대해 축제를 열었습니다. 내년에도 가정과 관련된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김은열 담임목사는 “가정들이 행사에 참여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란다”며 “가정이 있으니…
2012.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유머와 상상력이 담겨있다. 다소 황당한 부분도 있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구나’라고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책이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책을 볼 수 있는 어플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윤미경 대표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무료로 전자책을 볼 수…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과 내국인이 모여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가 영화로 개봉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지금도 이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다. 자신이 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져…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인다. 그곳을 지나 100m쯤 더 가면 오른쪽 첫 번째가 김흥태 씨가 사는 곳으로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43번지다. 문을 열고 웃으며 맞이하는 모습에서 과거의 고통을 찾기는 쉽지 않다. 김흥태 씨는 18세 때부터 무엇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붙이곤 했…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해보는 우정지수에서는 자기의 단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으며 합덕에 사는 오민주 학생은 부채에 꽃을 그렸고 옆학생은 부채에 바다색을 칠하며 좋아했다. 체험부스로는 거리상담, 종이비누, 전통부채, 소원 팔찌, 과학체험, 명함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
2012.07.16 · 문화·교육 · 최종길
…운영하는데 있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 - 포랄베르그 지역에 사는 시민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시민의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늘 시민과 함께하려는 자세를 갖고 있다. 편집국은 어떻게 …
2012.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테리어를 시작한 이후 25년이 흘렀다. 당진시 합덕읍 조정2길 4리에 사는 박충훈 씨는 8살에 합덕읍 성동리에 부모님을 따라 전입하게 됐다. 새벽 4시에 일어나 기도하며 새로운 하루를 주신 것에 감사하고 계획하며 일과를 시작한다. 농사 위주인 지역에…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녀는 어릴 적부터 미대에 가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단다. “그런데 사는 게 내 마음대로만은 되지 않더군요. 얼떨결에 시작한 농구로 고등학교까지 가게 됐고, 졸업 후에는 바로 제일은행 실업팀에서 선수생활을 했어요. 그때는 여자농구 실업팀이 5~6개…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 단오제에서 진행된 ‘전국 다문화가족 모국 무용 경연대회’에서는 당진에 사는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6명으로 구성된 ‘갈링’팀이 참가자 12팀 가운데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들이 춘 ‘꽃’이라는 의미의 ‘불락락’ 춤은 매년 5월마다 열리는 필리핀 축제 ‘…
2012.06.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에 사는 귀농인들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농촌문화행사를 열고 초여름 밤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당진시귀농인협의회(회장 유재석)는 지난 5일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회원의 농가 ‘진경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3회 당진 귀농인 농촌문화행사’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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