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군도 11호선 개통해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도 11호선의 개통식을 가졌다. 대호지 출포리에 사는 김모씨는 “공사가 길어져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게 됐다”며 “아울러 개통된 도로를 통해 농산물의 원활한 수송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사는'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도 11호선의 개통식을 가졌다. 대호지 출포리에 사는 김모씨는 “공사가 길어져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게 됐다”며 “아울러 개통된 도로를 통해 농산물의 원활한 수송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은 신성대학생 300명의 주민등록을 옳기는 조건으로 주민등록증을 돈으로 사는 것”이라며 “기타보상금으로 투입되는 ‘당진사랑주민등록갖기 추진비’ 3억9700만원과 ‘당진사랑주민등록갖기 추진비’ 1천만원 그리고 ‘시승격추진위 운영비’ 3천만원의 예산은 주…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연성이 있는 전례를 만드는 것임을 알고 있는가를 묻고 싶다. 수도권에 사는 기득권층이 반발한다고 하여 정략적으로 접근할 사안도 아닐 뿐더러 국가 미래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대국적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입법부에서 제정한 세종시법을 당리당략차원에서 가볍…
2009.09.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7데시벨 : 소음규제기준 65데시벨). 공사현장과 인접한 한중아파트에서 사는 이모씨는 “3년 전부터 공사소음이 너무 심해 수차례 개선을 요구했으나 개선되지 않았고 당진군청 환경과에 소음측정을 계속 요구해 기준 초과 때마다 행정처분을 했지만 소음피해는 …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뜻이다. 그렇다면 세종시 구상은 백성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금석이 아니던가? 사람들이 굳이 서울로 몰리지 않더라도 주거, 교육, 직장, 문화, 생태를 고루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 지방 분권화를 실질적으…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장애인을 배려하는 행정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당진읍에서 사는 강종수씨는 “몇년전 신성대학에 입학하러 갔었는데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무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진군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것 같고 무엇보다 당진…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오늘 팔불출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우리아들 이야기하려고요. 당진초등학교 3학년 이왕록... 누나 2명이 있고 물론 엄마아빠 다 있죠. 우리아들은요. 다른 집 아들하고는 달라요. 얼마나 마음이 예쁜지 아세요? 어려서부터(지금도 어리지만)엄마라면 자기…
2009.08.03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지면별로 다양한 지역 현안과 이슈들이 기사화됐으며 더불어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도 함께 실려 균형있는 보도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1면의 방학을 맞은 아이들 사진과 3면 포도농장 사진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공직사회 괴문서…
2009.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재호씨는 “무너져가는 필경사를 사람이 사는 집으로 고치고 현재 위치한 시설을 개선해 방문하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내실을 가꾸는 것이 겉치레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
2009.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드림아트빌에 사는 차기정(36, 당진우체국 근무)씨와 최은림(34)씨에게는 아들 셋과 딸 하나가 있다. 아들 희건(9), 진우(7), 희민(3), 딸 은설(지난달 24일 출생). 집안을 들어서는 순간 여기저기에서 장난감이 날아다니고 야단…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박수를 보냈다. 나는 위 두 사람의 인생역정을 생각하며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도 꿈을 잃지 않고 인내하며 때를 기다린다면 언젠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꿈이 있어야 한다고 생…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는 지 어멈이나 아범이 합쳐서 택주 데리고 사는 날도 있겠죠? 나는 그거 하나면 돼요.”
2009.05.11 · 정책·행정 · 우현선
…행했다. 위원들은 지난 760호에 대해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훈훈했다고 평했다. 반면 군정, 지역현안 문제 등 지역의 이슈발굴과 기획에 좀 더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인물 인터뷰의 경우에 인터뷰 목적과 이…
2009.04.26 · 정책·행정 · 김재국
…상회복이 불가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인근에 사는 우리들로서는 남다른 느낌을 갖게하는 일이 아닐수 없네요.
2009.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가 대부분에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늦은 밤 홀로 다니거나 혼자 사는 여자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경찰 관계자의 의견이다. 지난 7일 당진경찰서(서장 가세로)는 지난 3년간 부녀자를 대상으로 강도강간한 피의자 장모(36)씨를 붙잡…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였다. 이는 상대를 살리는 방법이기도 하나 그것이 곧 내가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기에 주저 없이 그리 행했다. 지금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1급 자리는 무려 13년간의 나 홀로 소송을 통하여 뒤늦게 회복된 자리이다. 각계각층 지도자 되시는 분들이…
2009.02.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운행을 했었다고 말했다. 도원리행 버스를 운행하는 권천중 당진여객 운전사는 “버스의 폭을 제외하면 20cm밖에 남지 않는 비포장 도로는 운전하기 매우 힘든데 도로마저 무너져 내리고 있어 기사들은 생명을 걸고 운전을 해야 한다”며 “계속 운행을 했다가…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군 경계에서 현저히 차이 났던 도로상태 예산행 버스를 운행하는 최모 기사는 “예산과 당진의 경계가 다리를 사이에 둔 곳이 있다”며 “다리 하나 사이인데도 제설작업을 한 것이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고 말했다. 예산의 제설작업은 모래 등이 잘 뿌려져 있…
2009.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 종교를 초월하여 누구나 깊이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정리한 ‘무지개원리'는 2006년 11월 출간된 이래 50만부가 넘게 팔렸다. “절대 긍정, 절대 희망, 절대 행복. 이 세 가지에 대한 깨달음과 확신만 가진다면, 하는…
2009.01.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진군 사회복지협의회 주차장에 모인 각 지역 독거노인 생활지원자들은 홀로 사는 노인분들에게 전할 물품을 차에 싣느라 분주했다.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는 지난 26일 군내 독거노인 525명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독거노인들의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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