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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연도
2001년

134건 ·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안병돈/여기 그리고 지금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 불확실한 시대라고 한다. 내일을 모른 채 오늘을 사는 우리는 오늘로 오늘 되게 하며 새로운 임오년 새해에는 미국의 교육철학자 존 듀이가 말한 대로 “여기 그리고 지금”에서, 여기 당진에 지금의 삼백예순날 하루의 과정이 인간애적 …

    당진시대
  2. 2001.12.24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윤도현, “폭넓은 기획과 다양한 필진이 발전의 지름길이죠”

    …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 때 맘을 먹었죠. 다른 곳은 몰라도 학교 앞 공사는 재료가 더 들더라도 더 완벽하게 하겠다구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말이죠.” 세간의 사람들이 건설업자라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가장 불만이라는 윤 …

  3.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혼자 사는 노인들 생일잔치 열어

    …은 서울갈비식당(대표 이경미, 34세, 우강면 송산1리)에서 면내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거운 …

  4.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반촌1리 주민 경로잔치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 모처럼 주민들이 마련한 이날 경로잔치에는 인천에 사는 출향인 임태순씨가 2백만원을 지원해주기도 했다.

    당진시대
  5.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궁리 마을회관 준공식

    …자, 정영업 부녀회장이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이 마을에 사는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 서우중 회장이 마을을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3백만원을 희사했다.

  6.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콘과 시멘트 포장공사가 한창이다. ‘당진에는 사람은 살지 않고 자동차만 사는 동네인가? 차도만 있고 인도는 없으니…’ 꿍얼대면서 운전중 보행자라도 만나면 신경 바짝 세우고 황색선을 넘나들었는데 이제사 사람 피할 길을 만드니 그저 고맙고 감사하기만 하다…

    당진시대
  7.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의 역사는 성의 역사다

    이중적인 성문화를 맑고 아름다운 성문화로 인간의 역사는 성의 역사다. 성이라는 사랑의 인간관계를 통해 종족이 이어지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간의 발달은 일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정신건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상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성의 원만한 발…

  8. 2001.12.10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면천면 성상리 김 수 해 씨

    …짐없이 밑줄을 그어 누구든지 쉽게 찾아 읽을 수 있도록 말이다. “내가 사는 곳의 소식인데,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더 발전하도록 도와주면 서로 좋은 것 아닌가요?”

  9.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원당·금암리 주민들 장례식장 반대 민원

    …대의 땅 4백여평에 들어설 예정인 이 장례예식장은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 사는 이현주씨의 소유로 이미 토지 매입까지 마치고 지난 3일 당진군에 건축 허가서를 냈다. 원당2리와 바로 인접해있는 송산면 금암리(이장 장석관) 두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업자측과 …

  10.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적십자봉사대 독거노인 보살펴

    …] 순성면 적십자봉사대(회장 김인순) 회원들은 지난 5일 순성면내 혼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6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모시고 합덕목욕탕에서 목욕을 시켜줬다. 회원들은 또 사진을 찍어 영정을 만들어 줬으며 점…

  11.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농촌여성들이 기능강좌시 익힌 솜씨로 군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화제다. 당진군생활개선회 이·미용 봉사단(회장 정종숙)은 지난 97년부터 현재까지 한결같은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들은 주로 이·미용업소가 멀어 불편을 겪…

    당진시대
  12.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상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 없고 손바닥만한 땅 한평 산 일이 없었다. 파직되면 교거(僑居:세내어 사는 것)를 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청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장군은 선정(善政)을 베풀어 송덕비가 고을마다 섰으며 그중 귀성(龜城)에는 미만일삭은중백년(未灣一朔恩中百年:한달이 안…

    당진시대
  13.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한 시절의 아픔 같은 것은 기억도 안나.” 노부부는 말한다. 할아버지와 사는 동안 서운할 때가 없었느냐는 물음에 안 할머니는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남편 무서워서 큰소리 한번 못냈었다”고 말한다. 말수 적고 여간해선 속내를 드러내 보이지 않는 남편…

  14. 2001.12.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월 산행지]동악 전설의 산 주 왕 산

    우리 사는 이 땅에도 저런 산이 있다니… 기암·협곡과 갈대들의 속삭임 태고의 신비와 전설을 간직한 산. 그 전설을 더듬어 깊숙이 들어가노라면 주왕의 탄식이 귓전에 들려오는 듯하다. 한반도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을 힘차게 뻗어 내려온 맥이 강원도 구봉산에서…

  15. 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박천호/“출향인과 당진을 이어주는 끈이 돼 주길”

    …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결돼야 할 지역현안으로 박씨는 바로 ‘먹고 사는 문제’를 든다. “경기 활성화가 우선 아닌가요? 당진에 종종 오는데 지역에 이익될 수 있는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삽교천이나 한진, 성구미 같은 곳은 바로 관광지…

  16. 2001.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끈기있고 심층적인 농촌현실 보도를

    …한 농사꾼들이야 어려운 말을 알 수 있나요. 그저 우리 이웃과 어우러져 사는 거죠.” 지역의 자그마한 행사라도 다뤄주는 가 고맙기만 하다. 얼마 전까지 연재됐던 ‘이민선코너’를 즐겨봤고 ‘그림판’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는 것이 재미있다. 그림 속에 숨겨…

  17. 2001.11.12 · 지역사회 · 손성진

    성구미 '참새우' 인기 절정

    … 입소문이 퍼졌기 때문이다. 경기도 부천에서 왔다는 한 주부는 “당진에 사는 친척이 성구미 새우가 좋다고 해서 지나가는 길에 들렸다”며 “직접 와서 보니 정말 싱싱하고 살이 통통히 밴 것 같다”고 말했다. 성구미 새우는 앞으로 이달 말까지 많이 잡히지…

  18. 2001.11.12 · 지역사회 · 손성진

    대덕2리 경로잔치 열어

    … 마을 노인들과 주민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마을주민들이 다같이 음식을 마련해 동네 어른들에게 점심을 대접했으며 당진문화원 가요강사 윤세중씨를 초청해 즐거운 놀이마당을 펼치기도 했다. 이 마을 이장을 맡고 있는 주영권(…

  19.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도/차별화 교육·귀족교육 양산하는 7차 교육과정

    … 연수를 받고, 교련교사가 일어연수를 받고......이러고도 모자라는 교사는 임시직, 계약직, 파트타임제, 시간강사 등을 통해 수급한다고 한다. 하여튼 난리다. 자립형 사립고는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젊은 석·박사를 데려와 족집게 수업을 받을…

    당진시대
  20.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어요. 여기는 제집이구요. 제집일 하면서 힘들어할 사람 있나요?” 없이 사는 살림일수록 가족들간에 서로 토닥거려주고 아껴주며 알콩달콩 살게된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모르던 스무 한살에 시집이란 걸 와서 신혼 초에는 고부갈등으로 적잖게 힘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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