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전 사는 출향인들 한자리에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 초대회장 추대 대전에 살고 있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이 연말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재대전당진향우회(회장 이상윤) 회원 80여 명은 지난 19일 대전 둔산동에서 송년회를 열고 고향 선후배와 함께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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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건 · '사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13.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 초대회장 추대 대전에 살고 있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이 연말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재대전당진향우회(회장 이상윤) 회원 80여 명은 지난 19일 대전 둔산동에서 송년회를 열고 고향 선후배와 함께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
2013.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시키는 것이다. 아무리 원수라도 헤어져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왕에 사는 거 함께 살아갈 궁리를 해 보자는 ‘사랑 없는 결혼(Heirats ohne Liebe)’은 오스트리아 사회적 대화를 일컫는 말이다. ‘도나우강의 기적’ 자본과 노동의 사회적 …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봉4리 청장년회(회장 양낙창)에서 석문면에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장학금과 물품을 지난 7일 전달했다. 회원들은 고구마 작목반을 구성해 지난 3월부터 2000여 평의 토지에서 고구마를 길렀으며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이웃…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인 시각은 자신을 망치고 역사를 망친다. 한 해를 뒤돌아보며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먼저 무슨 일을 하던지, 나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한 장짜리 소식지였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당진시대를 통해 합덕에 사는 이 대표가 먼 대호지의 소식까지 알 수 있어서 지금까지도 신문을 구독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가 소식지였을 때 모든 지면을 꼼꼼히 읽었지만 요즘은 예전만큼 당진시대에 손이 잘…
2013.12.06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이다. 또한 지난 4일에는 환경파수꾼(회장 윤기순) 회원들은 자신들이 사는 마을부터 순성면 곳곳을 청소하며 5t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석문농협 임직원들과 환경지킴이(회장 양수희) 회원 50여 명은 지난 2일 도비도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지킴이 양수희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80kg, 약 200만 원 상당)를 읍사무소에 내놨다. 또한 마을에 사는 전용상 어르신은 겨울철 난방비를 걱정하는 이웃을 위해 연탄 600장을 마을부녀회에 쾌척하기도 했다. “자주·근면·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이 깊숙이 전해 내려오는 마을이에요. 공…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찾다가 임혜림 씨를 알게 됐고 그 때부터 연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이 형사는 그녀에게 서산법원, 대전법원, 경찰서를 동행하며 통역을 부탁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이 형사는 과탕향 씨에게 “이제 사회 나가서 활동하길 바란다”고…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는 “특히 김아라 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했다. 함께 근무하는 김아라 교사는 원어민 지원 교사로 외국인 교사에게 학교 출근 방법, 지켜야 할 문화 등을 알려주면서 한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닉이 도움이 필요할 때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김아라 교사…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 한다. “가만히 있으면 누가 도와주나요? 계속 얼굴 비치면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한 사람이라도 더 제게 구두를 맡기겠죠.” 어려운 여건이지만 꾸준히 이어지는 주위의 도움으로 운동도 계속하고 있다. 읍내동 월드헬스 김용열 관장은 그에게 특별히…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연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을 주민들이 조금씩 도움을 줘 서로 돕고 사는 마을을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마을에 함께 살아오면서 서로를 돕고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김봉균) - 집짓기 봉사 합덕의소대, 합덕J…
2013.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라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암 발병률이 높다 해도 주민 150여 명이 사는 작은 마을에 특정시점부터 10여 년 동안 24명의 암환자가 발생했다는 것은 이상하다”며 “송전탑과 암 발생이 무관하다고 확정적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나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홍사엽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 사는 50대 미만의 청장년층이 많이 죽어 악상(惡喪)이 끊이지 않았다”며 “주민들이 장승을 세우고 제를 올리기 시작한 이후로는 이 같은 일이 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치리는 8…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마을 야유회에서 마을주민 최상익 씨와 찍은 사진이다. 새만금으로 마을 야유회를 떠났던 우리는 주…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 외에 경제적 안정과 가족관계를 들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적어도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이 구축돼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노후 요건에 경제적인 비중을 높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는 가족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기초생활수급법에 부양 의무자…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쳤다. 마지막 날에는 나의 유언장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 사는 3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여자가 290명, 남자가 10명 그리고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호스피스는 병자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집으로써 죽어가는 …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일례로 65세 이상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가 과잉복지일까?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된 이후 모든 정치가 복지란 울타리 안에서 가고 있다. 그러나 복지를 위해 증세가 필요한데 증세논의는 전혀 없고 국민들은 세금부담에 몸서리친다. 쇄국정치로 우물 안…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잘 죽어야 비로소 남아있는 사람들로부터 잘 살았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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