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5년

15건 · '사랑 가득'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신불수의 남편과 팔순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도 얼굴엔 인자한 미소가 가득했다. “7개월 동안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은 채 중환자실에 누워있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예요. 앞으로도 아프지만 말고 오래도록 살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리 남편…

  2. 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 열려

    군내 검도인들의 우렁찬 함성이 당진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가 열렸다. 지난달 20일 열린 대회에는 검도 동호인 100명과 가족 등 300여명이 자리했으며, 검도규칙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기까지 선수들의 일거수 …

  3.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직필의 필봉을 견지해 나갈 때 독자들과 지역민들은이 꾸준하고도 지속적인 사랑을 보여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창간 12주년을 계기로 당진시대가 군민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속에 지방화 시대에 건전하고 올바른 사회 기풍을 계도하고 지역발전을 …

    당진시대
  4.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을 고비를 넘긴 적이 있었다. 요즈음 마음 한 구석이 괴로움과 고통으로 가득하다.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친구를 술로 인해 잃은 슬픈 과거사 때문이다. 그 이유로 술에 대하여 공부하였고 일상생활에서도 늘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는 지역사회에서 알코올상담…

  5.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는 시간을 좀더 편안하고 뜻깊게 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찼다. 그런데 우연히 신문상에서 본 동막골이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좋아 영화나 보러 가자”라며 극장으로 향하게 되었고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내용은 이러했다. 1950년…

  6.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음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을 때”,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로 가득해집니다. 내 마음에서 내가 없을 때 그것은 하느님입니다. 사랑의 무(無) 위에서 이뤄지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었습니다. 비워진 나의 무(無)안이 사랑으로 가득히 채워질 때 그것…

    당진시대
  7.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12 ]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음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을 때’,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로 가득해집니다. 내 마음에서 내가 없을 때 그것은 하느님입니다. 사랑의 무(無) 위에서 이뤄지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었습니다. 비워진 나의 무(無)안이 사랑으로 가득히 채워질 때 그것…

    당진시대
  8.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이 가슴에서 슬픔이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라고 느끼도록 사랑하겠다”라는 내 마음의 다짐이 당신에게 도달하지 못한 것은 나의 모자람 탓입니다. 나 혼자 만의 다짐일 뿐 당신에게는 슬픔으로만 남겨 놓은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나의 가슴에는 …

    당진시대
  9.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풍경스케치] “자연이 벌이는 축제 느껴보실랍니까”

    …추노라면 ‘정면주차하세요’라는 표지판이 보이고 그 글귀에서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주인의 마음이 느껴진다. 차에서 내려 장미와 이름을 알 수 없는 들꽃을 지나 만나는 허브거리는 가슴을 설레게 한다. 우뚝 선 낮은 ‘∩’자형 석고 기둥 앞에서 머리를 숙이…

  10.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아내 리디아에게

    가슴에 가득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세월은 결코 멈추게 할 수 없다. 반백의 머리카락에도 당신 향한 뜨거운 사랑은 커져만 가고. 바뀜이 있다면 그것은 깊고 그윽하며 음미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정(情)의 노적가리가 사랑 안에 가득한 것. 그리고 당신에게 바…

    당진시대
  11.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발견3] 회갑(回甲) 소회(所懷)

    …이유를 붙여서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화려하거나 호화스럽지도 않지만 안에 가득히 채워진 우정 때문에 나의 마음은 풍선처럼 부풀어 둥둥 떠다녔습니다. 축제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서 나는 백운 호수를 스치는 별빛과 수리산에 걸려있는 눈썹 같은 초승달을 만났…

    당진시대
  12.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매화타령(梅花打令)의 풍경

    …습니다. 그리고 꽃받침도 두가지인데 푸른색과 붉은색이 있습니다. 매화꽃 가득한 매원(梅園)에 도착한 나는 아름다움에 긴 여정의 피로를 잊었습니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찾고 있는 매화꽃이 보이지 않아서 낙망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매원(梅園)…

    당진시대
  13.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의 서재를 위해서 휘필(揮筆)하여 준 것…

  14. 2005.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혜순] 얼굴에 쓴 글씨

    …보면(여전히 꿈속이었지만) 내 얼굴에 글씨를 쓰는 사람의 얼굴도 글씨로 가득했다 (그는 누구였을까) (무슨 글자들이었을까) 실제로 출판사에 다닐 땐 내 입 안에 글씨로 엉킨 실 뭉치가 가득 찬 날도 있었다 (결핵성 늑막염으로 가래를 퉤퉤 뱉고 다녔다)…

    당진시대
  15.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 일진회와 학교폭력

    …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을 예로 들면 오락물은 하나같이 폭력으로 가득하다. 그로 인해 아이들의 성격은 점점 황폐화되고 폭력화되어 갈 수 있다. 셋째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교사들이 순찰 및 상담을 강화하고 있지만 학교 밖에서 벌어지는 폭력사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