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4년

23건 · '사회 따뜻'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치고 부모가 반겨주는 집으로 돌아가 얼었던 몸을 녹이는 보통의 학생들의 따뜻한 가정과는 달리 삼남매는 냉골인 집에 도착해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해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참 자라날 시기의 아이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

  2.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

    당진시대
  3. 2014.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겨울 위한 나눔

    … 사랑을 전달했다. 지난달 17일 재당진호남향우회 회원들은 한빛공동체에 사회봉사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장애인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천정순 차기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시설에 입소 한 장애인들에게 조…

  4. 2014.12.03 · 지역사회 · 박초롱

    손뜨개 모자로 ‘체온 나눠요’

    …. 합덕 청소년 문화의집 ‘체온을 나눠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진정한 사회봉사활동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저개발 국가에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캠페인, 국제 아동 돕기 연합 등 다…

  5. 2014.09.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과 함께한 2주년 생일잔치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개관 2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효(孝) 큰잔치를 지난 23일 진행했다. 이명철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2주년 행사는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협조 속에 나눔의 장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6.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이나 의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

    당진시대
  7.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홀로 남겨졌다. 장애인들을 가슴에 품다 그 뒤 정 씨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애아를 둔 부모가 가진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던 정 씨는 본격적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샤론의 집’을 만들어야겠다는 꿈을 키웠다. “연진…

  8.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 맞이 방학식 및 봉사학교 개강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여름을 맞이해 어르신들은 지난 1학기를 마무리하는 방학식을, 청소년들은 방학을 알차게 보낼 자원봉사학교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제2기 송산청춘대학 여름방학식이 진행됐다. 송산청춘대학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당진시대
  9.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일주일에 한번 씩 모여 기타를 배우고 있다. 또한 공연 봉사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환경정화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 봉사를 하고 단합과 화합도 다지곤 한다. 얼마 전에는 대덕산에서 환경정화 봉사와 함께 단합대회를 열기도 했다. 이들은 봉사에 나…

  10.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는 의견들을 모아 사랑방을 만들게 됐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원명단:△회장:김진수 △부회장:이재일 △산악대장:유연식 △총무:이순옥 △고문:성백연 △사랑방 회장:성백연 △총무:조공근 △재…

  11.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칭찬 주고받는 훈훈한 사회”

    …’으로 선정돼 지난 18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 상은 숨은 봉사자 또는 사회적 공로를 이룬 사람들을 추천받아 수여하는 상으로, 읍내동에서 거북이횟집을 운영하는 이광영 대표가 이철환 시장과 이진섭 이장을 추천했다. 이광영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1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13.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캔커피 같은 따뜻한 음료수를 제공하기도 하고, 청년회가 재료를 준비해 소세지나, 호떡 등을 손수 만들어 전하기도 한다. 거리 전도를 진행하다 자주만나는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

  14.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결교회 생강청년회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캔커피 같은 따뜻한 음료수를 제공하기도 하고, 청년회가 재료를 준비해 소세지나, 호떡 등을 손수 만들어 전하기도 한다. 거리 전도를 진행하다 자주만나는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

  15.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만16세가 되면 아무런 준비와 계획 없이 고아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다. 사회로 내딛는 출발선마저 다른 이들보다 뒤쳐진 채 시작하는 셈이다. 26명의 아이들은 어두운 미래를 향해 하루하루 걸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찾아온 도움의 손길 아이들이 걷고 있는 …

  16.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어려운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해 사회의 일원이 돼가는 모습을 바라볼 때면 그만큼 흐뭇한 일도 없다고. 이규성 회장은 “교복부터 학비, 생활비 등을 지원 받아온 지역의 학생이 성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에…

  17.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도 크다. 그의 아내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서 40년 가까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당진봉사회 회장직을 맡기도 했던 조언례 씨다. 그야말로 부창부수(夫唱婦隨, 뜻이 맞거나 행동이 일치하는 부부)다. “아내가 이웃들에게 나눠 줄 물품을 차로 …

  18.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나눔 모아 큰 사랑 만들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

  1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