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역사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기간
1993—2026

120건 · '살아 역사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단 한순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는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노인대학을 설립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248명 제치고 수석 입학 손인권 옹은 1933년 일제강점기에 가난한 소작농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

  2.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이종섭 작가 개인전 , “옷가게인 줄 알았는데 미술관 전시?”

    …작품세계를 구성하는 중요한 축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2년 패션의 역사를 주제로 선보인 ‘OPEN RUN 10 COLLECTION’의 두 번째 시리즈다. 당시 작가는 패션의 역사를 통해 옷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개인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3. 2026.03.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면천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107주년 “학생들의 외침…충남 독립운동의 불씨 되다”

    …립운동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면천읍성 의병 활동과 함께 당진의 항일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역사적 유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107년 전 학생들이 외쳤던 자유와 독립의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 정…

  4. 2025.12.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온누리합창단, 제39회 정기연주회

    … 당진온누리합창단은 시민들로 구성된 혼성합창단으로, 전국에서도 드문 긴 역사를 자랑한다. 현재 강숙 단장을 비롯해정승택 지휘자, 이현아 반주자와 약 6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사랑은 영원하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백종길 씨…

  5.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난 6월 25일.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

  6.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부터 ʻ가치내ʼ라 불리며 어업의 보고이자 교통의 요충지, 그리고 사람이 살아온 역사를 지닌 소중한 섬이었으나, 개발로 인해 흔적이 깡그리 사라졌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약 1만 년 전의 흔적을 담은 귀중한 생흔 화석이 20년 이상 컨테이너에 방…

  7.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한 행정 절차, 의료 서비스 접근의 어려움 등 여러 제도적 공백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 중인 키르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

  8.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 주민들은 오랜 세월 합덕제를 중심으로 수리공동체를 이루며 대를 이어 살아왔다. 주민들은 구술 인터뷰에서 거듭 ‘억울하다’, ‘빼앗겼다’는 말을 했다. 먹거리 풍부했던 합덕제 합덕제는 아낌없이 내어주는 보물창고엿다. 합덕 사람들은 저수지에 물이 가득…

  9.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온누리합창단의 끝없는 항해

    …당진온누리합창단은 시민들로 구성된 혼성합창단이다. 전국에서도 흔치 않은 역사를 가진 합창단으로, 현재 강숙 단장과 정승택 지휘자, 이현아 반주자를 비롯해 50여 명의 단원이 속해 있다. 한편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온누리합창단이 2022년 …

  10.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으로 1명이 참살, 3명이 옥에서 순직했다. 40명이 징역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고 88명의 주민이 3일에 걸쳐 태형 각 90…

  11.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노인회 고대면 분회, 올해 또 우승기 들어

    …적, 사회적으로 어렵고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 태어나 묵묵히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뤄낸 자랑스러운 어르신”이라며 “우리 시의 노인 인구가 늘어나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에 육박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가운데 앞으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활기…

  12.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④ 故 남영렬 애국지사의 가족들“아프다던 아버지, 후유증인지도 몰랐어요”

    …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증언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굴, 기록하고자 한다. 총 6명의 남겨진 이들…

  13.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 젊은 청년은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살아서 고향으로 귀환한 참전유공자들의 나이는 어느덧 아흔이 훌쩍 넘었다. 세월이 지나며 당진의 참전유공자들은 100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줄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그들의 …

  14.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만세운동 기념사업회로 통합됐다.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살아있는 3월 가족들과 함께 가슴 벅찬 ‘그날의 함성’ 속 면천으로 초대한다.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미니인터뷰] 오연섭 기념사업회 회장 “역사적인 면천공립보통학교 학…

  15.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 날을 전후로 그들과 나의 관계는 더욱더 끈끈해졌다. 죽어도 함께 죽고 살아도 함께 살자며 도원결의 비슷한 행위도 했다. 또 며칠이 지나고 친구 한 명이 어려운 부탁 좀 하자고 한다. 12. 12 사건과 광주민주항쟁 사진을 등사판으로 긁은 복사물을 보…

  16.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노인의 날 기념식…당진2동 분회 우수분회 선정

    …에 태어나 국가적·정치적·사회적으로 무척 어렵고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이들이 걸어온 길이 오늘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 역사를 이룬 길입니다. 우리 대한노인회는 노인복지와 권익 신장을 위해 다 같이 힘을 합해 마음과 뜻을 같이 할 것…

  17.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간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열립니다. 민속, 전통, 역사를 기반으로 조선시대 생활상을 체험하는 기존 ‘역사체험축제’에서 탈피해 600년 이상 된 고성(古城)을 기반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고성문화축제’로 진행된다고 하네…

  18.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쉬운 마음을 달랬고, 2000년 무렵부터 시민사회가 함께 가꾼 벚꽃길의 역사를 되새기게 했다. 오섬포구의 기억을 간직한 소금창고 벚꽃교를 건너 다시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은 송산면 당산리로 향했다. 당진은 2/3가 바다와 닿아있는 해양도시였다. ‘당진…

  19.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은 너무도 크고 무거울 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 피해로 인해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국민이 많다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삽교호 관광지에 동상을 세워 찬양하겠다고 거듭 주장한다는 것은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수구적 광신도라고 밖에 볼 수 없…

  20.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 세계사에 유례없이 70여 년이 넘게 계속되어 온 동족 분단의 부끄러운 역사를 동학정신과 동학혁명 정신으로 청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다. 우리는 인내천 동학정신으로 평화와 통일로 가는 새 길을 열고자 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지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