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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4년

22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지였다. 그러나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고작 1,347명이 살고 있는 불갑면은 마치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한 장면처럼 적막하고 을씨년스러웠다. 면사무소 근처에는 편의점 하나 보이지 않았고,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식당마저도 휴일이라 문을 굳게 …

  2. 2024.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장애인 일자리 정책개발 연구모임’을 마무리하며…

    …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며, 장애인이든 비장애 인이든 관계없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필수 불가결한 수단이다. 하지만, 장애인이 사회 주류에서 배 제되고 있는 대표적인 영역이 바로 노 동 분야이다. 장애인의 취업은 어렵고 근로 능력의 제한 등으로…

  3. 2024.10.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민들레일터 제2사업장 개소

    …이근방 시설장은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똑같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다”며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독립적으로 지역사회에서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일하고…

  4.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이 주인공인 시대 ‘당진 나랑 놀래?

    …기 등 다양한 워크숍과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돼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생 네컷에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혜라 씨는 “재작년부터 나래센터를 알고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 들으면서 방문하게 됐다”며 “평일이라 페스티벌에 사람이 적어서 …

  5.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만랜드에 올 수밖에 없었던 고양이들의 사연과 어떻게 해야 더불어 살 수 있는지 낭만랜드의 주인, 김영숙 씨를 만났다. “고양이 형체도 아니었죠” 희망이는 지난 2016년에 구조된 고양이다. 귀가 녹은 것 같다는 글이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가 운영하는 카…

  6.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에서 태어나고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않았다. 요즘에는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

  7.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 메고, 자루 들고 산에 가서 온갖 나물을 캐 왔어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그냥 담고 담는 거예요. 가져와서 큰 솥에 끓여서 간장에다 먹었어요. 그게 끝이었어요. 보릿고개 때는 익지도 않은 풋보리 따다가 비벼서 먹었고요. 안그러면 동네에서 구걸…

  8.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가서 20년간 제주에서 살아 제주가 제2의 고향이라고. 바당오름은 당진에서 청정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투박한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다. 식당 이름인 ‘바당오름’은 제주어로 바다…

  9.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참전했다. 사선이 오가는 타국의 전쟁통에서 1년 2개월을 버텨 고국으로 살아 돌아온 우제선 씨는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을 현상하기 위해 우연히 들른 서울 소재 사진관에서 한 살 연상인 지금의 아내 오인숙(82) 씨를 만났다. 우제선 씨는 그날을 회상하며…

  10.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 격앙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진시민사회단체가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토론회를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근수 가천대 유아교육학 박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로 차준국 당진참여연대회장, 장의창 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

  11.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원이 필요하다. 농민 여러분, ‘이 법은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농촌도 살아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응원해달라. 농민기본법 제정은 반드시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용선: 말끝마다 정부가 잘못한다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다. 농민기본법 제정에…

  12.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시민의 마음건강 지킴이”

    … 높고, 연령 별로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았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마음의 병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당진시도 우울증·공황장애·불안증·불면증 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마음의 병은 정신건강을 해하고 심각할 경우…

  13.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암울한 사회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14.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다. 국회의원 노릇만 하거나 사익만을 추구하고 이권 개입에 혈안이 되어 있는 구태 정치인들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두 번째로 국민통합을 이뤄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

  15.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라 다툼이 많아지는 것도 요인 중에 하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 있는 시간이 길었던 시기에 세계적으로도 가정폭력이 증가했던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다. 강정아 소장은 “가정폭력은 갑자기 한 번 일어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폭력에 노출되는 경향이 …

  16.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17.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이곳은 점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닭 관련해서는 다양한 품목이 준비돼 있는 알찬 곳이다. 일반 닭은 물론 토종닭과 계란, 닭발, 삼계탕 재료 등도 구할 수 있다. 가게 입구에 있는 작두는 이곳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

  18.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 도시의 중간적 성격을 띠고 있어 1인 가구 청년이 무난하게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 생각한다”며 “대도시처럼 집값이 비싼 편이 아니어서 1인 가구여도 괜찮은 수준의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문제는 ‘…

  19.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축형, 시간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체화해 여성이 아이를 돌보며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일자리를 위한 제반 환경과 제도적 실행이 보다 더 적극적이고 실용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이순숙 한국여성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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