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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10년

195건 · '살아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내포지역이 고향인 시인들”

    … 문학회는 30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당진에는 현재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규환 회장과 임세광 당진문협 지부장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각 지방의 향토문학 순례와 전국문학순례를 매년 2회 정도 진행한다. 내포지역이 고향이거나 현재 거주 중인 시인…

    당진시대
  2.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있긴 하지만 그곳에서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고 절망에 빠지게 하는 것은 물질이 사라질 때도 명예나 권력을 빼앗겼을 때도 아닙니다. 아무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고 함께 해 주진 않았을 …

    당진시대
  3.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은 지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정책과 공약은 잘 지켜지는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몇 되지 않을 것이다. 한여유 당진지부의 의무를 수행하고자 행정사무감사기간의 방청은 뜻밖의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다. 그 동안 주민의식을 갖고 내 지역에 대한 알고자하는…

    당진시대
  4.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지어지는 가운데 최소한의 철탑은 필요하다. 주민들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노선이 3안인 것으로 조사된 것을 발표하고 결정하자는 것이다. □김진선:철탑이 미치는 건강상의 문제에 대한 보고는 없는가? 타당성합동조사 발표는 잘못 됐다. 해당 지역 주민들…

  5. 201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울꽃 시크라멘 잘 키우는 방법

    …의 환경 조건과 물주는 방법 분갈이 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크라멘이 살아왔던 지역은 서늘하고 공중습도가 낮은 통풍이 잘 되는 지역이랍니다. (베란다. 서늘한곳에서 햇빛은 넉넉히 들어오는 장소에서 키우시기 바랍니다) 생육온도는 최저 10도 적온 25…

  6. 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 거짓말하는 새

    …르친다. 제도교육에서 교사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침이 되는 도덕교육의 큰 덕목 하나가 정직이기 때문이다. 정직은 진실이며 신뢰다. 신뢰는 공동 생활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믿음이기 때문이다. 믿음이 없는 가정, 믿음…

    당진시대
  7.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

  8. 2010.11.25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 해나루쌀 금상 수상

    …”며 “고품질 대표 당진 해나루쌀은 우수한 1개 품종만 엄선해 재배하고 살아 있는 밥맛을 위해 20일간만 그 이름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군은 당진군해나루공동상표사용에관한조례로 생산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수분…

  9.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일식의 퓨전 수제 덮밥·우동 전문점”

    …이 염려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빠르고 간단하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채선당의 누들&돈부리(이하 누들&돈부리)는 먹자골목 내에 자리잡고 있는 ‘채선당’의 체인사업으로 프렌차이즈 전문점으로써 서울, 인천…

  10. 2010.11.25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 정규룡 회장

    …자치단체들이 당진과 비슷한 과제를 안고 있으나 제대로 해결됐다고 할 수 있는 사례도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과제고 장기적인 계획과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정규룡 회장은 “이번 로데오 페스티벌 중 가장 의미가 있었던 프로그램은 회원들의 상품으…

  11.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고 계발시켜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

    당진시대
  12.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에 놓이면서 그 타격이 순성중에도 미쳤기 때문이다.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가정의 교육기능이 부족하고 현재는 방과후 활동이 농산어촌 돌봄학교 예산으로 운영이 되지만 2011년까지만 예산이 지원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했고 …

  13. 2010.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늦가을을 보내며

    이맘때 쯤 되면 조금 이른 감은 있지만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없었는지 우려의 마음과 또한 교사로서 학생의 성적 향상 및 학습지도에 좀 더 충실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당진시대
  14.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농민은 반만년을 이어 온 배고픈 굴레를 벗어…

    당진시대
  15.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다. 학생은 오직 자퇴하는 것이 목표인 듯 이이야기를 한다. 옆에 앉아 있는 엄마는 한숨만 쉰다. 요즘에 학교를 자퇴하는 학생들이 상상외로 많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공부를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학교가 싫다는 것이 이유이다. 전에부터 학생들에게는 학…

    당진시대
  16.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당진시대
  17. 2010.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4)-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km이다. 산과 물, 영월의 자연환경을 이용해 군민들이 풍족하게 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영월군의 방침 중 하나다. 폐광지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영월. 이곳에서는 영월 주민들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인구 약4만…

  18. 2010.11.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산가족 상봉 앞두고 무산

    …구들과 행방이 묘연해 졌죠. 당시 모임을 통해 추측하고 있었는데 북측에 살아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죠.” 합덕에 거주하고 있는 큰 누나는 동생의 생존 사실에 크게 기뻐하며 상봉준비를 하던 중 무산 소식을 듣고는 병원 신세를 져 주위를 더욱 안타…

  19.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유쾌한 기억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나 일탈과 부조리를 많이 접하고 살아 온 우리 세대에게는 더 이상 강남몽은 그 이상의 충격도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설보다 더 재밌게 펼쳐지고 있어서 백화점의 붕괴를 둘러싸고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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