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감수성과 지혜가 미래사회의 경쟁력
" 행복한 작은학교는 실현되고 있다 "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 속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맞이한 21세기가 이제 우리삶을 관통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삶의 작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복한 작은학교는 실현되고 있다 "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 속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맞이한 21세기가 이제 우리삶을 관통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된 평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 노래하는 윤광호 목사 또하나의 사랑의 본능 눈이 내리는 날을 유독 슬퍼하는 아이가 있었다. 눈이 크던 그 아이, 손바닥 위에 떨어져 스르르 녹는 눈을 그 큰 눈에 눈물을 달고 바라보곤 했다. “왜 그러니?” 그 아이는 …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 함께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이다. 또한 ‘두레’와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년 전, 1992년 10월13일 햇빛 좋은 가을날 세상을 떠난 전…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난 94년부터 8년째 대호지 농협에 근무하고 있다. ‘나부터 다스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자’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녀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농가주부모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농가주부모임은 매년 서림복지원에 김장을 담가주는 등…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발전상과 당진지역 주민의 희노애락(喜怒哀樂), 그리고 지역민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투명하게 조명해오는 등 애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것은 당진시대가 지역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이 공감하는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일줄 알고, 사회의…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고 소박한 동화적인 글로 우리의 순수함을 되찾아주고 각박해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아름다운 책입니다. 은빛 연어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않았던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며 작은 생명들에게도 자신의 생을 전하며 숨을 거둡니다. 본문 중에 이런 …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었다. 이제 당진은 내 고향이기도 하다. 다시금 새롭게 정을 붙이고, 삶의 터전을 일구는 그런 깊은 마음을 심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작은 모임의 출발이지만, 지속적으로 모임을 추진하여 고향발전을 위해 한 몫을 할수 있는 그 날을 준비하기 위해…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의 폭우만큼이나 굵고 세찼다. 왜 이러나, 논이며 과수원이며 하다못해 작은 텃밭의 알곡들이 그 주인네들의 시름 따라 기어코 떨어지려나, 샛길과 고샅에 말 같은 처녀의 불그스레한 볼 같은 코스모스 꽃잎도 볼품없이 흙 속을 뒹굴려나, 아무 데도 운신을 …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로 낮추는 것이 봉사입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그것에서 삶의 잔잔한 감동을 느끼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는 장수덕 교사까지. 그들에게 봉사는 남는 것을 베푸는 것이 아닌 자신의 모자람을 채우고 배워 가는 성숙의 과정이다. 또한 ‘HISWO…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리말은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 된 빈민지역의 이름. 고양이가 많아 생긴 작은 섬의 지역 이름이다. 섬이 메워지면서 밀려든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에 바쁜 가난한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자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진정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강조된다. 톨스토이의 작품들은 인생의 후기에 들어서면서 더욱 풍부한 삶의 경험과 함께 종교적으로나 도덕적으로 강렬한 특징을 가진 교훈적인 메시지가 내포되는데 이 단편도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이다. 이 책에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함께 톨스토…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반석은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소금산 같은 삶의 토막에서 (달아, 네게로 가고 싶어. 바, 바람아 나를 데려가 줘. 눈물아, 눈 속에 고여있지마. 아, 아프잖아. 비구름처럼 뿌리고 싶어. 눈을 감아 주겠니, 꽃들아. 쉿, 노래부르지…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헤메일 때 떨리는 손으로 촛불을 밝히며 눈물 흘려준 사람이었다 구차한 삶의 운명에 무거워할 때 나의 수레를 대신 끌어주고 나의 작은 몸이 불타고 있을 때 비가 되어 슬픈 영혼을 촉촉이 적셔준 사람이었다 세찬 눈보라가 휘몰아 치기 전 나를 위해 미리 …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가장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 서해안시대 당진군민의 삶의 질을 책임지고 나갈 미래연합의 기호 4번이 민영근이를 당진의 새로운 일꾼으로 뽑아달라. “합리적인 인간경영으로 군정발전 이룩하겠다” 기호 5번 무소속 군수후보 구 자 생 사람…
2002.05.19 · 지역사회 · 이희철
[합덕] 합덕대건노인대학 ‘작은 카네이션’ 모임(회장 안영자)은 지난 8일 합덕·우강·순성면의 무의탁노인 40명을 초대해 ‘2002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전시장을 찾았다. 이번 무의탁·독거 노인 효도관광은 충남공동모금회(회장 한창숙)가 후원한 것으로…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뿐 취재원은 좀처럼 섭외 되지 않던 중이었다. 정말로 스승다운 스승들은 삶의 지표로서만 멀리서 반짝일 뿐 별쭝나게 드러나지 않는 법이 아니던가. 지레 지쳐 조급함이 체념으로 옮아갈 즈음 미리 연락을 해놓은 이한복(당진중)교사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왔다…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절이나 지난 후였다. 내가 그토록 머뭇거렸던 건 혹시나 이 글이 민규의 작은 가슴에 생채기를 내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고작 몇 시간을 함께 한 것만으로 내게 민규의 얘기를 쓸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도 의심스러웠다. 공포의 끝자락을 홀쳐매고 …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출판사 / 보리 가 격 / 7,500원 문명 저편, 성스럽고 평화로운 삶의 기록 도시를 벗어나 자연주의적 삶을 택한 부부이야기 미국인 헬렌 니어링(1904~1995)과 스코트 니어링(1883~1983) 부부가 자신들의 산간 생활체험을 담백한 어조로 …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언 95년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래 인구 6만명에 불과한 경남의 작은 도시 남해군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전국 최연소인 37세의 나이에 남해신문 발행인과 이장의 경력만으로 군수에 올라 그 어떤 행정전문가보다도 뛰어난 족…
2002.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동했을 정도로 일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했다. 농민들과 얼굴을 맞대고 작은 도움이라도 주며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던 중 농업인 상담소가 부활되면서 퇴직공무원을 다시 기용하게 됨에 따라 3년 5개월만에 다시 공직에서 상담업무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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