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의하면, 당진에는 삽교호와 석문호, 대호 총 세 곳의 담수호가 있으며, 각각 배수갑문이 설치돼 있다. 염 대표는 물 때별 실시간 해수면과 담수호 수위를 자동으로 측정해 자동으로 무인 배수문 작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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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삽교호 퇴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의하면, 당진에는 삽교호와 석문호, 대호 총 세 곳의 담수호가 있으며, 각각 배수갑문이 설치돼 있다. 염 대표는 물 때별 실시간 해수면과 담수호 수위를 자동으로 측정해 자동으로 무인 배수문 작동 시…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원 조성 당시 설 치된 인공구조물로 인해 물 흐름이 방 해되고 있으며, 삽교호·석문호는 퇴적 물로 인해 물 흐름이 크게 막혀 있다. 전문가들은 “배수펌프장은 임시방 편일 뿐, 당진천 단면을 넓히거나 대 규모 하상 준설이 필요하다”고 지적 한다. 하지만…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법정보호종 30여 종 서식하거나 도래” 소들섬은 우강면 부장리 앞 삽교호에 위치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도 했던 소들섬은 …
2024.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보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삽교호 수문의 배수갑문을 120m에서 240m로 확장하고, 홍수 예·경보 시스템을 설치했다. 그 결과, 저류지의 많은 농경지와 가옥 침수 피해를 줄이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2024.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열린 협의회는 2014년도에 삽교호 등 당진지역 담수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민관으로 구성됐다. △당진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환경단체 △농·축수산단체 △전문가가 모여 매년 1회 전년도 수질개선 사업과 금…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송악읍과 신평면 구간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
2018.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과 국비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 의원은 이날 △석문호 △삽교호 △대호호 등 충남의 담수호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수도권 규제 강화로 당진 일대에 축산시설이 이전 설치됐고, 석문호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2014.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서 열렸다. 김영일 위원은 “방조제와 하굿둑으로 물 순환이 차단될 경우 퇴적물 오염에 의한 악취, 생태계 파괴, 해양생물 서식지와 산란지 파괴 등의 문제점이 발생한다”며 “석문호의 경우 COD 5~6등급 수준으로 해수순환을 위한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
2014.10.30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호 수질 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석문호 또한 6등급 수준으로 나타나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이 시급한 현안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에서는 “수질 측정망 운영을 늘리고 월별 조사 등 정확한 자료 수집이 필요하다”며 “또…
2014.09.26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호가 수질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를 농업용수로 활용해 재배하는 해나루쌀 품질문제를 공론화해 해결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그동안 삽교호 수질오염 문제는 해나루쌀 이미지 저하 등의 우려로 제대로 공론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특히 아…
2014.09.05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호 수질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놓인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실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삽교호는 충남지역 7개 시·군(천안·아산·세종·청양·홍성·예산·당진)에서 흘러온 곡교천·무한천·삽교천 물이 모이는 곳으로, 특히 삽…
2011.02.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댐을 건설하면 당진 내항의 갯벌들이 모두 매립되어 집중 호우시 아산과 삽교호에 병목현상으로 침수될 우려가 크다”며 “동부그린발전지구도 왜목관광지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곳인데 산업폐기물처리 장소로 사용되면 왜목관광지 훼손은 시간문제”라고 지적했다. …
2010.11.25 · 환경·안전 · 우현선
…백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현재도 삽교호와 남양호 방조제, 내항 호안으로 막혀 있는데 댐이 또 들어서면 병목 현상으로 홍수피해가 불보듯 뻔하다”며 “유속이 바뀌면서 생태계가 훼손될 것이고 아산만에 유일하게 남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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