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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5년

25건 · '생활 불편'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비장애인들에게는 걷지 못해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이 학교생활도 잘하고, 여행도 많이 하고,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봉사활동까지 한데다 번듯한 직장에 취업했다는 사실이 놀라울 법하다. 그러나 정 씨는 그러한 일들이 장애인이라고 해서 불가…

  2.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

    …어진지 오래된 다가구 주택 맨 위층에 사는 분이었습니다. 건물이 낡아서 생활하기가 불편했는데, 옥상 누수로 거실 바닥으로 물이 떨어지자 그것을 핑계 삼아 집을 뜯어 고쳤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새롭게 단장한 집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습니다. 더군다…

    당진시대
  3.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들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뛰어 넘어, 몸이 불편해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깨닫는 계기가 됐다. 구필 체험에 참여한 7살 송유빈 원아는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게 힘…

  4.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당진에서 생활체육인들의 꿈을 펼치다!■제24회 충남도민 생활체육대회

    당진에서 열린 제24회 충남도민 생활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도 내 15개 시·군에서 700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총 23개의 종목에서 서로의 기량을 뽐냈다.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전개하는 ‘생활체육 7330’…

  5. 2015.10.0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18 한반도미래행복연합

    …민들이 목숨을 걸고 탈북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에서 넘어와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은 한국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어려움을 아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모여 한반도미래행복연합(회장 조순남)을 창단했다. 한반도미래행…

  6. 2015.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보령댐 수위 ‘아슬’… 물 절약 호소

    … 각 가정의 수압이 약해지는데, 특히 고지대에 위치해 있을 경우 더 큰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와 충남도, 한국수자원공사는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 방안을 홍보하고 있다. 당진시 수도과 김종수 관리팀장은 “최악의 가뭄을 함께 극복해 …

    당진시대
  7. 2015.09.18 · 문화·교육 · 오규석

    도민 생활체육대회 다음달 2일 당진서

    ‘제24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대회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지난 9일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열고, 각 실과 및 봉사단체 등의 세부 추진계획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충청남도 15개의 시·군이 참가…

  8. 2015.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책개발 담당관·경로장애인과 신설,체육육성과-평생교육새마을과 통폐합

    …화 등에 대한 부분을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생활환경 부문에 대해서는 대중교통 불편과 주차공간 부족,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공원·교육·의료 시설 등 정주여건 부족 문제가 가장 큰 불편 사항으로 제기됐으며, 사업구조의 편중과 …

    당진시대
  9. 2015.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회단체탐방 충청남도당진시소상공인협의회지역 경제‘소상공인’이 움직인다

    … 가운데 ‘소상공인’의 역할도 절대 빼 놓을 수 없다. 소상공인은 우리 생활 밀접한 곳에서 지역 경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모여 권익 옹호와 정보 공유 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바로 충청남도당진시소상공인협의회(이하 소상공인협회)다. 소…

  10.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인 인식 등으로 엄마 진숙 씨와 함께 철창 없는 방 안에서 20여 년간 생활해야만 했다. “엄마, 나 공부하고 싶어요” 어느 날 지영 씨가 “공부하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그 말을 듣고 엄마 진숙 씨는 ‘내가 그동안 지영이를 사육하고 있었구나’라는 …

  11.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 노후 주택 개선

    … 봉사한 주택은 노후 주택으로 시설이 열악하고 지붕누수로 인해 어르신이 생활하기에 불편한 상황이었다. 회원들은 이날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출입구 및 지붕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한편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는 2006년 발족한 봉사단체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당진시대
  12.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몸이 좌우로 흔들리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유복한 생활에서 빚더미까지 송악읍 광명리 출신인 오 씨는 유복한 집안의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기지초와 송악중을 거쳐 예산농고를 졸업하는 동안 또래에 비해 부족함 없이 자랐다. 이…

  13.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모컨 전등 설치로 불편 해소

    … 지난달 10일부터 20일까지 실시했다. 리모컨 전등 설치 작업은 몸이 불편해 누워 생활하는 이웃을 대상으로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적십자는 설치 작업 외에도 누전차단기 교체작업까지 병행했다. 이병수 회장은 “적십자의 작은 손길이…

  1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 경청하는 자세로 느리게, 그리고 조용히 살자는 것이다. 이론에 치우쳐 생활이 쉽게 적응되리란 매우 어려워 오늘도 모순으로 상대와 불편함을 만들고 내일 반성하니 이것이 인간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즐거운 놀이에 집중하면서 진행이 잘 이뤄지면 박…

    당진시대
  15.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당진시대
  16.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 거동이 가능하다. 그는 자신과 같이 거동이 힘든 장애인 가운데서도 신앙생활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장애인선교회를 1985년부터 이끌어 나가기 시작했다. 당시 장애인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거리를 오가면 “집에나 있지 왜 나와서 피해를 주냐”…

  17.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화합 다지고 지역 안전 지키고

    …데는 잘못된 교통표지판, 대형 오물 투기, 상하수도 누수 등 지역 주민 생활과 밀접한 것들로 다양하다. 여운관 회장은 “행정에서 직접 찾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회원들이 두 발로 순찰하면서 찾고 건의한다”며 “이를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

  18.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직장을 다니던 임 씨는 결혼하며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당진에서 생활하며 스토리당진의 활성화를 돕던 중 최초 개설자의 이사로 인해 임 씨에게 카페가 양도됐다. 임 씨는 스토리당진을 ‘당진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19.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노인복지관 박소영 관장 “지역민도 함께할 수 있는 복지관되길”

    …박소영 관장은 1991년에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들어와 수도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솔뫼베네딕도의 집에서 사무국장으로 업무한 바 있으며 부산광역시 광안동에 위치한 본원에 있다가 지난 1일자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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