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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4년

22건 · '서로 나누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성탄, 나눔 실천하며 즐기길” 이웃을 보듬고 나누는 것에 의미둬야 새벽송 문화 없어져 아쉽기도 “부활절 기념예배를 드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을 준비하고 있네요. 올해를 열심히 보내서 인지 2015년이 다가 오는 게…

    당진시대
  2.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치로 한국 문화 배워요

    김치를 담그면서 한국을 알아가는 ‘김치로 배우고 나누는 한국사랑’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종경), CJ헬로비전 충남방송이 공동주관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했다. 한국사회적응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러한 사고화 과정은 우리들이 똑같은 상황과 정보들을 감각하더라도 모두가 서로 다른 생각을 만들도록 합니다. 사고화 처리과정은 언어로 이뤄지고 우리들의 생각은 언어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우리의 감각은 언어를 통해 구성돼 생각을 만들고, 언어는 우리들의…

    당진시대
  4. 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화전으로 감성 키워요

    …시회로 꾸며 2014 석문 시화전을 개최했으며 전시된 작품들을 학생들이 서로 감상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당진시대
  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

  6.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로 진행됐으며 새로운 성도들을 기쁘게 맞이했다. 또한 식사를 함께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시간에는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가 신앙으로 아이들을 보살피는 방법에 대해 간증집회를 진행했다.

    당진시대
  7.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로 명절 특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으로 시민들께서는 조금은 더 저렴하고, 넉넉한 인심까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준비를 해 주시고, 상인 분들은 이윤은 조금 줄더라도 넉넉…

    당진시대
  8.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미래학원 백종하 원장학생과 강사를 사랑하는 학원

    …합니다. 마음을 열고 학생들을 대하니 학생들도 함께 마음을 열더라고요. 서로 교감이 이뤄지고 공감대가 형성되다보니 교육의 질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더군요.” 미래학원은 강사진에 대한 대우 역시 ‘사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미래외국어학원으로 운영될 당시…

  9.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출향단체다. “추억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만나 고향과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위안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재경동문회는 30년 남짓한 세월동안 북창초등…

  10.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11.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 배우와 객석이 함께 참여하도록 만들었다”며 “연극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박후남, 이경휘, 채수향, 이순희, 인미희, 박정순, 황선자, 최은자, 오경숙, 원은숙, …

  12.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근교로 간단하게 산행을 떠나 2~3시간의 등산을 마친 후 함께 점심을 나누는 게 대부분이다. 단촐한 일정이지만 바쁜 회원들 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정이 사라지는 송악 아쉽기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송악읍민회의 주…

  13.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청장년 가족들이 모여 연말을 함께 보낸다. 선교회의 인원이 많다 보니 서로 간에 친교가 부족한 경우도 있어 교회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노력하는 편이다. 선교회는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14.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15.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소통의 지혜

    ‘불통즉통(不通卽痛)’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서로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라는 뜻입니다. 소통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힘입니다. 누군가와 통한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겨납니다. 소통이란 더불…

    당진시대
  16.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엄격해 남녀 학생 간 연애는 금지사항이었다. 이곳에서 어린 남녀 아이가 서로 손 잡고 가는 것을 볼 때면 신기하기만 한 수화에게 그날 밤 친구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는 기억이다. “국어 한 번도 배운적 없어요” 학급 부반장을 맡을…

  17.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이 있다. 그렇다 보니 어르신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서로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쏠쏠한 정보를 얻고 있다. 이처럼 힐링레크연구회는 정보도 얻고 봉사도 하는 일석이조, 꿩 먹고 알 먹는 봉사단이…

  18.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우회는 고향사람들이 함께 모여드는 마당이고, 함께 지내는 둥지이자 정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왜 진작 용기를 내서 ‘당진사람들 함께 모이자’고 큰소리로 말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고향 사람끼리 사는 형편이 무슨 상관이며, 지위나 행색이 무슨 상관입…

    당진시대
  19. 2014.0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병수 신임회장 취임

    …보여주기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봉사는 주는 것과 받는 것이 아닌 서로 나누는 것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많이 배우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추진 사업에 대해 “기존에 있던 사업의 기반을 확고하게 다져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지도자, 공무원들의 전·현직 모임이다. 20여 년째 활동 중인 송백회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벗들로 이뤄진 친목모임으로 현재 2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특히 인성 및 도덕성 인증을 위해 회원들이 찬반투표를 진행해 만장일치로 찬성해야만 송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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