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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기간
1993—2026

37건 · '선생님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민들레일터와 민들레처럼 법인에 265만 원 기부

    …사회적 책임으로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쏟아야 하는 일이기에 매년 선생님들과 함께 기부금을 모으게 됐다”며 “하람어린이집도 매년 김장후원, 가족지원사업비, 장애아동프로그램비 등을 후원받고 있으며, 사랑을 보내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욱 다양한 프로그…

  2. 2025.10.02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도 사람들의 마음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함께 들어보실래요? 19살 초임 선생님과 7살 제자. 60년의 세월을 건너 다시 만났습니다. 3평 사랑방이 교실이던 시절, 물때가 시간표였던 하루들 운동회 날, 제자가 사 온 사탕·담배 한 갑. 군대 가던 날 부…

  3. 2024.12.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부모의 마음으로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합니다

    …사업 충남도청, 당진시복지재단, 15개 시군 서비스제공기관과 아이돌보미 선생님들 100여 명이 함께 ‘충남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남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돌봄 구축을 위한 전체 사업 성과…

  4.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한 유승아 씨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지역아동센터는 저의 버팀목이었어요”

    …겨울에는 스키장도 갔었죠. 센터 프로그램이 끝나면 센터 차량 없을 때도 선생님들이 집까지 다 데려다주셨어요.” 센터에서 만난 어른들에게 받은 사랑을 마음 한편에 차곡차곡 쌓아왔던 승아 씨는 당진정보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센터를 찾아…

  5.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이다. 일제에게 강제적으로 외교권을 빼앗긴…

    당진시대
  6.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로 전해진 사랑의 손편지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에 “보건소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 코로나 조심하세요” 등 아이들의 손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훈훈함이 전해졌다. 보건소에 편지를 보낸 당진용연유치원의 김윤자 원장은 “밤낮없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소 직원들에…

  7.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차요” 정영희 “그동안 모든 것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김동일 “노인네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 만났어요” 김종관 “복지관에서 저를 불러줘 고맙습니다” 김연환 “고맙고 사랑합니다” 강봉윤 “그동안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박춘암 “방구석에 있을 …

  8.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팜마켓 통해 사랑을 사고 팔아요!

    …건으로 2003년에 개원했다. [미니인터뷰] 강태숙 원장 “함께 해 준 선생님·학부모 감사” “아이들이 잘 먹고 잘 노는 어린이집이 됐으면 해요. 이번 아나바다장터와 팜마켓을 함께 해준 학부모님들에게 감사해요. 어린이집을 믿고 물품을 기부해주셔 더욱 …

  9.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지역 청소년을 위…

  10.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 하고 있는 김은옥 씨의 솜씨가 봉사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아이들 수년 째 봉사활동을 이어오다 보니, 이제 요양기관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들과 정이 들었다. 어르신들은 한 달 내내 이들을 기다려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면 늘 환하…

  11.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이들에게 땀을 뻘뻘 흘리며 고기를 구워주셨다. 아이들은 그런 어머님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큼지막히 쌈을 싸서 입에 넣어주기도 했다. 이어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복지사 선생님들이 학부모님께 일일이 전화해서 아이들에게 보낼 메세지를…

    당진시대
  12.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정으로 피곤을 이겨냈다. “떡을 배우면서 인연을 쌓은 친구들과 동생들, 선생님이 계셨기에 먼 거리도 마다 않고 떡을 배우러 다녔죠. 몸은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

  13.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선생님 이것 좀 보세요” “선생님 오늘은 왜 치마입었어요?” “선생님, 선생님!” 신합덕성당(주임신부 정성용)의 초등부는 주일이 되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늘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쏟는 초등부 교사회(교감 김용선 글라라)가…

  14.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사를 초청해 아이와 엄마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하고 엄마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대전시가 도담도담을 전국 최초 사회적자본형마을기업으로 지정해 설립 2년차까지 3000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받았다. 도담도담은 현재 네이버카페를 …

  15.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그 후 이야기

    …만 6차 항암치료까지 받아야 본지 제928호 2012년 10월 1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27’에 보도된 서야고등학교 김동호 학생이 항암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동호 학생은 지난해 방광암이 신장과 다리까지 전이됐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상황…

  16.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하게 자랐다. 취임식 날에도 바이올린 연주로 취임을 축하해줬다. 이창구 선생님은 학창시절부터 나를 매우 예뻐해 주셨다. 제대 후 당진에 터를 잡게 되었을 때부터 명절 때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있다. 사진에는 없지만 호서고등학교 교장을 지내신 이완상 …

  17. 2012.05.23 · 지역사회 · 박기욱

    작은소식

    …농협 육묘장에서 육묘를 옮기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새사모] 당진시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 회원 30여 명은 지난 10일 석문방조제에서 주차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쓰레기 1톤가량을 수거했다. [송악 중흥리]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지도…

    당진시대
  18.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콜중독에 걸린 부모, 가정불화를 일으키는 부모 때문에 정상적인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학습지도를 하면서도 대화를 해보면 아직은 불안정한 청소년들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고민이 많고 …

    당진시대
  19.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난 아직도 정신연령1살 이었을 것이다. 가족은 나의 선생님 이자, 인생의 선배로 나에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정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1호다. 속으론 가족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데, 그걸 표현할 수 없는 내가 정말 답답하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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