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현경 교사미술 감상의 좋은 지침서
…것 같은데, 도무지 한국사람들은 공부하는 분위기가 편해 보이지 않았다. 우리의 머릿속에 미술은 트로트 노래가사처럼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려운 장르인 것만 같았다. 노래를 못하는 음치들도 음악은 즐길 수 있는 반면 미술은 모르면 아예 멀리하고, 접하려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소개 우리'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같은데, 도무지 한국사람들은 공부하는 분위기가 편해 보이지 않았다. 우리의 머릿속에 미술은 트로트 노래가사처럼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려운 장르인 것만 같았다. 노래를 못하는 음치들도 음악은 즐길 수 있는 반면 미술은 모르면 아예 멀리하고, 접하려 들…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민지 시대에 농촌계몽 소설 「상록수」를 써서 우리 현대문학사를 크게 빛나게 한 작가 심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심훈문학상 2003년도 수상 후보 선정 심사위원회가 지난 9월 10일 서울에서 열린 바 있다.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작가 남정현, 평론가 윤…
2003.09.09 · 문화·교육 · 손은영
… 할 수 있죠. 이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군민회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들에게는 상징적인 모임이죠. 그래서 선배들 모시는 일에 대해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군민회의 역사와 그 역사를 만들어온 선배들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책은 시리즈로 총 3권으로 되어 있다. 1권만 소개를 하려고 한다. 박승숙 저자는 미술치료 전문가이다. 영화를 통해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미술치료의 영역을 넓혀준다. 미술치료에 관하여 이론적인 내용을 소개하지 않고 미술작업들이 어떻게…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야.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도 하고, 네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도 있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게 됐어. 요즘처럼 짜증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를 이기는 방법은 뭔가에 푹 빠지는게 최고 아니겠니? 사실 가을이 독서의 계절…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함초를 이용한 우리음식 교육이 열린다. 오는 19일(목)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관에서 생활요리 전문가 김명희씨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함초에 대한 소개와 함초를 이용한 요리 3종을 가르치…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맞았다고 한다. 재윤이와 많이 친해진 연실이가 “여름방학에도 놀러와 우리 집 주위에 포도나무도 심어놓았으니 포도 먹으러 꼭 와야해”라고 말하자 “그때는 우리 부모님과 함께 올께. 편지도 자주 하고, 내 친구들에게도 널 소개시켜 줄게”라고 대답하는 …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신문은 조선총독부에서 실시하던 조선미전의 첫 입선한 작가들을 매년 소개해 왔는데 그때 눈길을 그는 것은 조소분야에 김복진 제자가 3명이 나란히 입선했다는 것이다. 이때 이국전의 직업은 음식점인 정자옥의 점원이었다(이이의 생몰 년대 또한 뚜렷하게 …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 삼성출판사/칼라판 한국작가앨범(한국문학전집 별권2), 삼성출판사/우리 문학, 영화, 신문, 출판 100년(한국문화예술총서), 현암사/사극에 결정된 민족정서-최금동론, 이영일/작가 김영수, 김유미 장편소설, 민음사 /한국단편문학대전집 별책2권-사…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신양웅씨는 이 책의 책머리에서 변화와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파괴되어가는 우리의 향토문화유산들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향토사의 연구를 통해 희미해져가는 애향심과 향토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당진문화원에서 발간된 이 책에는…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스포츠 연예계 소식, 읽을 거리, 학교소식, 관광지, 문인, 책 소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고대 당진 이야기는 당진시대 신문을 참고해 자료를 올린다고 한다. 아직은 학생들이어서 인터넷신문을 만드는 일이 서툴고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어른 …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대화는 안통해도 방에서 ‘까르르’ 웃기도 하고 책도 보고 그러더라고요. 우리는 유리꼬와 대화할 때 하원이를 통해서 한다니까요.” 일본어를 할 줄 모르는 하원이는 학교에서 배운 영어로 유리꼬와 대화한다. 그러나 가끔 영어로도 의사소통이 안되면 전자사전을…
2003.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2003년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소개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생처장 유영창 교수와 유학생 후견인 이수근 교수, 백미열 교수 등이 참석했다. 유영창 교수는 “어렵게 유학 온 만큼 미래를 위해 학업…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가용이 보급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