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본지 발행인 -지역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식
…성을 위해 시민단체까지 나서고 있었다. 인구 2천명 지역에도 신문발행돼 우리가 방문한 하나우어 안차이거 신문사는 1725년에 창간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래된 신문사로 하나우시와 인근지역 등 3개 지역에 각기 다른 제호로 2만1000부의 지역신문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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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소중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을 위해 시민단체까지 나서고 있었다. 인구 2천명 지역에도 신문발행돼 우리가 방문한 하나우어 안차이거 신문사는 1725년에 창간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래된 신문사로 하나우시와 인근지역 등 3개 지역에 각기 다른 제호로 2만1000부의 지역신문을 …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장을 맡은 최경용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올해 테마인 ‘초아의 봉사’는 우리 로타리안들의 가장 핵심적이고 소중한 단어”라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봉사를 펼쳐 이 ‘초아의 봉사’를 이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주관클럽인 당나루로타리클럽의 이철수 회…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고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끼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하찮은 것일 수 있지만 자신에게는 매우 소중하게 간직될 때가 있지요. 그것은 그 물건들에 자신의 시간과 추억, 어떤 장면, 어떤 사람, 어떤 사건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점에 가면 누구나 똑같은 것을 살 수 있지만 …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렐라’나 ‘백설공주’를 먼저 안 아이들에게 잊혀져 있던, 유기농 같은 우리 옛이야기를 살려내고 전하는 일은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입니다. 살벌한 경쟁 중심의 세계로 내몰리고 있는 아이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정화시키는데 필요한 약이며 우리 것을 알아…
2005.08.22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치고 체육대회 시작을 기다렸다. 김성신 동문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우리들의 값진 만남은 소중한 힘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총동창회가 가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준 선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양진 교장도 이날 자리를 함께 해 오랜만에 모…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은 아마 지인모, 김경태, 김진희, 송하원이었을 것이다. 나를 포함해 우리 다섯은 이름하여 ‘출결무상’클럽이었다. 출석과 결석이 때가 없을 정도로 수업을 잘 빼 먹는다는 뜻이다. 물론 그 클럽의 ‘최우수 회원’은 바로 나였다. 신나게 놀고 자잘한 사…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 다음에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활 계획표를 세워 보라고 하면, 하루의 생활을 빡빡하게 짜곤 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 계획표를 보는 순간부터 지치고, 하루 이틀이면 그것을 지켜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그런 공연을 한 것도 대견한데 그에 그치지않고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을 느끼…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 최대한 내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욕심으로 첫장을 열었다. 완당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선후기 4대 명필이면서 유명한 학자이자 예술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또다른 ‘호’이다. 책의 서두에서 “세상에는 추사를 모르는 사람도 없지만 아는 사람도 없…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하지는 못했지만 80~90% 수준은 해결됐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지금 우리 당진은 그간의 낙후에서 벗어나 반만년 역사상 가장 희망찬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해나가고 있다. 남은 1년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농민, 근로자, 환경미화원, 상인 등 각계각층의…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광 위원장은 “우리고장에 살고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말했다. 또 …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주변에 지천으로 많은 것, 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는데 해안가에 있는 것들은 쓸데 없는 것 이라는 과거의 사고를 그대로 갖고 있다면 문제지요.”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장 조선형씨는 “자연경관을 …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지난 20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 현장학습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었다. 윤영미 교사의 인솔하에 농업기술센터를 찾은 30여명의 원생들은 갓 부화한 어미닭을 졸졸 쫓아다니는 병아리를 비롯, 유유하게 풀을 뜯고 있는 양, 멧돼지 등…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들은 촛불을 들고 ‘수화’ 퍼포먼스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마침 “너무나 소중해 함께 있다면.....” 하는 노래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또 그들의 동작과 일치해 눈물이 날뻔 했을 정도였다. 아마도 정식공연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리라 확신하고…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별과 인재관리기술을 다룬 책은 극히 드물다. 그런 의미에서 좥변경좦은 소중한 경전이라 할 수 있다. 좥변경좦은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사람인 유소가 쓴 ‘인물지’를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여러 각도에서 인재변별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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