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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통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13년

45건 · '소통 발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는 시간을 보냈다. 인터뷰 재인석문면민회 박영수 회장 “면민회와 석문면 발전 위해 노력할 것” “재인석문면민회는 회원 간의 소통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매월 월례회를 정례화하고 기존 회원들에게는 우편물 발송을 통해 면민회…

  2.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난 22일 박근혜 정부는 민주노총이 1995년 출범한 이후 역대정권 초유의 민주노총…

    당진시대
  3.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연규 회장“출향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 그런 모습을 보며 막연하게 이장을 제 목표로 삼았었죠.” 요즘 당진이 발전하면서 전입인구가 많아져 시골의 끈끈한 정이 예전 같지만은 않단다. 그는 “토착민과 이주민의 소통이 없으면 마을이 각박해지기 쉽다”며 “이장으로서 소통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

  4.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해 동안 수고한 복지사들”

    당진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7일 2013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송년회가 밤배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협회 회원 150여 명은 함께 식사를 하며 올 한해 노고를 풀고, 앞으로의…

  5. 2013.1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시립박물관 건립 충분한 소통 필요”

    …업의 당위성에 대한 여론 수렴 없는 뮤지엄벨트 조성사업 중단 △당진화력 발전기금 운용에 대한 시민협의체 구성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활용방안 대책마련 △당진시의회의 당진시 예산에 대한 신중한 사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 문화연대는 …

    당진시대
  6. 2013.12.20 · 정책·행정 · 박초롱

    “예산지원과 전문성 인재 필요”

    당진문화재단 발전을 위해 전문성 있는 인력확보와 당진시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리허설룸에서 열린 문화재단 정책포럼에서는 문화재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토론자들은 “문화재단이 발전…

  7.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시립박물관 건립 충분한 소통 필요”

    …업의 당위성에 대한 여론 수렴 없는 뮤지엄벨트 조성사업 중단 △당진화력 발전기금 운용에 대한 시민협의체 구성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활용방안 대책마련 △당진시의회의 당진시 예산에 대한 신중한 사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 문화연대는 …

    당진시대
  8. 2013.12.06 · 인물·동정 · 한수미

    총동창회 이취임식 열려

    … 5만 명이 전국과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데 각 동창회 지부를 만들어 소통하고 연결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순천향대 총동창회 제주도지부가 만들어질 예정이며 뉴욕 등 해외 지부도 예정돼 있다. “5만 명의 동문들을 대표하는 만큼 책임감과 부…

  9.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주외국인 근로자를 생각하며

    …저런 일을 경험한다. 그들이 공통으로 겪는 일상적인 문제는 첫째, 언어 소통의 어려움이다. 의사전달이 잘 안 돼 힘들어 한다. 둘째, 인격적 모독이다. 한국인과 피부색이 다른 후진국에서 왔다는 선입견과 차별성에 상처를 받는다. 셋째, 문화적 차이이다.…

    당진시대
  10.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도심 발전을 위한 제언

    …로 보인다. 서문리 하천일대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될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당진역천 천변도로(푸르지오~당진1교)의 확포장을 비롯해 동문리 산21-1번지 근린공원지역(7000~8000평)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성화 시켜야 한다. 특히 행…

    당진시대
  11.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역경제 간 연결고리를 만들고 취업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발전소와 송·변전선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송변전선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또한 최대한 송전선로 지중화를 추진하도록 협의하고 있다. 한편 내년 예산에 삽교호갑문 …

  1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다. 또래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장난을 치는데 장난 때문에 싸움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래들과 잘 어울리고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다. 나에게 아이들을 만나는 경험은 나를 성찰하게 하고 성장하게 하는 좋은 경험이 된…

    당진시대
  13. 2013.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재단 출범 7개월 성과와 과제는?“공연·문화 프로그램 호평 품격 향상”

    …화예술인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문화예술인 및 단체 간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문화재단이 주최한 당진착한책장터는 문화예술단체와 공동추진한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행사를 치렀다. 뿐만…

    당진시대
  14.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이 기사는 중요합니다. 꼭 읽고 가세요”

    …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역 신문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머리를 맞대고 좀 더 지역에 가까운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당진시대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신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독자들이 지역 내 어떤 일자리…

  15.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에 재원을 투자하는 기법의 정착이 필요하다.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참여 및 소통 네크워크 강화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주민 참여 활성화 유도가 필요하다. 지방정부는 지역의 향토단체, 시민단체, NGO 등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이 …

    당진시대
  16.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비롯해 많은 친인척들이 당진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17.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문상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

    …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교육청 표창을 수상함으로써 당진교육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특히, 지난 9월 1일은 영원히 잊지 못할 아주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교육장으로 부임하게 된지 1주년을 맞이하는 날이…

    당진시대
  18.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2] 이의무 신도비

    …협력하고 있다. 인터뷰 이재상 덕수 이씨 문중 재무 “생태공원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이재상 씨는 당진의 덕수 이씨 문중 총회에서 재무직을 맡고 있다. 그에 따르면 처음 능안을 개방한다는 의견이 나왔을 때 총회에서는 크게 반발했다고 한다. “아무…

  19. 2013.07.29 · 지역사회 · 이규일

    김의중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면천지역 역사 자부심이 크죠”

    …요하다”며 “현재 문화재 복원이 늦어지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면천의 발전을 위해서는 면천의 문화재를 살리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교통이 활성화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면천면민들이 당진 읍내로 가려면 배차 간격이 긴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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