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는 농촌계몽 문학의 선구자였던 심훈선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송악 부곡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는 농촌계몽 문학의 선구자였던 심훈선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의 고향, 송악면 부곡리 초가지붕의 학교에서 상록초 2회들은 마루바닥도 아닌 토방에서 공부를 했었다. 흙바닥이어서 어느 녀석이 구석에다 몰래 오줌을 눠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 겨울이면 솔방울 연기 자욱했던 교실, 미국 원조물품인 우유가루를 먹었고…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제29회 상록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심훈선생 추모식이 지난 7일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렸다. 심훈기념사업분과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김천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심훈의 영정 앞에 헌화…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는 지난달 26일 송악면 부곡리 휴스틸에서 3/4분기 시민안전관리 협의회를 열고 자율안전관리의 효율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대웅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관계자들과 각 업체 방화…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에서 예당약방을 운영하는 심희철이다. 맨 뒷줄 오른쪽 첫번째가 나이고 부곡리 이장을 봤던 김황곤, 한진리 이장을 봤던 방호섭의 모습도 보인다. 학교 이야기를 좀더 하자면 당시 나는 송악초등학교 한진분교를 다녔었다. 소설 상록수가 쓰여졌던 심훈선생의 …
2005.08.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송악 부곡리 일부 면적 개발행위 제한기간 연장 토지공사 물류유통단지 조성 목적, 토지주 “사유재산권 침해” 물류유통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당진군이 송악면 부곡리 일원의 12만9천평을 개발행위제한지역으로 다시 지정하자 해당 토지주들이 사유 재산권…
2005.07.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가 토지공사가 물류유통단지 조성을 위해 개발행위 제한고시 연장을 신청한 송악면 부곡리 일원에 6천평의 화물터미널과 1만4천평의 공동집배송 단지, 6천평의 창고시설, 7천평의 도소매단지, 2만평의 전문상가 등을 잠정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07.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당진군 ‘골머리’ 토지공사가 8월17일로 개발행위 제한고시가 만료되는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 중 12만9천평에 대해 공식적으로 고시 연장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 경제항만과 항만물류팀은 조만간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에 개발행위 제한고시를 연…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편집자주 송악면은 고대부곡 공단을 비롯 동부제강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공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
2005.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8일 오후 8시55분경 송악면 부곡리 부곡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정모(43, 여)씨가 이모(29, 서울 소재 우체국 근무)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에 치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신호위반으로 일어난…
2005.05.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34억원보다 29.6%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스틸 당진공장은 송악면 부곡리 569-1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내 2만4천평에 건립됐으며 총 공사비는 1050억원이 소요됐다.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욕장)에 2억2천만원(신축) △석문면 난지도 해수욕장 개보수 7천만원 △송악 기지시리줄다리기 행사장내 개보수 5천만원 △송악면 부곡리 한진공원내 화장실 개보수 5천만원 △면천면 영탑사에 1억1천만원(신축)을 투입,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공공…
2005.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을 담당할 신도시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은 사업위치를 송악면 중흥리 일원(기존 도시형태)과 부곡리(고대·부곡공단), 송악면 고대·송산면 동곡리 일원(아이앤아이스틸-하이스코, 고대·부곡공단) 등 산업단지 배후기능 수행이 가능한 지역 3…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산량을 자랑한다.)과 진달래꽃으로 빚은 몸에 좋은 ‘면천 두견주’, ‘송악감자’, ‘당진 꽈리고추’등을 떠올린다. 또한 2000년도에 전국적으로 치러졌던 “새천년 맞이 일출 행사”를 통해서 교로리의 왜목 마을도 널리 알려졌다. 일출을 볼 수 없는 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