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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주민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송악 주민들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32호 국도 통로박스 확장 호소

    당진시 송악읍 반촌2리 주민들이 수십년간 지속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직접 호소에 나섰다. 반촌2리는 32호 국도가 건설되면서 현재 설치된 통로박스의 폭이 너무 좁고 마을로 진입이 불가능해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 문제는 32호 국도 건설 …

  2.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 지금은 하루 50명 이상이 찾는 맨발 걷기 길이 됐다. “같이 걷는 주민들도 많아졌고, 도움의 손길도 늘었습니다. 성북리에 사는 81세 어르신은 손수 만든 대나무 빗자루를 기부해주셨고, 나무로 만든 등산 스틱을 나눠주신 분도 있어요. 길을 걸으며 …

  3.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신평면 초대2리 한방장수마을 선포

    …한 노인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의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당진시는 초대2리가 장수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을 노인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하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진…

  4.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착공식 가로막고 반대하는 주민들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관련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사료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해 ‘충남 배합사료공장’으로 건립될 예정인 가운데, 송악읍 가학리(이장 윤수호)와 송산면 명산리(이장 박명환)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신축에 대해 반발하며 착공식 현장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

  5.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을 마치면 오후 9…

  6.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이장을 소개합니다] 우강면‧송악읍

    …선출 소감을 들어본다. 이번 호에서는 한 명의 우강면 신임이장과 2명의 송악읍 신임이장을 소개한다. 우강면은 △김윤환(대포리) 이장이, 송악읍은 △안태환(방계리) △김기영(전대1리) 이장이 앞으로 3년 동안 각 마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김윤환 (우…

  7.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항 야적장에서 해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

    당진시대
  8.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벚나무 훼손에 통행로 없어 위험”

    송악읍 기지시리 주민들이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현대건설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기지시리 마을회는 현대건설이 아파트를 지으면서 지름 약 25~35cm에 이르는 10년 이상 된 벚나무 약 20주를 무단으로 벌목, 훼손했다…

  9. 2014.07.19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 기자

    원당동 박상길·김순애 부부“소문 좀 잡아주세요”

    …는 소문이 신문에 나오지 않아 아쉬울 때도 있다. 박 통장은 “얼마 전 송악읍에 온천이 터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하지만 신문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주민들 사이에서 오가는 뜬소문을 잡아 줄 수 있는 역할을 당진시대가 해줬으면 …

  10.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안당 설치 교회-주민 대립

    송악읍 영천리 도암휴게소 자리에 들어선 하늘소망교회가 봉안당인 하늘사랑추모공원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 및 업체 측이 항의에 나선 가운데 양측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봉안당은 지자체에 설치신고 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주…

    당진시대
  11.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명당고을이라 불렸다고 한다.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서울·수도권과 가까워진 송악읍 대부분의 마을에는 이주민이 늘고 여러 공장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

  12.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아산만조력발전 주민설명회 무산

    …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오전 9시에 주민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송악읍 구 복지회관에는 오전 8시경부터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정근옥, 지경석, 손기호, 이하 반대투쟁위)와 지역주민, 시민·환경단체 등이 나와 반대집회…

  13. 2010.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주민들도 피해 호소

    사고가 발생한 당일, 현장을 방문했던 송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송악 주민들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방우진 한진1리장은 “고대리, 월곡리, 한진리, 부곡리 까지 황사 같은 분진이 발생하는 것이 눈으로도 확인이 될 정도였다”며 “송산, 송악 쪽은 연중…

    당진시대
  14. 2009.08.1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고대1리, “소음피해 대책 세워라” 요구

    …치 준비중” 동부제철의 전기로 가동 이후 소음이 심해 피해를 입고 있는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동부제철 전기로가 야간에도 가동하고 기압이 낮은 날이면 소음이 훨씬 심해져 병원치료를 받는 주민들도 있다고…

    당진시대
  15. 2009.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지구 2,3단계 주민들 어떻게 하라고

    일괄보상 요구하는 주민들, 보상협의 난항 예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그동안 충남도와 경제자유구역청을 상대로 요구했던 일괄보상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2월29일 이완구 충남도지사와 정승진 ㈜당진테크노폴리스 대표, 이상흠 한국산업은…

    당진시대
  16.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은 또다시 이에 대해 놀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 지난 8일 당진읍내 거리에서 만난 한 주민은 “한보철강 부도, 대형 수해, 사건사고 등 부정적인 사건으로만 알려져 대외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당진군이 모처럼 발…

  17.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이완구 도지사 연두순방] 이완구 지사 당진주민과의 대화

    …“아무리 도지사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계신데 앉아서 들을 수는 없다”며 “주민들도 편하게 건의해달라”고 말했다. 이 때문인지 당진군민들은 읍면숙원사업 규모의 작은 건의사항부터 국책사업규모의 대단위 건의사항까지 광범위한 건의사항들을 쏟아내며 예정된 시간을…

  18.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

  19.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럴 때 진정으로 이곳에 첫발을 디딘 새로운 많은 주민들도 빠르게 이곳 당진에 정을 붙이고 정말 내가 이곳으로 오길 잘 했구나 생각하고 아직도 이곳에 오기를 두렵고 꺼려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함께하기를 주저 없이 권할 수 있는 당진…

    당진시대
  20.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LG화력발전소 조건부 수용하기로 송악면 환경대책위 ‘LNG발전소 공해없다’ 결론 공해피해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발로 주춤했던 부곡공단내 LG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이 곧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천환)는 지난 25일 각 마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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