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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송전선로 지중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

  2.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전탑은 528기이며, 현재 추진 중인 송전탑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21기, 추가설치 예정인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의 28기로 향후 49기의 송전탑이 추가 건설이 계획돼 있다. 다만 여건에 따라 설치되는 송전선로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3.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자본·권력에 투쟁한 농민회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

    당진시대
  4.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

  5.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집회 관련“농민 무시 폭력연행 당진경찰 규탄”

    …농민 인권유린 규탄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우강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 △당진YMCA(이사장 안준상)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이사장 …

  6.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7. 2019.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765kV 송전탑, 당진 최다 수준”

    …돼 있으며, 이곳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감사 주요 지적사항> ▲스마트그리드사업단 기능조정 필요 -지난해 스마트그리드 확산 사업 종료로 대부분 고…

    당진시대
  8.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9. 2017.03.31 · 산업·경제 · 임아연

    환경·경제·항만 등 정책과제 제시

    … 되고 있는 환경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국가 에너지정책 전환 △송전선로 지중화 및 송전탑 피해마을 이전 추진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기오염 다량 배출 사업장 주변지역 대기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다. 또한 현재 분양률이 28%에 머무르고 있는 석문…

    당진시대
  10.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만기 산업부 차관 당진 방문

    …의 건강상·재산상 피해가 심각하다. 북당진변환소 관련 소송 취하와 함께 송전선로 전 구간을 지중화하거나 기존 노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 회장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석문산단까지 효율적인 물류운송을 위해 면천I…

  11. 2016.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간척지에 공항 건설 당진시 “계획 없다”

    … 결과 당진시는 “현재 공식적으로 얘기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와 관련해 공항이 건설되면 고압철탑과 가공선로를 설치하지 못하는 만큼, 송전선로 반대에 명분이 생긴다는 일부 의견이 있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당진시 경제환경국 …

    당진시대
  12.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해결없나?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1 송전선로

    …선거를 위해 당진시대에서는 이번 총선에서 다뤄야 할 8가지 지역 의제(△송전선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 △철강산업 중심에서 산업구조 다변화 방안 △농업 정책 △복지 정책 △도시계획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정해 …

    당진시대
  13.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중화, 당진 NO 평택 YES

    …,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단지에 공급되는 전기는 당진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중화할 예정이다.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철탑 추가 건설 문제로 수년 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진시의 목소리를 외면해온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

    당진시대
  14.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전탑 문제 정부 나서 해결하라”

    …권과 재산권을 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 송전선로 건설이 불가피하다면 전구간 지중화를 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대안이 필요하다. 그동안 시민들은 국가의 에너지 정책에 의해 일방적으로 희생을 감수해 왔다. 이제 정부에 강력히 …

  15.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육성우 전문목장 신축 사업 반대에서 보듯이 크고 작은 지역갈등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지역별 갈등 발생의 주된 원인…

    당진시대
  16.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관련어촌계 “생계대책 없는 해월선로 반대”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로 방향을 잡아가자 신평면 해안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없는 해월선로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

    당진시대
  17.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해월로 가닥잡나

    신평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를 택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 어민들은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노선에 따라 내륙과 해안가 주민 간 불화가 이어지자, 주민들은 송전선…

    당진시대
  18.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송악읍 월곡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송악읍 주민들이 34만5000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계획에 항의해 지난달 28일 시청 앞에서 송전선로 추가 설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

  19.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중화, 선로 변경하라! 현 노선은 반대!”

    …송악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345KV GS EPS 발전소 - 현대제철 송전선로 건설사업 시행계획 및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변경된 선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중화를 하던지 노선을 변경하라”…

    당진시대
  20.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 순방]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에게 돌려줘라”

    …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GS EPS 발전소의 설비 증설에 따른 송전선로 구축에 대한 반대 의견들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송전탑과 지주 설치에 대해 지중화 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조정연 읍장도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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