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민생을 외면한 당진시의회의 부결을 보며
…인가? 재정부담 인공호수와 하천정비사업. 정치적 셈법에 갇힌 의정활동, 피해는 오롯이 시민 몫 반대의원들이 걱정하는 재정부담은 오히려 민생은 뒷전이고 정치적 셈법으로 1천 수백억원이 투입될 인공호수공원 조성사업과 수해 대책이란 이름으로 역대시장들이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0건 · '수해 피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가? 재정부담 인공호수와 하천정비사업. 정치적 셈법에 갇힌 의정활동, 피해는 오롯이 시민 몫 반대의원들이 걱정하는 재정부담은 오히려 민생은 뒷전이고 정치적 셈법으로 1천 수백억원이 투입될 인공호수공원 조성사업과 수해 대책이란 이름으로 역대시장들이 수…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리지 못했다”며 시의회를 규탄했다. 이 단체는 “폭우가 예상되는 기간에 수해 점검이나 대책 수립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시 예산을 심의하며 민생을 챙기는 것이 시의회 본연의 책무”라고 지적했다. …

2026.07.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있는 경제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읍면동 순방 대신 수해 대비 점검 취임 직후 예정됐던 읍면동 순방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매년 당선 이후 관례처럼 이어졌던 읍면동 순방은 올해 하지 않겠다”며 “무더위와 장마를 앞…
2026.07.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했다. 부서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와 수해복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예방 중심의 사전 대응으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한다. △단계별 비상근무 실시 △최우선 주민 대피 체계 구축 △인명피해 우려…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장마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현재 당진시의 수해 대책 및 대비 태세를 최우선으로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매년 기후변화로 심각해지는 폭우와 자연재해는 기존의 탁상공론식 대책으로는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시정 공백이나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센터 구축 14개 읍·면·동 공약 1. 당진1동 1) 당진천 인근 침수 피해 지역 조속 정비 2) 공동주택 중심 순환버스 확대 3) 당진버스터미널 확장 4) 수청동 고등학교 신설(수청1지구 고등학교 용지 매입 및 재배치) 5) 원도심, 전통시장 활성화…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특히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주민 350여 세대가 긴급 대피했던 수해 현장에서 배수 해결과 방역, 사업비 확보를 통한 피해 복구에 나선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재난 대응, 의료, 광역 교통, 농업, 에너지 같은 중차대한 문제는 충남도정의 결정…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안전과 정주 여건의 근본적 개선): 당진2동은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도심 안전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현재도 준설과 차수벽 등 대응이 이뤄지고 있지만 최근 기후 상황에서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기존 유지관리 방…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선 우회도로 건설은 도심 교통 혼잡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과제이다. 또한, 석문 지역의 오랜 민원인 ‘삼봉사거리 교차로 개선사업’ 역시 중요한 숙제이다. 저의 건의를 통해 최근 충청남도 건설본부가 직접 현장을 확인했으며, 현재…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1. 2년 연속 반복된 침수 문제: 전통시장과 원도심 일대는 2년 연속 수해를 입으며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배수펌프장만으로는 집중호우 시 하천 배수 한계로 인해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 당진천과 역천 합류부의 배수 기능 문…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후 대응 중심에 머물러 왔고, 그 결과 각종 안전사고와 반복되는 침수·수해 위험이 되풀이되는 구조가 이어져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습니다. 시장이 직접 책임지는 통합 치안·안전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경찰·소방·행정이 하나의…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우리 선거구는 농업 중심의 지역이다 보니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국가하천 정비, 지방하천 정비, 도로 확포장, 노후되고 좁은 교량 교체사업 등 대단위 사업비가 많이 필요하다. 이러한 공사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
2026.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도심이 공존해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뿐 아니라 특정 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구조다. 하지만 기관별로 나뉜 대응 체제로는 통합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김 예비후보는 “CCTV를 늘려도 불안이 가시지 않는 이유는 위험을 미리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으로 대응해야 한다. △용수 확보 및 농수로 정비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수해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후 농수로와 하천변 둑을 점차적으로 보수하겠다. 또한 △예산 부족으로 방치된 농지 둑 등에 중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조치하겠다.…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결하겠다. 넷째 기후 재난 대비 배수로와 하천 정비 사업이다.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다섯째 시민 참여형 예산 확대다. 시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행정을 만들겠다. 여기까지는 추진하고 싶은 내용이고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아…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드와 주차장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수해 당시 재난지원 확대와 관련한 언급도 이어졌다. 상인회는 충남도의 지원 확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전했으며, 김 지사는 피해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해 왔다고 설명했다…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 한계와 도와의 소통 부재로 해결하지 못한 현안이 많다. 특히 지난해 수해를 계기로 도의 결정과 예산이 연결되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경험했다. 이번 선거에서의 가장 큰 목표는 당선이다.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지역 현안 해결과…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했다. 이번 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전망 점검과 지난해 발생한 수해 복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한석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호우 피해가 컸던 정미, 대호지, 면천 등 산간 지역과 하천 주변의 소규모 파손 부위가 아직 다 …
2026.0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상’을 수상했다. 심의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당진시 재난 대응 공무원 피해 보상 지원 조례」가 지방의회 의원 발의 조례 가운데 실효성, 창의성, 정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우수한 조례로 선정됐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마을, 장려상 8개 마을, 읍면동 단체평가 14개 단체가 수상했다. “수해 복구, 새마을 덕분에 빨랐다” 오성환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올해 한 해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새마을이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을 해서 당진이 전국에서 제일 먼저 응급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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