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3) 안 해 숙 보드공예가 "보드공예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매력"
…. 보드공예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탑동초 방과후 활동 수업에서 클레이 강의를 진행했던 안해숙 씨는 보드공예가이기도 하다. 천안에 작업실을 갖고 있는 그는 당진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쉽게 있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 보드공예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탑동초 방과후 활동 수업에서 클레이 강의를 진행했던 안해숙 씨는 보드공예가이기도 하다. 천안에 작업실을 갖고 있는 그는 당진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보…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폰 사용자간 무료 채팅이 가능한 ‘카카오톡’, 다양한 촬영 기능을 갖고 있는 ‘푸딩카메라’, 각종 언론사의 뉴스를 쉽게 구독할 수 있는 언론사 앱 등이 있다. 당진시대 앱과 함께하는 가상 독자 진영 씨의 하루 “첫 화면은 뉴스, 사람과사람, 기획, 커…
2011.12.16 · 문화·교육 · 임상현
… 총 2년 정도가 걸리는 힘든 일이에요. 물론 대충하면 금방 끝나겠지만 쉽게 마음에 드는 작품이 탄생하질 않거든요. 버리고, 찢기를 반복하다 보면 언젠간 마음에 드는 게 나타나죠.” 이숙경 민화가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2012년 초 민화 강좌를 개…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있는데 나중에 크면 엄마가 외국인이라 한국엄마와 비교하고 속상할까봐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 빨리 배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 있을때 여성문화회관에서 한글을 공부했습…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름 없는 들꽃은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어쩌다 그 모습을 드러내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작은 기쁨을 준다. 비록 화려하지는 않으나 놓은 자리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경외감을 전하는 각양각색의 들꽃이 주는 맛을 생각해 보며 사색의 계절에 독서의…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 “독서는 교육이고 이벤트가 아니다”라는 말로 시작한 교육은 노하우를 쉽게 전달해 교사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독서지도는 억지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좋아하는 분야부터 시켜야 한다”는 말에는 많은 교사들의 공감을 이끌어 …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 발생하면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보도하는 것 같아요. 언론이 힘 있는 사람들 편에 서기도 하는데 당진시대는 그러지 않고 나름의 신념을 지켜나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장애경 부지부장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기사를 주로 보게 …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다. 유 씨는 “젊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운을 띄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인 경우가 많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형제 없이 혼자…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김화용 작가는 작업실을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아래층에 따로 장소를 마련해 사용하고 있었다. 집 안에서 작품 활동을 하면 공간의 제약이 생기고 물감 등 재료 사용이 자유롭지 못해 따로 작업 공간을 마련했다고 한다. …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후 민심을 요동치게 했다. 그런데 안철수 돌풍의 원인에 대한 진단은 쉽게 내려졌다. 안철수 교수의 능력에 대한 유권자의 기대감이 크기도 하지만, 주된 원인은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와 불신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래서 불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교수가 …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벤처기업들과 대기업들이 서로의 존재를 독립적으로 인정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토로한 것에 동감을 했었다. 그리고 여러 사안에 대한 질문에 진솔한 웃음으로 명쾌한 답변을 하는 것을 보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인간미가 넘치며 정직하다는 인상을 …
2011.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금은 폐교된 죽동초등학교에서 올라가는 길이며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이라서 순성면의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도 있다. 등산은 아미산 입구인 아미원에서 등산로를 따라 1봉에서 3봉까지 일주하는 데 2시간 걸리며 정상에 바로 오르는 …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묵밥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쿠리(일본 전통 인형) 등 다양한 로봇 제품이 전시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황준오 씨(당진읍 읍내리, 33)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찾아오게 됐는데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 한다”…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 최근에 다중지능이론과 관련된 여러 책을 읽었다며 그 중에서 학부모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소개했다. <다중지능>은 하버드 대학 지능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안한 ‘다중지능’이론을 우리 나라 교육 현실에 맞게 재조명한 최신 완결판이다. 이 책…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 작업실은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해 있다. 배 작가의 집안이 5대째 살고 있는 곳이다. 그의 작업실 앞 마당에는 여러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한 눈에 봐도 조각가의 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배 작가는 학교를 마치고 서울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지만 1…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김 씨에게 취업 역시 힘들다. 김 씨는 거산리 허름한 아파트에서 노모와 삼남매를 돌보며 살고 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김 씨는 개인사업자를 등록하고 레미콘을 몰…
2011.07.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본을 생각하라, 마음을 닦아라, 학문을 익혀라 등 삶의 지혜를 이해하기 쉽게 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방학 동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손 교사는 “ROTC 장교로 군 생활을 했던 90년대에 읽었던 책이라 아직까지 출판이 되고 있는지 걱정했는데 …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울림 생활체육 축제가 개최됐다. 다문화가정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줄다리기, 훌라우프, 단체 줄넘기, 큰공굴리기, 노래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에서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 회원들도 참여해 노래자랑…
2011.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정을 초청한다. 이번 음악회는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대중가요와 세계명곡을 선정해 함께 노래하고 연주하는 음악회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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