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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신설상가 어머니'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슬로우스푼 (원당동) 전인아 대표지역 농산물과 정성으로 빚은 한 끼

    …다. 전인아 대표는 인천 출신으로 서울과 성남에서 생활하다 약 5년 전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전 대표는 제과제빵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 그리고 푸드디렉터 자격증을 갖고 있었고 이를 활용해 동생의 가게에서 빵과 쿠키를 만들며 사람…

  2.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중 가족을 만나러 들른 합덕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요리연구가인 어머니가 운영하는 한정식 ‘미당’(현 미당면옥)을 보며, 어린 시절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던 청보리밭과 자연의 풍경을 성인이 된 후 새롭게 바라보게 됐고, 이를 계기로 합덕에 정착해…

  3.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을 치르던 중, 친오빠 구자화 씨가 구 대표가 부모님에게 해주던 국수를 떠올리며 “작게 국숫집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고 이 가게를 시작했다. 구…

  4.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김 대표는 2019년 전…

  5.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 대표는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지만 관련된 일자리는 없었 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당시 집에서 가까운 면천 읍성 안 면천 창고 카페에서 아르바…

  6.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미가네 시골밥상’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이곳에서 영양 가득한 한식을 맛볼 수 있다. 현경자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

  7.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가 구상한 공간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송은미 씨와 함께하는 ‘식물 카페’. 카페에 놓인 식물들은 모두 어머니가 직접 심었으며, 인테리어 역시 돌, 자갈, 원목 등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꾸며졌다. 또한 매장 한쪽…

  8.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인생회로(수청동) 송영범 대표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경험을 쌓고 준비해 가게를 열었다고. ‘인생회로’라는 이…

  9.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경험했 다. 최근 4년간 어머니와 함께 읍내동에서 ‘한끼 수제도시락’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2월, 보세 의류 전문 매장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10.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허 대표는 시어머니에게 김 굽는 기술을 전수받아 당진에서 가게를 열었다. 허 대표는 “시어머님이 김을 구워서 보내줄…

  11.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헤이커멍 (정미면 대운산리) 강나루 대표 강아지와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은퇴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운동을 그만두고 어머니 손운숙 씨와 함께 위생용품 제조업 ㈜제이엔아이를 운영하며 사업 감각을 익혔다. 강 대표는 “애견사업을 구상하게 된 건 친구이자 현재 ‘헤이커멍’의 점장으로 있는 이주란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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