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오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신설상가 오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로 입소문을 타며 인근 주민부터 타지역 손님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꿈이었던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

  2.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으면서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2호점, 서산에 3호점까지 확장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꿈꿔온 새 창업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두 사람은 새로운 도전도 함께 선택했다. 바로 평소에 즐겨 만들던 게장을 주메뉴로 음식점을 창업하는 것이다. 두 대표는 임 대표의 …

  3.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 태어난 김윤모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

  4.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한약을 다리듯 약탕기 같은 솥에서 정성으로 조미료를 일체 넣지 않고 오랜 시간 끓인 육수가 탁하지 않고 깊고 맑다”며 “흔히 돼지 육수는 뿌옇고 텁텁하지만, 우리 곰탕은 소고기 설렁탕처럼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

  5.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당진으로 오기 전 서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대형 레스토랑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제주 애월의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주방에서 음식을 맡아서 운영한 경력도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온 그는 다양한 경험…

  6. 2023.04.25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공정보도위원회] “1면 사진 기획 필요”

    …어 생동감이 느껴졌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 B5 종교 지면을 통해 오랜만에 종교 소식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8면의 자살 비율 관련 기사는 이미지나 그래프 등 시각적 자료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 신설상가 코너에서는 음식점이 나올 경우 음식 …

    당진시대
  7. 2022.10.24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우마이오뎅바 부산 수제어묵탕과 술 한잔!

    …게 벽에 걸어둘 수도 있고, 원하신다면 소장용으로 가져가실 수 있어요. 오랜 시간 머물러 있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은 우마이오뎅바가 되길 바랍니다.” ▪ 메뉴 : 우마이오뎅(어묵탕) 18000원, 소고기타다끼 25000원, 왕문어숙회 25000원, 치킨…

  8.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팔아구생아귀의 쫄깃함과 부드러움!

    …’는 말 그대로 팔팔한 생(生) 아귀만을 사용하는 아귀요리 전문점이다. 오랜 연구 끝에 선보인 아귀 요리에 대해 애정이 넘치는 최소자·송진숙·김다송 가족이 많은 손님들과 맛 좋은 생 아귀 요리를 함께 나누고자 팔팔아구를 지난해 12월 오픈했다. 팔팔아…

  9.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구광역시가 고향인 노옥경 대표는 12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오랜 직장생활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구하고 개발해 다온국밥을 개업했다. “내 매장에서 내가 좋아하…

  10.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지만, 잣나무를 이용한 피톤치드의 성분이 더욱 뛰어나다는 사실을 발견해 오랜 친구였던 김정석 대표와 함께 숲의홀릭을 개업하게 됐다. 라 대표는 “잣나무 피톤치드를 최초로 특허냈다”며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져 피톤치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

  11.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쥬뗌치킨 심남수 대표

    … 같은 맥주들은 관련 즙을 넣어 만들어 향이 좋아 여성들에게 인기란다. 오랜 시간 동안 철강에 관한 일을 해 왔지만 그는 여는 일보다도 매장을 운영하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처음 하는 일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라고. 심 대표는 “아직도 배울 …

  12.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정성가득 한방카페 ]“한방차로 건강 챙기세요”

    …에는 9가지 한방재료를 사용해 3~4시간씩 우려 사용한다. 유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푹 우린 한방차로 카페를 방문한 손님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유 대표는 전통차와 함께 곁들여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연구하고 있다. 현재 …

  13.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마음의 병을 고쳐드려요”

    …진료는 환자들과 깊은 소통이 있어야 치료에 도움되기 때문에 한 환자와의 오랜 상담이 필요하다. 이에 두드림의원은 환자와 보다 깊은 소통을 위해 이우철·전영준 두 원장이 환자를 위한 진료에 임하고 있다. 전 원장은 “정신의학을 잘 모르거나 오해하고 있는…

  14. 2014.08.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속눈썹 연장으로 아름다움을

    …이는 부분이다. 하지만 흔히 사용되는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도 물에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에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이에 속눈썹 연장을 받고자 속눈썹 연장 전문점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휴가철 바다나 계곡에서 번지거나 불…

  15.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이지현 헤어샵 이지현 원장]“편안한 헤어샵 만들고 싶어요”

    …보육을 위해 휴식기를 보내다 9년 전 케니아 헤어샵의 운영을 시작했다. 오랜 기간 미용실을 운영하다 보니 그녀의 손길에 익은 단골손님들도 많다. 본래 이전 개업을 결정하기 전 장기간 휴식기간을 가질 계획을 갖고 있던 이 원장이었지만 이런 단골손님들이 …

  16.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득 매운탕을 끓여 사람들과 나눠 먹어 온 지 벌써 40년이 지났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로 얼큰하고 개운한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가 식당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맛’이다. 특히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없…

  17.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푸마 당진점 김민기 대표 “소외된 이웃에 힘되는 신문 되기를”

    … 지역신문이 되어줬으면 합니다.” 김 대표는 라푸마 당진점의 개업 이후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지역 내 새로운 업체를 소개해 홍보도하고 지역의 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기사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봄이 다가오며 정기산행 …

  18.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미향을 한 번 찾은 손님들은 대부분 오랜 단골손님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갈하고 깨끗한 음식으로 귀중한 손님을 품위 있는 장소에서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향에서 여유로운 시간과 풍성한 맛을 느끼시길 바랍…

  19.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천의의원’ -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병원을 열기 위해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다시 당진을 찾게 됐어요. 아주 오랜만에 당진에 왔는데 그때와 너무 달라진 모습에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지난 5월 14일 정미면 천의리에 천의의원을 개원한 조성국(40) 원장은 그 동안 외지에 있었지만 당진이…

  20.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저의 제2의 출발이네요” - ‘최운용 미용실’ 대표 최운용 씨

    …움을 주셨어요. 아끼던 제자에게 늘 잘되길 바란다는 축복을 해주셨고 제 오랜 단골 손님들도 찾아오셔서 힘을 주셨죠.” 앞으로는 최운용 미용실의 ‘사장’이라고 불리게 된 그녀는 “늘 건강하고 하는 일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말했다. 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