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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실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3년

25건 · '실천 봉사'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구미번영회 평안마을 방문

    …성구미 포구의 어민과 상인들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김장을 담가주는 등 봉사를 펼쳤다. 성구미번영회(회장 우동기) 40여명의 회원들은 첫눈이 내린 지난 8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당진읍 구룡리 노인복지시설 평안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2.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망의집 방문 김장 봉사

    …] 대호지농업협동조합 농가주부모임(회장 고랑순)과 당진중학교 ‘한사랑으뜸봉사단’이 지난달 20일 소망의 집을 방문해 겨울맞이 김장봉사를 다녀왔다. 해마다 서산 서림복지원을 찾아 봉사를 실천해온 농가주부모임은 올해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돕자는 취…

  3.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사회의 봉사 위한 교회로

    …을 수상한 바 있는 정만옥 목사는 헌혈운동과 장애인복지는 물론, 신앙과 봉사정신으로 어두운 환경에 놓인 교도소 재소자들의 교화교육 등을 전개해오며 밝고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수 년 동안 솔선해 왔다. 정 목사는 온누리교회의…

  4.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호라이온스클럽 10주년 기념행사(사진)

    …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손종철 합덕읍장과 고경수 우강면장에게 봉사금 90만원과 6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라이온스의 이념을 살려 더 값진 봉사와 사랑을 실천해 모두가 바라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봉사단체로 …

  5.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원활동봉사회 밑반찬 봉사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회장 박광래)는 지난 14일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라면, 빵 등과 함께 각 읍·면의 무의탁 노인 150명에게 전달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무의탁 노인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해 온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이날을 위해 회원 …

  6.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생을 남을 위해 살고 싶다” - 나기복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 회장

    …로 저에게 책임감이 더욱 막중해졌어요. 여생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 나기복(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회장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동안의 활동들을 높이 평가받아 공로부문 루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

  7. 2003.09.02 · 지역사회 · 김정진

    이웃사랑의 따스한 손길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로운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소망의 집’을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우두1리 부녀회 10명의 회원들은 지난달 26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8. 2003.08.25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 위한 따뜻한 손길

    …장 최윤자)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소망의 집'을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지난 18일 삼봉4리 부녀회원 19명이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방문해 외로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소망의 집을 찾은 부녀회원…

  9. 2003.08.04 · 지역사회 · 오숙현

    사랑의 집짓기 1·2차 준공식

    …은 일을 가리지 않고 함께 땀흘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형식적인 겉치레 봉사가 아닌 실질적인 참 봉사를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황규기 회원이 군수 표창을, 가광순 회원이 군의회의장 표창을, 이정회 회원이 밝은사회 당…

  10. 200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변부터 실천하는 봉사를”

    …뒤지지 않는 클럽”이라고 강조하고 회장으로 취임하기 전부터 주변에 대한 봉사계획을 세워놓았다고 말했다. “우선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에 대한 봉사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면내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도 추진할 생각입니다.” 또한 이 회장은 현…

  11.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 위한 하루

    …면과 순성면 새마을 회원들이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소망의 집’을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지난 7일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창길)와 부녀회(회장 손정화)가 2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외로운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12. 2003.07.14 · 지역사회 · 오숙현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지원

    …이렇게 정성껏 준비해서 배달할 때마다 무척 고마워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모든 회원들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분들께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자반고등어, 오이짠지, 김치 등 밑반찬을 준비하면서 신입 회원인 곽…

  13.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 사람들인데 시간이 될 때마다 공사현장에 나와서 육체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봉사를 했어요.” 비좁은 길, 개인적 일정, 공사를 진행하면 할수록 더욱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지만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은 뜻을 모아 단합된 힘으로 ‘집짓기’를 ‘사랑’으로 실천…

  14.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교리 부녀회 따뜻한 손길

    당진읍 중교리 부녀회(회장 김공환)가 외로운 노인들을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지난 19일 16명의 중교리 부녀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소망의 …

    당진시대
  15.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잠겨있던 지난 3월, 합덕청년연합회 김은호(38) 상임부회장이 몸에 벤 봉사로 양돈농가의 어려움을 더는 데 한 몫을 해내고 있었다. 합덕 제오지에서 300두의 돼지를 키우고 있는 김씨는 바쁜 방역업무에 부족함을 느끼고 직접 읍사무소를 찾아가서 기계와 …

  1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7. 2003.03.16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위한 위로의 손길

    …정미】 당진읍과 정미면 새마을가족들이 새봄을 맞아 외로운 노인들을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정미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석윤)와 부녀회(회장 이은숙)가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서산시 부석면 ‘소망의 집’을 방…

    당진시대
  18. 2003.03.09 · 지역사회 · 조영미

    로타리 합동주회 개최

    …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각 회원들의 직업수준을 높여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합동주회의 목적을 밝혔다. 제3지역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당진온로타리클럽 주관, 당진·석문·합덕·당나루·송악·신평로타리클럽이 협찬한 이날 …

  19.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의원 부인 유정숙씨 소망의집 위로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소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건강과 빠른 쾌유를 빌며 독거노인들에게 절을 올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유정숙씨는 “아직도 ‘소망의 집’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 지원금…

  20.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동네를 도왔다는 김 씨는 몇 년 전인 46살까지 30여년을 아무도 몰래 봉사하며 살았다. 일년에 서너 번씩 꽃동네에 들러서 목욕도 시켜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다줬다는 것이다. 그 사실은 어머니와 남편조차 몰랐다니, 성경에 있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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