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닭갈비와 찜닭 새롭게 맞보세요”
…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를 찾아 일할 수 있는 즐거움을 함께 맛보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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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아내 따라'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를 찾아 일할 수 있는 즐거움을 함께 맛보고 있다…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5-6명 밖에 안되고, 축구도 못하고 아이의 경쟁력을 길러야 한다는 아내의 성화에 못이겨 장래를 위해 한 달전에 읍내 학교로 전학을 시켰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요즘 아이와 대화를 해보면 생각한 만큼 영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해 다시 전학을 시…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닌 점심,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내 이수미씨는 샤브샤브가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은 높아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샤브샤브에 이어 제공되는 국수와 볶음밥을 선호하는 손님들이 많은 추세라고 말한다. 느타리버섯과…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어촌지역 남자의 40%가 외국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끌어들인다. 아구명가 고재민(40) 대표는 “아구찜은 삶고 볶는 기술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며 “1차로 한번 삶아 내고 2차로 양념과 함께 살짝 볶아 나가야 양념이 골고루 배어나고 양념과 아구의 맛이 하나로 어울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
2010.08.25 · 문화·교육 · 김기연
2001년 아내(김봉운/당진군자원봉사센터 근무)를 따라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새 10년이 되었다. 85학번인 나는 대학 때 만난 아내와 당진으로 오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을 보니 졸업식 때가 아닐까 한다. 대전에서 …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아내 김미경씨는 서산시 해미면이 고향으로 서산 전투비행장이 들어서게 되면서 고향을 떠나 남편 고락일씨와 경기도 용인시에서 결혼생활을 해왔다. 고락일씨 부부는 고향의 인근 지역이면서…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편집자주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편집자주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와 결혼했다. 이에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비니 나비니 곤충들도 많고 이름 모를 풀과 야생초도 많아요.” 김 씨를 따라 들어선 그의 집 테라스에 서니 그 말이 더 실감났다. 김 씨는 3년 전 집을 지어 혼자 당진에 내려왔다. 교사인 아내와 직장에 다니는 딸은 아직 군포에 살고 있다. 김 씨는 …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력에 빠져 있는 이들이 있다. 청자켓, 한층 멋을 낸 선그라스, 취향에 따라 머리와 목에 두르는 두건과 머플러 등은 많은 이들로부터 터프가이를 떠오르게 한다. 어느 자리에서도 쉽게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이 모터바이크와 만나면 누구라도 알아볼 수 있는 ‘…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다가 막히면서 어획량이 줄어드는…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진해온 과욕적 시승격 추진의 문제점인 예산낭비를 막고 그 규모와 방법에 따라 치유해 나갈 것이다. 속도를 조절해 나가면서 인프라 시설부터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것이다. - 노인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을 갖고 있는가? 노인일자리 사업이 이제는 노인…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선택하게 됐죠. 어려울 적마다 종교의 힘에 의지하면서 어머니의 기도와 아내의 격려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어요.” 행정과 정책의 근본, 희생과 봉사, 사랑 민 예비후보는 이후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은 뒤 미국 버클리 대학에…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 올 만큼 두 부부에게는 큰 자랑거리다. 주방에서 요리를 책임지고 있는 아내 김길례 씨는 재충전의 시간도 없이 일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다는 듯이 웃음을 지었다. 두 부부는 현재 송산면에서 우렁이 농장에 관리인을 두고 운영하면서 생산된 우렁이를 직접 …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품집인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솔직 담백하게 그려내 시와 수필로 담아낸 책이다. 나의 아버지는 일생을 열심히 사셨는데 살아 생전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뇌리를 스치며 나도 모르게 생…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용업계가 사향길에 접어든 가장 큰 이유로 변화하는 유행과 사회에 발맞춰 따라가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특히 한순간의 돈벌이를 위해 퇴폐영업을 하는 이용사들이 늘어나 모든 이용업계가 오해를 얻고 사회에서 더욱 고립되기 시작했다. 이용사협회에서도…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 직장생활을 하던 장씨는 친형 장재연씨의 권유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다. 아내 박정례씨는 “타일업계에 아무런 지식도 없이 뛰어들었다”며 “오히려 거래처 손님들에게 일을 배워가며 오직 일만하며 15년간 쉴 새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장씨 부부는 개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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