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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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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6년

13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동네서점으로 가을 소풍 떠나볼까?

    …는 나무 책장과 주변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통유리창이 어우러져 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전문으로 판매하며, 인형과 벽난로 등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공간을 꾸몄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폭신한 소파에 앉아 창밖의 푸…

  2.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아이들 곁 지키는 또 다른 부모, ‘아이돌보미’

    …자주 이용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돌보미로 활동하면서 여러 가정과 아이들을 만나온 곽 씨는 여전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보람을 느낀단다. 곽 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엄마라고 생각하고 믿어주셨으면 좋겠다”며 “아이를 맡기는 부모와 아…

  3. 2026.08.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MSN 축구아카데미(시곡동)지는 법부터 가르치는 ‘진짜’ 축구

    … 하는게 중요해.” 시곡동에 위치한 MSN 축구아카 데미 김민상 감독이 아이들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다. 승패보다 과정을 이야기하는 이곳에서는 축구 기술보다 인성과 태도를 중요하게 여긴다. 프로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김 감독은 아이들에게 이기는 법보다…

  4. 2026.08.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립도서관 두근두근 봉사단, 공연 200회 넘겼다

    …게 독후 활동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봉사단은 정선옥 단장을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더 풍성한 즐거움을 주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단원들의 노련미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해져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

  5. 2026.08.02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탁구치는 이야기 할머니, 김경숙 씨

    …“유치원을 운영하는 친척이 나에게 ̒다도가 잘 어울린다며 차 공부를 해 아이들에게 가르쳐 보는 것은 어떻겠냐̓고 제안했다”며 “이를 계기로 다도를 배우기 위해 여러 교육기관을 오갔다”고 말했다. 김경숙 씨는 성균관여성유도회의 교육기관인 명덕학당에 입학…

  6.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배재고·광주일고 사태가 비춘 어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로 치부하기엔 그 수위가 몹시 위태로웠다. 그러나 분노의 화살을 온전히 아이들에게만 돌리기 앞서, 우리는 이 참담한 풍경이 과연 누구의 거울인지 냉철하게 직시해야 한다. 이는 다름 아닌, 기성세대의 천박한 승리지상주의와 혐오 문화가 투영된 ‘어른들의 …

  7.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정은 킴바댄스 원장(54, 대덕동)바자회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 전한다

    …있는 독립적인 공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그는 “내 센터가 있다면 아이들을 데려와 마음껏 연습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행복플러스’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약 10년 동안 어르신 체조 봉사 등을 이어오며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8. 2026.06.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달콤한 배움터 ‘꿀벌도서관’ 개관

    …과 문화, 소통이 이뤄지는 복합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꿀벌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놀이터이자 배움터, 어른들에게는 쉼터와 지혜를 얻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AI 시대를 맞아 앞으로는 도서관도 새로운 역할을 해야 한다”며 “어린이뿐 …

  9.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 않고 자신들만의 기준과 방향으로 조바심없이 육아를 이어올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경험’ 현재 수청동에 거주 중인 부부의 첫째와 둘째는 집과 가까운 학교가 아닌 정미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공부보다 다양한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부부의 생각…

  10.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도서바우처 10만 원은 문해력 주권 선언”

    …관심 바랍니다. “교육은 말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겁니다. 39년 동안 아이들을 만났고, 행정을 기획했습니다. 지금 충남교육에 필요한 건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당장 내일 아침 교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책임감’입니다.” 이병도 충남도교육…

  11.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오세광 용인대석사신평태권도장 관장(신평면 거산리, 64) “태권도 9단 입신은 끝이 아니라 시작”

    …덕농업고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 집 근처 순성저수지 인근에서 동네 형이 아이들을 모아 태권도를 가르친 것이 계기가 돼 자연스럽게 수련을 시작했다. 이후 체육관을 다니며 태권도를 이어갔지만 고등학생 시절 큰 인기를 끌던 복싱을 배우기 위해 서울로 향하며…

  12.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급식법 통과, 식판 뒤에 서 있던 사람들을 위해

    …노동자들의 안전하고 존엄한 노동을 보장하는 일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정성껏 준비해야 한다는 책임은 오랫동안 개인의 성실함에만 맡겨져 왔다. 이번 학교 급식법은 그 책임을 이제 국가와 사회가 함께 져야 한다는 선언에 가깝다…

  13.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이캔태권도 혜성점(수청동) 김대권 관장< br>“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도장”

    …게 됐다. 그는 대학 시절 방학마다 태권도장에서 사범 아르바이트를 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적성을 느껴 자연스럽게 진로를 결정하게 됐다고. 김 관장은 24세의 나이에 처음 도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도장의 새로운 장소를 알아보던 중 연고지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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