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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2년

13건 · '아이들이 있는'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2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탐방] 작은 학교 교정엔 먹향 가득 번지고

    전교생 26명의 아이들이 이어가는 아름다운 전통 ‘서예’ 우강면에 있는 우강초등학교(교장 장동환) 부장분교 교정엔 늙은 느티나무 한 그루가 바람을 견디고 있었다. 조심스레 창문을 힐끔거리다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아이들을 봤다. 전교생 26명이 서예를 …

  2.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주부 최영자씨

    …는 평범한 주부다. 직장에 다니는 남편과 두 명의 10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사십대 초반의 젊지도, 그렇다고 늙지도 않은, 그녀의 표현을 빌리자면 전업주부를 ‘큰’ 타이틀로 갖고 있는, 여느 주부들과 마찬가지로 몸은 자꾸 불어가지만 악다구니로 다이어트…

  3.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학교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는 축제”

    …학제의 두 번째 시작을 알렸다. 이 날은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요리, 워드, 모형항공기, 독서퀴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있는 학생들이 모여 실력도 발휘하고 상도 탈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됐다. 오후에는 가족 퀴즈대…

  4.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황금 같은 가을들판과 소금기 섞인 바다바람 속에 누워있는 갯마을, 송산면 가곡리에 작은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가 있다. 정문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

  5. 2002.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준에 맞는 교재 선택이 부에 흥미를 붙여준다 - 하늘교육

    군청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하늘교육’을 찾아갔을 때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한 때였다. 아이들의 이름을 일일이 불러주며 맞이하는 김병림 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교육환경이 좋은 대도시의 아이들과 같이 지방의 아이…

  6.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 지난 9월말 열린 제26회 상록문화제 청소년축제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었다. 고난도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유난히도 새파란 하늘, 조금은 구슬땀을 흘…

  7.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하게 지낸 탓인지 아내들도 금방 친구가 되어 버렸다. 한참 수다를 떨고 있는데 저녁이 다 되었다는 기별이 왔다. 과연 어떤 저녁을 준비했을까? 저녁이 준비된 방문을 여는 순간 와! 하고 탄성을 질렀다. 일명 대하요리라고 하였다. 가스버너 위에 프라이팬…

  8.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호서중‘HISWOLF' 봉사 동아리

    … 실천하고 있다. 순성면 독거노인 오복윤 할머니와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는 ‘HISWOLF' 학생들. 미소를 잃은 오복윤 할머니를 매주 조별로 찾아가 밭일 도와주기, 감자 캐기, 고추 따기, 비닐하우스 씌우기, 진입로 정비 등 자잘한 일들로 땀을 흘…

  9.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주체적인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분명 아직은 자녀들이 어리기에 염려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부모 품안에서만 살게 할 것인가! 어려서부터 한 인간으로서의 인권의식, 독립…

    당진시대
  10.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시간에 맞추어 헐레벌떡 땀범벅이 되어 들어와 연신 부채질을 한다. 수돗가에서 씻고 들어오지 못한 녀석들은 땀에 젖어 교복단추…

    당진시대
  11.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문이었다. 고작 몇 시간을 함께 한 것만으로 내게 민규의 얘기를 쓸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도 의심스러웠다. 공포의 끝자락을 홀쳐매고 민규의 얘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도, 어쩌면 활자가 되어 여러분들에게 읽혀질 그 시간까지도 이 착찹함은 좀처럼 가시지 …

  12.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시도 심적부담, 1년후 성과 갖고 말하고 싶다”

    …교사들 사이에서도 생소한 ‘전원형 작은학교’를 직접 운영해야 할 입장에 있는 거산분교 교사들에게는 거산분교의 성패 여부에 따라 ‘전원형 작은학교’의 정착이 달려 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김 교사는 “‘전원형 작은학교’의 …

    당진시대
  13.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민주시민사회로 가는 놀이문화

    … 것이 예사였다. 왜냐하면 놀이의 대부분이 밖에서 하는 것이고 그추위에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어떤가? 방학의 대부분을 학원에서 보내며 남는 시간은 넷마블이라는 컴퓨터 게임에 빠져 지낸다. 컴퓨터를 부모들이 제한하면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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