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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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건 · '아이들이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해외여행을 경험하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고 말했다. “마음의 여유도 가져보고 여행도 하면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일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다음날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서 계신다. 사진을 찍은 날이 1975년 11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2011.12.12 · 정책·행정 · 임상현
현재 격주로 시행되고 있는 주5일제 수업이 2012년도에 완전한 주5일제 수업으로 변화한다. 주5일제는 강제사항은 아니며 각 학교 사정에 맞게 정할 수 있다. 이에 앞서 2011학년도 2학기부터 원당초는 시범학교로 선정돼 1학기 동안 주5일제 수업을 …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있는데 나중에 크면 엄마가 외국인이라 한국엄마와 비교하고 속상할까봐 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 빨리 배워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포항에 있을때 여성문화회…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 “착한 일을 하고 싶고 교장선생님이 좋다”고 말한다. 박돈화 교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둔다”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행을 할 수 있게 유도해 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말했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걸쳐 다문화백일장 당선작 중 우수작을 연재 보도한다. 한글을 배워가고 있는 중인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작품인 만큼 오자나 맞춤법은 수정없이 그대로 보도한다. 대상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하나 만들어도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리하게 되고 포크나 그릇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것들로 준비했어요.” 국수, 우동, 돈까스, 밥류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돼 있는 국수나무 주방은 이재신, 이재춘 대표가 공동으로 책임지고 …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습이 용려나 씨의 눈에는 귀엽기만하다. 중국어는 높낮이 구분하는 성조가 있는 것이 특징인데 아이들은 습득하는 능력이 좋아 곧잘 따라한다.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의 변화 가져와 한국말도 서투른 4살배기 아이들이 중국어를 따라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는 것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한 뒤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람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용려나 씨는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한 재능 나눔 봉사까지 …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행정 기관의 예산이 끊긴 시골의 작은 학교였다. 위기는 또 다른 기…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같은 인생역전을 기대하며, 수도권 고시촌에서 비참한 젊은 날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대부분 지방대 출신 학생들이거나,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도권 대학에 진학해 서울에 눌러 앉은 젊은이들이다. 시험에 대한 압박은 물론 열악한 잠자리와 먹…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의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학생 중심의 체험학습, 독서와 토론 학습 등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운영해 학교 구성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따로 학원을 다닐 필요없이 학교 교육 만으로도 다양한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1+1 예술교육 선…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 김 교장은 “화려한 시설물을 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며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초적인 시설은 갖춰야 하는데 아직 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불편을 겪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유치원 원아들의 자료실이나 휴게실,…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화’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흥사단 교육운동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인 동인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씨는 올 가을 읽을책으로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추천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이미지 설계 전문가이자,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커뮤니케이션 분야 인기 강사인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 이종선이 …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일하는 엄마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교사는 시설장과 유치원정교사 2급, 보육교사 1급, 레크레이션지도자 1급, 유아체육지도자 1급,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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