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13년

66건 · '아이들 좋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악기를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오케스트라 단원이 돼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입단했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공연을 한다는 것은 설레고 기쁜 일인 것 같아요. 처음 트럼펫을 배울 때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2. 2013.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두운 곳 밝히는 ‘몰래산타’

    성탄절을 쓸쓸하게 보내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과 충남교사모임 뭉치(회장 김진숙)가 손을 잡았다. 조손가정 혹은 한부모 가정 등의 아이들을 위해 교사와 엄마들은 지난 23일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20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3.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키웁니다. 감각을 통한 놀이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자신만의 생각의 재료를 만들고 자신만의 사고의 영토…

    당진시대
  4.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직접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을지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5명이 머리를 모았다. 한참의 고민 끝에 참여연대가 주최한 어울림장터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

  5.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은 고생을 했다. 10리가 넘는 장을 매일 같이 걸어 다니며 번 돈으로 아이들을 키웠다. 잠시도 쉬는 날이 없었던 그에게 책을 즐기는 여유는 사치였다. 그렇게 힘든 세월을 보내고 나니 이제야 좀 한가하다는 정 씨는 요즘 책 읽는 것이 낙이다. “그동안…

  6.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7. 2013.12.06 · 인물·동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사회구조적 문제 짚어내야

    …이 있을 때마다 현장의 여러 모습과 표정을 담아내 화보로 게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 1면 사진에서 눈밭에 누워 있는 아이들의 이름이 들어갔더라면 독자들과 한층 가깝게 느껴져 더 좋았을 것이다. - 신문사를 둘러싼 지역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당진시대
  8. 2013.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동도 체질에 맞게 하자

    …습하다 운동장에서 쓰러지는 친구들을 가끔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은 금체질 또는 수체질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반면 토체질과 목체질은 운동 시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몸이 힘들 때 사우나 같은 곳에서 땀을 많이 내면 무거웠던 몸이 아주 상쾌…

    당진시대
  9.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원, 대전법원, 경찰서를 동행하며 통역을 부탁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이 형사는 과탕향 씨에게 “이제 사회 나가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한마디가 그녀에게 삶의 새로운 시작이 됐다. 그가 사회로 나오기 위해 많은 고…

  10.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지도 몰랐고 한 번도 와 본적 없었던 지역이지만 홍보 책자를 펼쳐 보니 좋은 곳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것이 당진의 첫 인상이었다. 당진에 와보니 생각보다 좋았다. 도시였던 경기도 용인과 다르게 농촌인 당진은 닉에게 한적함과 편안함을 줬다. 특히 그의 …

  1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달했다. 양낙성 통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바른 품성을 기르며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 제10회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

    당진시대
  12.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고 있다. 35명의 전교생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은 안타까움이 크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 한때는 교실이 모자라기도 25회 졸업생 이우관 씨는 학창시절이었던 1970년대를 떠올렸다. “그 때는 운동회 한 번 하면 온 동…

  13.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홍지인 담당교사는 “방학에도 나와서 연습할 정도로 아이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졸업한 선배들이 잘해서 아이들이 조금 위축되기도 했는데 이번 대회 결과로 아이들이 자신…

  14.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다. 그는 “손님들의 취향은 유행처럼 시시 때때로 변했고 하루가 다르게 좋은 시설을 갖춘 가게들이 문을 열었다”며 “경쟁이 치열한 서울은 더더욱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행복을 찾고 싶었다. 모든 것을 접고 꾸뻬 씨처럼 여행길에 올랐다. 한…

  15.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요즘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높다. 자기주체성을 인지하는 연령이 낮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춘기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

    당진시대
  16.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

    당진시대
  17.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프를 실시하면 급식차를 부를 수도 있고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직접 텐트를 치고 밥을 짓도록 한다”며 “본교와 분교 학생들이 더욱 친밀하게 만나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사교육 눈에 띄게 줄어 들어 교로리·난지도·도비도·장고항 등 …

    당진시대
  18.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고령지역이 됐다. 지금은 폐교돼 없어진 부장초등학교에는 3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다닐 정도였다고. 지금은 전국 최고의 해나루쌀을 생산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역으로 마을 사람들의 쌀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하다. 마을 대부분의 주민이 생고시용(生稿施用·지력 …

  1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 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낯선 이 앞에서 초롱초롱 해졌다. “누구세요?”,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