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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와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6년

14건 · '아이와 읽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가슴 따뜻한 동화를 만나보세요!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은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입니다.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독서는 좋은 책을 아이 손에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른들의 소임을 다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을 고르기 전에 …

  2.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23] 찔레꽃 공주 유해색소 없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옛날 어느 나라에 오랫동안 아이를 소원하던 왕과 왕비에게 기쁨으로 탄생한 공주. 그 공주는 초대받지 못한 요정의 저주로 100년 동안 잠들었다 왕자의 입맞춤으로 깨어난다는 이 스토리는 독일의 그림형제가 재화해 낸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입니다. ‘찔레…

  3.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1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인류가 생각해낸 가장 훌륭한 지혜는?”

    태어나서 한 번도 걸어 본 적이 없는 다치바나. 스물 몇 해를 줄곧 누워서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짝 바른 생선처럼 동그랗게 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지요. 그렇지만 다치바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

    당진시대
  4.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어린 시절, 세상에 대해 다 이해할 수 없는 나이에 ‘죽음’ 이란 낱말을 경험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도 가까운 가족이라면 더 더욱 긴 이별 뒤에 오는 깊은 상실과 상처에 당황합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일. 죽음이란 낱말…

  5.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8 -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따분한 아빠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나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 어떤 사람들은 일생 동안 한 번 아니면 두 번, 너무나 훌륭한 생각을 해낸다. 그들은 전기, 불 그리고 머나먼 우주 등을 발견했다. 훌륭한 생각이란, 세상을 뒤집어 놓을 만큼 멋진 생각이란 말이다. 세상엔 그런 멋진 생각을…

  6.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비 온 뒤 땅위를 기어다니는 지렁이를 본 적이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마 봤어도 지렁이겠거니 하고 지나쳤겠지요. 아이들도 “에이 징그러워!, 그냥 지렁이잖아요.” 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역사가이자 위대한 환경운동가인 꿈틀이 사우러스를 만나면 …

  7.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 "탐나는 별명을 훔쳐볼까?"

    …찾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시각으로 구성된 단편 동화집은 읽는 이의 마음에 다 들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 중 감명을 주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이야기를 한 편이라도 만난다면 그 책을 읽는 보람이 충분히 있다 하겠습니다. 친구를 소중하…

  8.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하고 상냥한 문체와 파스텔 톤의 맑고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

  9.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예전에는 가정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또 많은 형제들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핵가족 제도에서 자녀를 올곧게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당진시대
  10.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예전에는 가정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또 많은 형제들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핵가족 제도에서 자녀를 올곧게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11. 2006.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미리 쓰는 방학 일기

    …중에 좋은 책을 골라 읽히려면 엄마의 발품이 필요하답니다. 무조건 많이 읽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 아이의 관심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독서 환경을 만들어 주면 십분 효과를 누리는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이지만…

  12.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 겁니다. 사계를 살아내는 나무의 변화를 아름답게 담아 낸 사진과 시를 읽는 듯한 잔잔한 대화로 구성된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뭇잎 프레디와 그 친구들의 삶이 한낱 나무의 작은 조각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의 흐름에 따라 순응하며 사는 모습에서 숙연함과 편…

    당진시대
  13.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 듭니다. 별이 쏟아질 것 같은 짙고 푸른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말이죠. 읽는 이마저 아모스의 선상으로 초대되는 환상이 느껴집니다. 여행의 즐거움에 젖어 있던 아모스에게 하루는 예기치 않은 일이 일어납니다. 큰 파도를 만나 조난을 당하게 되지요. 망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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