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위한 일자리를 찾다보니 경비같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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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아이 노인'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위한 일자리를 찾다보니 경비같은 …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었다. “정미에서는 정미초등학교가 가장 먼저 생긴 학교였으니까, 근방 아이들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다녔지.” 올해로 일흔이 넘은 어르신들이 학교에 다닐 적에는 학생 수가 많아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공부를 했단다. 어르신들은 “지금은 젊은 사람들이 …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주민의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막동골 넘어 당진장 가던 시절 지금은 금암로로 시내버스가 자주 다니고 집마다 차가 있어 당진시내를 쉽게 오가지만…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농촌의 삶을 체험함으로써 농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고자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잠시 다녀가는 소풍처럼, 일회적인 체험은 지양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전윤경)이 지난달 21일 용연리 노인회를 초청해 자매결연을 맺고 경로효친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리는 것으로 시작해 용연동노인회와 당진용연유치원의 자매결연체결과 만 4세 유아들의 첫인사, 전통무용 갑돌이와…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 가옥도 농지도. 새롭지 않은 건 사람뿐이다. 다만 마을을 뛰놀던 아이들은 모두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시간이 마을을 휩쓸고 간 흔적이다. 어제 없던 건물이 오늘 생기고, 사람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도시보다 변화의 속도는 느…
2012.06.18 · 지역사회 · 김창연
…인과 테마별로 마련된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특히 키즈룸의 경우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케릭터들로 꾸며져 있으며 놀이방과도 이어져 부모들이 편안히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전재영 대표는 “올리브 씨푸드 뷔페에서 손님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나루터 때문이란다. 6.25전쟁 전부터 초락도에는 고 이수학 선생이 아이들을 가르치던 서당과 이후 고 최덕재(고대면 장항리) 씨가 가르치던 강습소가 있었다. 광복 이후 강습소가 폐지되고 나서 초락도 아이들은 바다를 건너 삼봉국민학교를 다녀야 했다.…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스님! 그말씀은 삼척동자라도 다 아는 말씀이 아닙니까? “ 세 살먹은 아이도 다 아는 말이지만 팔십이 넘은 노인도 지키지 못하는 말입니다“ 라는 말을 듣고 큰 깨달음을 받고 돌아 왔다는 일화가 있다 “ 내 마음을 다스리고 지키는 일” 참으로 어려운 …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이 모여 사는데 이중 200명이 여자이며, 126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다. 양유리는 원래 면천군 죽림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죽림면 양제리, 대촌리, 산유동과 내동, 척찬리 각 일부를 병합하고 양제리와 산유동에서 각각 한자…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그것입니다. 서울에 집이 있어 주말에는 서울에 거주하지만 평일에는 당진에 거주하면서 업무 외의 의미 있는 일을 하려다가 우연히 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그것이다.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라 불렸지.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아. 애들이라고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몇 명이 전부고.”(정제현) 113가구가 거주하고 있…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 맡고 있는 김종호 씨가 몇 안 되는 50대이고 대부분이 70대 이상의 노인이다. 게다가 21가구 중 13가구가 혼자 사는 할머니 단독세대다. “할머니 동네지 뭐유~ 또 오도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는 한 집도 없어. 모두 순성이나 합덕 같이 다른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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