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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2년

20건 · '아파트 모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정책·행정 · 오동연

    동완사랑 회장 송씨, 진술내용 번복

    … 잘 보이고 싶어 카페를 개설했다”고 답했다. 이어 “잘 보여서 나중에 아파트 관리소장을 그만두면 (취직에)도움을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송씨는 “김동완 의원이 지난 해 5급 보좌관 허씨에게 보좌관 직을 약속한 것 아니냐”는 검찰의 의혹에 대해…

    당진시대
  2. 2012.12.14 · 환경·안전 · 오동연

    15년 이상 공사중단 아파트 언제까지?

    지역 내에 부도와 자금난 등으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가 매년 해결 기미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시의 공사중단(부도)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지역내 7개소의 아파트가 공사 중단상태이며, 총 31개동 1563세대의 규모다. 특히 골조공사가 진행되다가 중…

  3.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성인? ‘역사놀이가’입니다!”

    …집 “신문은 역사의 기록, 모든 이의 추억을 모아요” 송산의 한 평범한 아파트, 현관문을 열자 입이 떡 벌어졌다. 집주인 김명곤 씨도 범상치 않은 자신의 집에 손님을 맞이하며 멋쩍은 듯 웃는다. “웬 화성인인가 싶으시죠? 하하하. 제가 사는 법이 좀 …

    당진시대
  4. 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1년을 앞두고

    …계적으로 사용하는 주소 체계가 우리나라와 일본 등 일부 나라를 제외하면 모두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도로명주소가 본격 도입되면 기본적인 길 찾기는 물론이고 소방이나 치안, 재난관리 등 사회안전망 확대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됩니다. 불…

    당진시대
  5.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오래전부터 신평면의 중심 마을이었다. 최근 거산리에 위치한 학교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대거 들어서면서 생활권이 거산리로 집중되긴 했지만, 여전히 공공기관은 금천1리에 자리하고 있다. 금천1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로는 금천1리가 면소재지가 된 …

  6. 2012.09.22 · 지역사회 · 오동연

    사 / 건 / 사 / 고

    …일 주유소에서 휘발유 20리터를 구입한 후 본인이 거주하는 채운동 소재 아파트 거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방화 당시 A씨의 아내와 자녀는 모두 외출 중이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이웃 B씨와 평소 친분이 있어 B씨의 열쇠도 보관하…

  7.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의 혼인 축하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봉창이 있겠습니다! 동~해~~물과~~” 1960년대의 일이다. 혼인은 지극히 개인의 사적 분야이다. 그럼에도 당시에는 이 거룩…

    당진시대
  8. 2012.07.27 · 환경·안전 · 임아연

    과속 소음, 안전사고 ‘빨간등’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앞 고가도로 내리막길에서 속도를 내는 차량들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 게다가 인근에 탑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리막길 차량 과속, 속도위반으로 아이들 안전보행이 위협받고 있다. 육현호 주민대표는…

    당진시대
  9.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농촌마을 특성상 독거노인 등 식구가 단출한 경우가 많다. 그들의 집까지 모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 건 오히려 경제적이지 않다.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가구들은 거의 전기요금을 내지 않는다. 한 가구당 3kw를 기준으로 했을 때, 초창기엔 발전기 설…

  10.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9) 씨를 찾는 주민들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

  11. 2012.07.02 · 환경·안전 · 김창연

    정전 및 교통재단 대비 훈련 실시

    …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탑동사거리 및 하이마트 앞 사거리, 푸르지오 아파트 앞 사거리 등에서 진행된 훈련은 경찰 참여 하에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신호등을 모두 절전하고 회원들의 수신호로 차량들이 운행할 수 있도록 통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용길 …

  12.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새벽 1시 모두가 잠든 시각, 조미자 씨의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서울에서 인쇄된 신문이 센터에 도착하면 곧바로 속지 작업에 들어간다. 광고 전단지를 신문 사이에 일일이 끼워 넣는 작업이다.…

  13.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형성된 당진종합터미널 부근이 손에 꼽히는 변화지역이다.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 회원들은 “산과 논, 밭뿐이던 원당마을이 10년 사이에 당진에서 제일 번화한 마을로 변했다”고 입을 모았다. 원당3통은 원당마을주공아파트 단지로 이뤄져 있다. 200…

  14.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7 재안산당진향우회 임광수 회장“안산에서 당진향우라면 으뜸으로 알아주죠”

    … 향우회장으로 취임한 임광수 회장이 향우회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까닭도 모두 회원 간의 단합 덕분이다. “당진향우회라고 하면 정말 알아주죠. 토착민보다 외지인들의 수가 훨씬 많은 안산시에서도 당진사람들이라면 잘 뭉치기로 소문이 났어요. 특히 안산이 계…

  15. 2012.05.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기고-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농심체험 한마당 행사를 마치고

    …정이 단 30분만에 신청 마감이 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으며, 생활원예와 아파트 베란다원예, 국화기르기, 농산물 직거래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제 우리 농업은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 호흡을 같이 하며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

    당진시대
  16. 2012.05.02 · 정책·행정 · 최운연

    ■이철환 시장 시승격 100일 언론 브리핑“시민과 함께 뛰는 페이스메이커 될 것”

    …설경기와 부동산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당진 지역 내 아파트와 건설 경기,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당진시는 시 승격 100일의 성과로 ▲시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공공·민간 …

    당진시대
  17. 2012.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 화재, 아들 소행 결론 ‘충격’

    …화재감식을 실시하고 변사자에 대한 부검 및 아들 김 씨가 거주하는 천안 아파트에 대한 CCTV 분석과 재산관계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인 결과 아들 김 씨에 의한 범행으로 결론 내렸다. 경찰은 특히 범행 전후 현장 주변과 인근의 CCTV에서 특이 차량을…

  18. 2012.02.17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 일가족 화재 사망, 미궁 속으로

    … 했으나 일감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 씨의 아파트는 근저당이 설정돼 있고 이 아파트에서 발견된 김 씨 아내의 것으로 보이는 일기장에는 ‘남편이 일감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진시대
  19.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캐슬, 자이, 힐스테이트, 필하우스, 더샾 등 요즘 아파트 단지 이름들이다. 그 뜻은 모르지만 어쨌든 세련되어 보인다. 그런데 아파트 단지 이름 뒤에 마을이라는 명칭을 붙이는 것이 유행인 적이 있었다. 콘크리트 빌딩 숲에 살지만 정서적으로 시골마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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