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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열심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02년

35건 · '앞으로 열심히'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성공의 비결

    …이다”라는 말이 있다. 비지니스에서는 두뇌를 잘 사용해야 하며, 그리고 열심히 실천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아무리 평범하고, 보잘 것 없는 일이라도 정해진 직무를 완벽히 처리해 나가게 되면 앞으로의 삶은 그만큼 값지고 보람될 것이다. 변화무쌍한 정…

  2. 2002.11.23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9주년:송영진 국회의원 인터뷰] “단일화된 후보 밀겠다”

    …한해 국회활동에서 이뤄놓은 성과가 있다면 = 그 어느때보다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중 가장 큰 보람은 공무원법중 개정법률안이 나의 발의로 국회에 제출·통과된 일이다. 그동안 공무원들이 선고유예를 받으면 공직에서 물러나야했다. 이로 인해 교통사고를…

  3.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대통령 표창자 인터뷰]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

    “전체 새마을지도자들이 받을 상을 대신해서 받은 것일 뿐이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난 10월25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02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오연섭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은 …

  4.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정고무신에 새겨 논 생활신조 - 차원병(당진읍 읍내리 정원식당 대표)

    …신고 다녔던 검정고무신을 지금까지도 간직하고 있다. 험난한 인생과 함께 열심히 뛰어 준 고무신은 내 인생을 말해주는 상징적인 존재이다. 주위에서 “왕짠지”, “왕소금”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지독하게 일을 했다. 서두르지 말고, 쉬지도 말고, 꾸준히 …

  5.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다양하게 많다. 그 중에 몇 몇 고등학교 친구를 중심해서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우체국에 근무하는 친구 분의 도움으로 대천해수욕장 근처의 콘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와 1박2일의 짧은 부부동반 가을 여행을 다…

  6.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 셋을 둔 어깨가 무거운 가장이다. “이제 큰아들이 중학교 1학년이라서 앞으로 들어갈 돈이 많아 부지런히 벌어야 할텐데 걱정이 많아요”라며 옆에 앉아있는 아내을 넌지시 바라보면서 “시집와서 지금까지 넉넉지 못한 살림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

  7.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공보실 이권호 공보담당이 추천하는 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합리적인 삶 지침서

    … 책과 사람과의 관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열심히 책을 읽어야 하는데, 과연 얼마나 책을 읽고 자기 것으로 활용하는지 자기 자신들에게 물어야 한다. 우리 인간들은 자신도 잘 모르면서 남을 파악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또한…

  8.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일하는 도의회 만들겠습니다”

    “일하는 도의회가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9일 열린 도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당진군 출신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부의장에 선출된 정용해 의원은 군민들이 믿어준 것처럼 도에서도 도민복지를 위해 한층 더 일하라고 과분한 직책을 맡긴 것 같다며…

    당진시대
  9. 2002.06.30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당진군 현안문제 해결에 중점”

    “3선의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 이번 선거에서 선거기간 직전까지 경쟁상대가 없어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다 막판 편학범 후보의 출마로 선거전에 돌입했던 김 당선자는 “…

  10. 2002.06.30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행정여건 개선 위해 노력”

    “근소한 표차로 당선돼 더욱 어깨가 무거우며 앞으로 전임자의 활동에 뒤지지 않게 활동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이번 지방선거 개표과정에서 재검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5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군의원에 당선된 이 당선자는 “확실한 승리를 못해 주민들에게…

  11.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주민의 아픈 곳 적극 살피겠다”

    “지난 7년간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해서 주민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살피겠습니다.”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정용해 당선자는 그 동안 활동한 사항에 대해 주민들이 잘모르고 있어 안타까웠다며 각종 현안사업에 주력하…

  12.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그 동안의 의정경험을 살려 배워가며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비교적 큰 표차로 승리를 거둔 성기문 당선자는 앞으로 4년 간 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군의정 활동 경험을 살려 주민들의 아프고 가…

  13. 2002.06.23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군 행정을 확실히 견제할 터”

    …을 연 강 당선자는 “지지해준 분들의 성원을 일 잘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당선의 소감을 밝혔다. 개표결과 세 후보가 모두 큰 차이가 없이 2위였던 한창준 후보와 21표 차이로 어려운 선거를 치른 강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모든 자원…

  14.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군내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

    … 대신한 김 당선자. “지역을 위해 사심없이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나이가 많은 것을 문제삼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김 당선자는 “무조건 젊은 사람이 된다고 좋은 것이 아닌데 정책과 경륜을 따지기보다 나이가 많다고…

  15.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당선의 기쁨보다 부담이 앞선다”

    “경험이 없는 만큼 앞으로 개원하면 정확한 군의원의 역할이 무엇이지 차근차근히 배워나가겠다” 난생 처음으로 선거를 치렀다는 윤 당선자는 선거기간 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로부터 “정치하는 놈들은 다 도둑놈”이라는 소…

  16.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질의시 꼭 응답을 주는 의원될 터”

    …”고 말한 이 당선자는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더 많은 만큼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랜 정당생활과 농협감사로 지내며 농촌에 많은 신경을 써온 결과 평소 다른 후보보다 인지도가 높았고 일일이 한분…

  17.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연합회장으로서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는 이창덕 신임연합회장은 그동안 앞으로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연보호활동과 노인복지사업, 소년소녀가장돕기 등 지역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했다. 손에 흙과 물을 묻히며 직접 봉사에 참여하는 데에서 가…

  18.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성공한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희망을 준비하겠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시대의 준엄한 명령을 거역할 수는 없는 것이다. 구태의연한 논리와 사고 속에 책임 없는 복지부동형의 행정책임자에 대한 심판은 선거라는 선택밖에 없다. 본인은 문…

  19.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년이란 시간 동안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도 그 사랑을 배우고 있고 앞으로도 배우며 살아갈 것이다. 3년의 중학시절과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봉사를 통해 그리고 스승과 제자의 가장 순수한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삶이란 어떤 것인지 가르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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