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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4년

21건 · '어떤 일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것부터 유통과정까지 조리의 전 과정에 이상 없는지 살피는 게 그가 맡은 일이었다. 정 대표는 “이 경험이 있기에 식재료에 있어서는 최고를 고집한다”며 “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신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아내…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겨 이곳을 떠나야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3.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미술·연극 또 하고 싶어요”

    …을 보살피니 꿈을 이룬 기분이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첫 회에는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그 점이 너무 아쉽다”고 덧붙였다. 자활센터에서 쌀 배달과 반장 역할을 함께 맡고 있는 김청제 씨는 미술 프로그램에서 그림들을 엮어 자신의 인생을 설…

  4.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 “요즘엔 월간시집을 즐겨 읽고 있어요. 시가 주는 메타포(은유)는 그 어떤 글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있다. 그는 시가 주는 메타포, 유화가 주…

  5.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면서 아는 체 할 때 늘 오해가 생긴다. 2. 부임한 지 얼마 안돼서의 일이다. 이웃교회와 우리교회가 함께 천의초등학교에서 연합체육대회를 하게 됐다. 각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운동장 근처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체육대회를 시작하기로 했다. 식당은…

    당진시대
  6.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에겐 ‘문턱 높은’ 관공서

    …. 손만 써야 하는 휠체어 장애인들에게는 육중한 문을 밀어내기란 버거운 일이다. 또한 휠체어를 타고 문을 당길 수도 없다. 변기에 앉으려면 화장실 안 충분치 않은 공간에서 휠체어를 돌려야만 이용할 수 있었다. 작은 휠체어조차 이러하니 장애인 전동스쿠터…

  7.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24년차 학교 ‘아저씨’

    …을 돌기도 했다. 특히 난지분교에서 근무할 땐 배 타고 출퇴근 하는 게 일이었다. 또한 거주지인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근무지 송악초 거리가 멀어 학생들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새벽 6시에 출근하는 등 그의 모든 삶이 학교와 함께였다. 이 주무관은 “어렵…

  8.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관련 간담회박물관 필요성 공감… 다만 충분한 검토 필요

    …상황에 처하며 주민들은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 홍여선 당진언론인협회장: 어떤 형식으로 박물관을 운영할지 고민해야 한다. 21세기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박물관으로 운영한다면 문제될 것 없다. 유종인 당진문화원장: 시립박물관을 면천읍성 내 추진하는 것을 …

  9.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현대사회에는 자본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어요. 어떤 이들은 자본을 ‘신’처럼 모시기도 하죠.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는 많은 모순이 일어나고 있어요.” 수필가 노혜숙 작가는 자본주의로 인한 인간소외, 인간관계의 황폐화 등을 지적하며 현 세태에 아…

  10.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 주요과목을 유아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성인들까지 가르치고 있다. 처음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전문가답게 어떤 과목이든 어떤 연령대든 어려움 없이 가르친다고. “처음에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연륜과 경력이 쌓이면서 점점 할 만해지더라고요.” 평…

  1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니고 음식을 먹을 수도 없었는데 우리는 풍족하게 생활하면서도 투정부리는 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키베라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이곳 아이들을 보면서 나는 부모님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키베라에 갈 수 있게 해주셔셔 우리가 변화할 수 있었거든요. 그 …

  12.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 제대 후 신학과를 졸업했지만 결국 목회자의 꿈은 접게 됐다. 이 후 어떤 일을 할까 고민하던 중 마침 동아제약에서 영업직 사원을 구한다는 것을 알고 지원서를 넣었다. 면접을 보러온 이들은 다들 약대, 의대를 나온 사람들뿐이었다. 면접 당시 들었던 …

  13.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다음달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각 세 명의 후보자가 당진 교육에 대해 어떤 생각을 듣고 있는지 <당진시대>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정호 천안교육지원청 교원능력개발과장 공모에 나선 이유는 무엇인가? 고향 당진의 교육 발전을 위해 남은 내 교직 생애를…

    당진시대
  14.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감자가 최고여~”당진해나루 황토감자축제

    … 김진순)양은 사람들이 밭에서 감자를 캐는 모습을 그렸다. 혜인 양은 “어떤 걸 그릴지 혼자서 생각했다”며 “상을 받게 되서 기쁘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B학원에 상장 몰아주기(?) 논란 참가자 측 “심사 불공정” 대행사 측 “의도 전…

  15.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권이 보장되고 자존감이 높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있다. 한 공립학교는 그 어떤 학생도 다 칭찬을 함으로써 자부심을 갖도록 한다. 어수선한 학생에게는 5분이라도 집중한다면 칭찬을 하고 문제아의 경우에는 칭찬하되 부모와 심층 상담을 한다. 이로써 아이들에게…

  16.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사)복지겸장군 기념사업회 강선철 회장문화재 전문 분야 필요해

    …있는 대단한 도시입니다. 이런 역사를 보존하고 알리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죠.” 강 회장은 복지겸 장군이 활동했던 고려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당진의 역사를 줄줄이 꿰고 있다. 그는 “이조시대에는 당진보다 면천이 훨씬 컸다”며 “면천에 합덕, 우강, 순성…

  17.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을 자랑했다. 이제 2018년 대한민국 평창의 차례다. 전문가들은 이미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고 있고 세계 스포츠 이벤트 기획자들도 나름대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서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야 할까? 국민…

    당진시대
  18.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 시간이 없어서 외식을 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가정에서 혹은 여행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하는 고민의 걱정을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는 각 반찬을 작은 포장 …

  19.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근차근 배우겠다는 생각만 있었을 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떤 일이든 ‘즐거움’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지치고 어렵기 마련이다. 불편한 몸 상태에서 물리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배우기 시작한 드럼은 비장애인보다 습득 속도가 뒤떨어질 수밖에 없…

  20.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인턴기자 생활을 마치며 “다시 오고 싶은 당진시대”

    …력을 느끼게 됐어요.” 한 달간의 짧은 기자생활이었지만 김예나 학생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왜?’라는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며 “한 달만에 직업병이 생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이었는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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