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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집 탐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5년

12건 · '어린이집 탐방'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 그 안에 숨겨진 공간은 아이들을 위한 풍성한 놀이터다. 이곳 힐스로하어린이집은 만 2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며, 현재 정원은 99명이다. “어린이집은 재밌어야 합니다” 김자영 원장은 아이들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오늘 어린이집엔 뭐가 있을…

  2.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들꽃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고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

  3. 2025.07.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우민늘사랑어린이집 (시곡동)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아이들의 놀이터”

    우민늘사랑아파트 관리동에 위치한 ‘우민늘사랑어린이집’은 이름처럼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2020년 8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됐으며, 현재 영아 16명, 유아 12명 등 총…

  4.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복운어린이집 (송악읍 복운리)  “놀이는 곧 배움입니다”

    …으로 놀고 모험을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복운어린이집은 송악읍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2018년 개원해 2019년부터 레지오 에밀리아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하고 있다. 아이로부터 시작되는 교육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은 ‘…

  5.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 함께 성장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변화가 큰 보람이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는 황나영 씨와 황수민 씨는 “모임 덕분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가 생겨 아이의 성장 측면에서도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잘 걷지 않던 아이가 또래를…

  6.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따라 위원 구성에도 어려움이 있었지 만, 김 회장은 “지인을 설득하고, 어린이집 원장 등 지역 활동가를 초대해 구성원을 채웠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구성된 자치회는 올해 문화예술 관련 요구를 중심으로 다양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달빛 체조’와…

  7.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송악어린이집“시대가 바뀌면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 융합적 사고 등은 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손꼽힌다. 송악어린이집은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아이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인간 고유의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감정 표현하고 이해하는 힘 송악어린이집은 그중에서도 …

  8.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

  9.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힘’을…

  10.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예꼬어린이집(송악읍 반촌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곳

    예꼬어린이집은 특별한 철학으로 운영된다. ‘부모님과는 쉽게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어린이집에서 제공하고 싶다’는것. 지난 200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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