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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4년

28건 · '어머니 아버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 면사무소 이영자씨가 추천하는 퍼스트 마더들의 대통령 만들기 비법

    …면 그런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이란 책을 접하면서 대통령이란 훌륭한 인물 뒤에 어머니들의 존재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루즈벨트에서 부시까지 12명의 퍼스트 마더들이 어떤 사람들이…

  2.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당신은 아버지의 눈물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의 눈물은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는 회한의 결정체입니다. 책장을 천천히 덮는다. 한동안 충만했던 작가와의 교감이 이별의 뒤끝처럼 미련과 아쉬움이 긴 여운으로 남는다. 고개를 들…

  3. 2004.11.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3] 김종은 교수가 걸어온 길

    …고 김 교수는 회상했다. 그래서인지 30리 길을 걸어 학교 다닌 추억, 어머니와 소금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성황당이 무서워 치마폭을 꼭 움켜잡았던 기억 등 그 시절 추억들을 하나 둘 풀어냈다. 그토록 어려운 환경 때문이었을까? 김 교수의 마음 속엔 항…

    당진시대
  4. 2004.11.1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이순배씨의 또다른 ‘이름’ - 이름 바꾸고 4전5기만에 행정고시 합격

    …에 합격한 이씨의 집을 찾았을 때 이씨의 부모는 집을 지키고 있었다. “어머니, 아버지는 배운 것이 없지만 올바르게 커줘서 고마울 뿐입니다.” 아들의 합격소식에 대한 기쁨이 가시지 않은 듯, 또 그동안 힘들었던 뒷바라지를 연상한 듯 어머니 유현순씨의 …

  5.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이 추천하는 가족간의 용서를 구체적으로 다룬 책

    …체감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우리의 가족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우리에게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을 함께 미치는 가장 중요한 타인이다. 사실 우리는 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상처를 받는다. 선진국이라고 예외는 아니지만, 특히 우리나…

  6. 2004.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낯선 젊음 앞에서도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의 사진들

    …당진에는 병원이 많지 않아 뼈를 맞춰주는 접골원이 따로 있었다. 옆에는 어머니(배선운, 88)의 모습이다. 항상 그랬지만 딸 들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는 마음이 덜컹 했다. 큰 병 없이 잘 자라준 일곱 딸이 새삼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두번째 사진은 아내…

    당진시대
  7.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스님의 육아일기] “넌 잘못한 게 없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단다” - 대성사 보각스님 - 김기연 기자

    …뿐 보통 아이들과 다를 바 없었다. 부모로서 가슴 아픈 때 많아 한주는 아버지 없이 어머니가 키우다 도저히 키울 수 없어 절에 맡겨졌다. 할머니 손에 이끌려 절에 온 한주. 그때는 이미 일곱살이었다. 어렴풋이 자신이 어떤 처지에 처해졌는지 깨달은 한주…

  8.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할머니의 모습도 있고 깨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은 손자가 기다려지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있다. 이렇듯 9월28일 추석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다만 추석에 대한 한결같은 기대가 뿜어져 나오는 것은 그동안 보고 싶었던 사람들을 볼 수…

  9.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선생님에게는 가혹했다. 3개월 동안 어머니, 아버지, 남편을 잃은 것이다. 그때까지 평범한 생활 즉,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준다고 믿었던 삶이 무의미해졌다. 선생님은 더 보람 있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버…

  10.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난치병 앓는 상희를 도와주세요”

    …태가 유지되고 3일 뒤에는 곧바로 다시 헌혈할 수 있다. 이상희 학생의 어머니 김성애씨는 수혈할 혈액을 애타게 구하고 있다. 이상희 학생과 함께 지내고 있는 김씨는 병원비 뿐만 아니라 수혈비용까지 부담하느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씨는 가지고 있는 헌…

    당진시대
  11.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박 상 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남이흥장군은 누구인가?

    …비우고 피신)하는, 국권이 흔들리는 큰 변란이었다 하겠다. 남이흥장군의 아버지 남유(1552~1598) 장군은 임진왜란시 나주목사와 좌영장을 겸직, 노량해전에서 이순신장군과 함께 왜적을 물리치다 전사하셨다. 사후 조정에서는 병조참의 증직, 선무원종공신…

  12. 2004.08.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출신 유용성 선수 올림픽 ‘은메달’

    …고 있는 사이 당진읍 탑동리의 집에서 마을주민들과 함께 TV를 지켜보던 아버지 유상균씨와 어머니 김상오씨는 경기내내 가슴을 졸여야 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아깝게 금메달을 놓치고 은메달을 땄으나 가족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값진 은메달이었다. “나로서는 …

  13.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익이 되는 것인지를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얼마전 전직 대통령의 아들은 아버지처럼 재물을 움켜 잡으려고 거짓말을 가리지 않았다가 들통이 났다. 그의 인생이 움켜 잡으려는 재물욕 때문에 파산을 하고 만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

  14.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느덧 고향을 떠나신지 반세기가 흐른 지금 유난히도 고향을 그리워하신다. 아버지는 방년 68세로 쇼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다며 오히려 남으로 내려온것이 다행으…

  15. 2004.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리농고 시절 최고의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 이계문(신면천면 자개2리 이장)

    …생을 밥먹듯 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용서받고 싶다. 동그라미 사진은 아버지다. 소학에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기르시니..’라는 말이 있다. 나를 만들어준 아버지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선친(이명헌)을 ‘한국 하우스 1호 농가’로, 꽈리고추를 당…

  16.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이 노래가사는 아버지께서 술자리에 앉으시면 항상 애창하시는 구절이다. 어느덧 고향을 떠나신지 반세기가 흐른 지금 유난히도 고향을 그리워하신다. 아버지는 방년 68세로 쇼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

    당진시대
  17. 2004.07.20 · 문화·교육 · 이상철

    나의 또다른 삶

    …환경이 아니었다. 3대조께서는 좌의정,5대조께서는 우의정을 지내셨고 외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하버드대 국비장학생출신으로 대학병원장이셨고 의료선교사로도 활동하신 분이었다. 어머니는 60년대 최고인기 패션모델이었으나 친구분의 만류로 그만두었다. 그 후 홍익…

  18. 2004.06.28 · 정책·행정 · 김기연

    쌍매당 이첨 선생 기념행사 및 강연회 열려

    … 또는 소숙(少叔)이며 시호는 문안(文安)이다. 이첨은 영특하고 총명해 아버지 이희상으로부터 한문을 배워 익혔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게을리하지 않고 다양한 책을 탐독하며 집안의 기대를 받으며 자랐다. 이첨 선생은 13세 때 풍질로 아버지를 여의고 …

  19. 2004.06.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하늘나라 가는 준비’하는 것도 가족된 도리 - 중앙장례식장

    기업탐방 중앙장례식장 “아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가족들이 태어날 것에 대비하듯, 하늘나라로 가는 준비를 하는 것도 가족 된 도리입니다.” 장례시 상주는 경제적인 부분에 관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당황하는 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20.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잘못된 반공교육은 지양, 분명한 국가관은 필요”

    … 자녀와 부인을 뒤로하고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로 나갔던 임명택씨의 아버지 임종호(하사, 3사단 수색대대)씨는 낙동강 전투에서 수류탄을 맞고 전사했고 아이들과 함께 남겨진 어머니는 생계유지를 위한 별다른 도리가 없어 재가를 했다고 한다. 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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