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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1997년

19건 · '얼굴 없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했다.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게다가 저는 제이름이나 얼굴이 알려지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약속까지 해놓고 다시한번 한사코 거부감을 토로하는 정변호사. 이쯤되면 취재를 해야할 입장인 기자도 다시한번 반문해 보아야 한다. '왜 이사…

    당진시대
  2.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 맏며느리감이라고 했다. 그러면 부자집 맏며느리의 생김새는 어떠했을까. 얼굴은 둥근형이고 야위지 않아야 했고, 살빛은 흰편이고, 흉터나 잡티가 없어야 한다. 전체적인 골격은 풍만하고 건강한 편이며 머리카락은 검고, 숱이 많으며 표정은 부드럽고, 인중은…

    당진시대
  3.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행담도 시위현장의 민심

    …처럼 앵겨붙고, 머리감으면 머리카락이 뻣뻣해지고 한마디로 사람이 쓸 수 없는 물이 돼버렸지유.” 그래서 공사를 하는 LG건설에서는 집집마다 역삼투압방식의 최신 정수기를 들여 놓아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정수기물로 빨래하고 목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최…

    당진시대
  4.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무도 모르는 김씨 혼자만의 고통과 싸움이 시작되었다. “양쪽다리, 팔, 얼굴, 목에 상처가 형편없었고 머리카락도 다 나갔어. 한쪽 눈은 뵈지도 않구. 허리, 다리는 아파서 지금은 잘 걷지도 못해.” 스물한살의 나이에 폐인이 되다시피 해 고향에 돌아온 …

    당진시대
  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대산주민 80% ‘피해’인정, 60%가 ‘이주’방법 제시해 갯마을이 생명없는 땅으로! 서산에서 대산공단을 위해 새로 확장한 도로를 따라 약 40분쯤을 달리면 대중교역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대산공단의 위용이 드러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제 옆에 세…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방법 제시해 대산이 죽어간다 맹 정 호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갯마을이 생명없는 땅으로! 서산에서 대산공단을 위해 새로 확장한 도로를 따라 약 40분쯤을 달리면 대중교역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대산공단의 위용이 드러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제 옆에 세…

    당진시대
  7.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하는 그들이 주인인가요? 주민을 대표해 헌신하겠다던 내노라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수없이 스쳐갑니다. 소시민적 근성이라 비웃어도 오늘만큼은 원망하렵니다. 출세하지 못해, 약삭 빠르지 못해, 더구나 노회(老獪)하지 못해 이 더위에 길거리에 나서 목청 돋울수…

    당진시대
  8.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9개 초등학교에 5억8천5백만원의 급식시설비를 지원했다. 이 지원은 간단없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송청장의 이같은 방침이 알려지자 내무부가 타지역의 선례가 된다는 이유로 즉각 무언의 압력을 가했다. 내무부 통제를 받는 담당 공무원들이 말을 듣지 않은 것…

    당진시대
  9.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3

    …다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씀하였다. 서명호 여사! 거울이란 얼굴을 보는 것이다. 얼굴에 불길한 것이 묻지나 않았는가 또는 얼굴빛이 평화스럽지 않은가 하는 것을 살피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君子)는 거울을 볼 때마다 그 거울의 맑은 본성을 …

    당진시대
  10.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명호 합덕읍

    …다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씀하였다. 서명호 여사! 거울이란 얼굴을 보는 것이다. 얼굴에 불길한 것이 묻지나 않았는가 또는 얼굴빛이 평화스럽지 않은가 하는 것을 살피는 것이다. 그래서 군자(君子)는 거울을 볼 때마다 그 거울의 맑은 본성을 …

    당진시대
  11.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5

    …금환탄작-황금으로 만든 탄환으로 참새를 쏜다는 것으로 소득은 적은데 쓸데없는 비용만 들이는 것을 비유한 말) 춘추시대에 제나라에는 안영이란 재상이 있었다. 공자님도 그를 형님처럼 대할 정도로 사람됨이 올곧은 데다가 지략이 뛰어난 위에 언변이 좋고 담력…

    당진시대
  12.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인영태 우강면 번영회장

    …금환탄작-황금으로 만든 탄환으로 참새를 쏜다는 것으로 소득은 적은데 쓸데없는 비용만 들이는 것을 비유한 말) 춘추시대에 제나라에는 안영이란 재상이 있었다. 공자님도 그를 형님처럼 대할 정도로 사람됨이 올곧은 데다가 지략이 뛰어난 위에 언변이 좋고 담력…

    당진시대
  13.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으로 가꾸어 상품화한 서양란은 꽃이 크고 실하며 보기에 좋으나 향기 가 없는 것이 큰 단점으로 여기고 있는데 반면 동양란은 꽃은 작으면서 연약하지만 향기가 있으며 잎은 아름다운 여인네들의 속살을 보는듯 곡선미가 있는 것에 매료됨을 느낀다. 한란은 제주…

    당진시대
  14.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량으로 가꾸어 상품화한 서양란은 꽃이 크고 실하며 보기에 좋으나 향기가 없는 것이 큰 단점으로 여기고 있는데 반면 동양란은 꽃은 작으면서 연약하지만 향기가 있으며 잎은 아름다운 여인네들의 속살을 보는듯 곡선미가 있는 것에 매료됨을 느낀다. 한란은 제주…

    당진시대
  15.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 장소에 화력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지역주민들 사이에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투쟁위가 결성되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전 기를 끌어다 쓸 수도 있는데 당진화력ㆍ한보화력에 이어 또다시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설립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당진시대
  16.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특집연재

    …보살상이 놓여있다. 본존불상은 사람의 몸뚱이라고 보기 어려울만큼 굴곡이 없는 데다 얼굴은 크고 네모지며 목은 짧고 귀는 길고 두팔은 부자연스럽게 신체에 붙여져 있으며 커다란 장방형 돌을 머리위에 이고 있다. 이처럼 안국사지 석불은 생김새로 볼 때 전체…

    당진시대
  17.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로 나라가 어 수선하니 이에 득을 볼 사람은 누구들인가.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이다. 기왕에 백일하에 들 통이 날 것이라면 국가의 위기를 뚫어가기 위해서라도 지위가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두 백기를 들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 것이 현명하고 나라의 위기…

    당진시대
  18.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리로 나라가 어수선하니 이에 득을 볼 사람은 누구들인가.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이다. 기왕에 백일하에 들통이 날 것이라면 국가의 위기를 뚫어가기 위해서라도 지위가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두 백기를 들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 것이 현명하고 나라의 위기를…

    당진시대
  19.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 건물안에 자고 있던 김모씨(남, 37세)가 불길을 피해 밖으로 나오다 얼굴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이날 화재로 인해 타버린 건물의 주인은 나모씨(56세)로 1억9백56만5천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타이어 펑크나 버스 논으로 굴러 승객 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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