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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1년

17건 · '엄마 아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에 합격했다. 신문을 보고 어릴 적 헤어졌던 친모가 찾아와 현재 남매는 엄마와 함께 살게 됐다. 2년 전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도 연락이 두절돼 어렵게 살고 있는 송산 5남매 민영이네에서도 희소식이 이어졌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후원으로 둘째가 장학…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고 불렀습니다. 저도 아이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이한테 친엄마처럼 잘해주고 싶었습니…

    당진시대
  3.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남학생처럼 멀리 던졌고 남학생끼리 하는 배구 시합도 함께 할 정도였다. 아들이 엄마 재능을 물려받았는지 회사에 입사해서 야구부를 만들 정도로 운동을 잘한다. 세 번째 사진은 1982년 송악고등학교에 처음 부임했을 때 3학년 학생들에게 사회를 가르치는 …

  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앞두고 불편한 몸으로 홀로 집을 지키고 있는 박정희(가명) 씨와 이혼한 아들 대신 10년째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는 김설희(가명) 할머니를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

  5.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은 바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세 아이의 엄마인 백 씨는 <바보 빅터>를 읽으면서 특히 부모의 역할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큰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부모가 아이에게 ‘안된다…

  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볼 때도 <다중지능>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을 갖고 있는 지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

  7.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아이는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보일러를 마음껏 틀수도 없고 난방도 잘 안돼요. 보일러를 돌리면 방바닥에서 물이 흘러나와…

  8.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피해 학생들 어려운 처지에 치료비 마련 곤란

    … 피해학생의 부모도 형편이 넉넉지 않아 식당에서 일을 하며 8살난 어린 아들 등 두형제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김모군의 할아버지 윤모(77)씨는 “돌이 되기 전부터 키워 기가 죽을까봐 운동을 시켰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니 후회가 막급…

    당진시대
  9.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는 등 오랫동안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세 아들의 손자, 손녀를 마음껏 돌봐줄 여력이 되지 못했다고. “아들이 셋인데 젊었을 때 사회활동 하느라 손자, 손녀를 마음껏 봐주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집에서 만나는 아…

  10.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명, 50, 지적 1급) 씨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홀어머니는 다시는 엄마를 찾지 말라며 아들을 집에서 쫓아냈다. 은영(가명, 30, 지적1급) 씨도 한빛공동체에 오기 전까지는 어머니와 둘이 살았다. 하지만 …

  11.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김건 어린이 한자시험 3급 합격]“3살 때부터 한자 공부”

    어느 날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며 신문사로 제보가 들어왔다. 국가공인한자시험에서 3급에 합격하면 신문에 아들의 합격 소식을 게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했다. 아빠 김명한씨는 설마 합격할까 반신반의하며 한 약속이었는데 정말 합격했다며 아들과의 약속을 …

  12.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니는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 눈물만 난다. 할머니는 큰아들의 외동딸(가명 가은)과 작은 아들의 두 딸을 키우고 있다. 그나마 몇 달 전 막내아들이 작은 아들의 큰 딸을 키우겠다며 데리고 갔지만 여전히 세명의 손녀가 할머니와 살고 있다…

  13.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14.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방학 중에도 공부하는 습관은 꾸준히”

    “내 아이 뒤쳐질까 걱정하는 게 솔직한 엄마 마음” 양경미 주부의 작은 아들은 2주간은 방학 중에도 아침 8시에 일어나 학교로 배드민턴을 배우러 간다. 한 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하고 돌아 온 뒤에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 형과 함께 수학을 배우러 학원에…

  15.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 도박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손 씨는 결국 남편과 이혼한 뒤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무작정 당진을 찾았다. 당진에 처음 발을 딛었을 때 손씨가 가진 재산은 20만원이 전부였다. 식당을 전전하며 하루하루 벌어 두 아이를 먹이고 키우며 살았다. 하지만 …

  16.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 도박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손 씨는 결국 남편과 이혼한 뒤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무작정 당진을 찾았다. 당진에 처음 발을 딛었을 때 손씨가 가진 재산은 20만원이 전부였다. 식당을 전전하며 하루하루 벌어 두 아이를 먹이고 키우며 살았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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