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우리집 문패 '당진항' 이제 새길을 찾자
…간 특성개발을 통해 항만의 경쟁력을 갖게 하자는 데 의견일치를 보았다. 여기에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 바로 지역이기주의라는 일부의 비판이다. 이미 평택시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당진항의 분리지정에 대한 모순을 제기함으로써 당진과 평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여기에 있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01.12.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 특성개발을 통해 항만의 경쟁력을 갖게 하자는 데 의견일치를 보았다. 여기에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 바로 지역이기주의라는 일부의 비판이다. 이미 평택시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당진항의 분리지정에 대한 모순을 제기함으로써 당진과 평택…
2001.12.03 · 정책·행정 · 심규상
… 문제를 지방정치를 통해 해결하려는 주체적 노력이 미약하나마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충남도가 내세운 ‘인본행정’, ‘신경영행정’, ‘전국 제1의 시간관리도’, ‘행정 무결점운동을 도입 한 ISO 9001, 100ppm 인증획득, C.I.P 도민헌장 …
2001.11.12 · 산업·경제 · 손성진
…“비닐만 아니면 갈아 엎고 싶다” 쌀값 파동으로 농촌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추와 무값이 떨어져 농민들이 깊은 시름에 잠겨있다. 예년 같으면 지금쯤 이미 거의 모든 무, 배추가 출하돼야 하지만 올해는 배추가 50~60원을 밑도는 등 …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는 가운데 음악적 감수성이 자란다고 믿고 있다. 음악학원의 존재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음악을 전공으로 삼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는 배울 것 다 배운 후에 다른 선생을 찾아 떠나라고 말합니다. 그들에게는 단계별 전문적으로 지도해줄 교사가 필요하…
2001.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향유해야 할 몫을 공공용지라는 미명아래 그럴듯하게 은폐하여 독점하고 있는 곳이 있다. 충남의 최북단 교로리에 위치한 석문각은 예로부터 선박을 살펴보며 마을 주민들의 전망대로 활용하던 곳으로 경관이 빼어나 인근에 따를곳이 없다. 한때 남북 대치상태 …
2001.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대건 신부’란에 엉뚱한 사람 지금도 현직에서 컴퓨터 학원을 경영하고 있는 김명선 의원은 자치행정과 관련 군정질문에서 ‘전공’을 십분 발휘, 군 홈페이지의 미비점을 맹타해 담당과장 및 공무원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지난 10월25일 진행된 군의회 제8…
2001.10.29 · 인물·동정 · 송희정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며 “국민들이 높은 신뢰와 성원을 경찰에 보내고 있는 만큼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한층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창 수상자 명단 ▲행정자치부장관 △경비교통과 교통지도계 이윤호 경사 △동부파출소 이상철 경…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 적힌 쪽지를 묶어놓고 자기 마을의 닭을 먼저 잡는 팀이 이기는 경기로 여기에서도 여학생들의 비명은 끊이질 않았다. 닭들은 정신없이 날아다니고 여기저기 쪼고 아이들은 소리지르며 쫓아 다니기 바쁘다. 아이들은 그래서 천상 아이들이다. 이 닭들은 축제 마…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위 열흘만에 다시 농성으로 “농민들 마음이 참담합니다. 농민이 믿을 수 있는 곳이 농협 뿐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협동조합이 개혁의 대상이 되더니 이번에는 중앙회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농민들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2001.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대 정당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상대 후보를 깎아 내림으로써 반사적 이득을 보려하는 것일 것이다. 매우 고전적이면서도 금방 식상하기 쉬운 홍보방법이다. 이와 같은 방식의 각 후보 홍보방법보다는 회사의 상…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의 원로정객 김현욱씨에 고함”이라는 제하로 반박문을 게재했다. 필자는 여기에 대해 재반박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사실 이런 반박문에 대해 재반박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얼마전 한양대 모 교수가 TV에서 박정희 기념관을 지어야 한다고 말하고…
2001.09.24 · 인물·동정 · 이명자
…레기 위생매립장이 위치한 송산면 가곡리 주민 250명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주)가곡환경은 주민 회사라는 특수성 때문에 일반기업체들의 노사협상과는 처음부터 다를 수밖에 없었다. 노조를 설립해 단체 협약을 제기한 환경미화원들과는 엄격한 의미의 노사관계…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고 하였다. 특히 그는 ‘사회 전체가 이념적 변질을 겪고있다’며 여기에 반하는 세력이나 정책에 대하여 단호히 저항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정치외교학과 교수출신으로 한·일 외교와 한·미 관계에서도 현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면서 자민련의 강력한 대응…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해야 할 때 그 역할을 외면했던 자유민주연합이 무슨 불평을 할 자격이 있는가? 더이상은 안된다. 국가 정체성, 안보, 외교, 경제, 교육 등 모든 것이 흔들리는 총체적 위기를 이대로 방관해서는 안된다. 자유민주연합은 이 지경이 되도록 보수정당, 안보…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호우 때 한꺼번에 물이 빠지면서 모래둑이 10미터정도 터져나가는 일이 있는데 이를 “왜터졌다”고 부르는 원리와 왜메기라는 지명이 관계있다는 설이다. 왜메기 마을앞에 있는 자그마한 들에서도 매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셋째로 큰나무가 누워있었지…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과하지는 않는지, 야간에 노견을 걷는 보행자에 대한 방어 운전은 하고 있는지, 습관처럼 과속을 하지는 않는지 한번쯤 생각해 봅시다. 대부분의 사고는 잘못된 운전방식 때문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만 …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도 하였다. 길이 1000m, 폭100m 정도의 넓은 모래벌인데도 살아있는 생물이 하나도 없다. 그 흔한 조개, 게, 낙지, 심지어 불가사리 조차도 없다. 그럼 여기는 사해(四海)란 말인가? 그렇지가 않다. 정작 그 반대라 해야 옳을 것이다. 왜냐하…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하지만 변해 가는 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지난 겨울 속에서 머무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눈' 하면 “그냥 죽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젠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폭설 피해 농민들. 합덕읍 묵성리의 화훼농가를 찾았다. 폭설…
2001.06.25 · 정책·행정 · 심규상
… 일본내 특정지역을 선정해 공세적인 현지 불채택 운동을 벌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들이 쿠마모토현을 선택한 것은 충남도와 18년째, 양 지역 시민단체간(충남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평화헌법을 살리는 쿠마모토 현민의 회) 5년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