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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0년

21건 · '오늘 우리'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2.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주영덕씨와 다나카씨는 8시 정각에 호텔로 찾아와 방문단을 승합차에 태워 오늘의 첫 방문지인 리키고중학교로 향했다. 신축학교인 리키고중학교는 유럽풍으로 기둥은 고딕식을 취했고 건물 전체는 원형으로 설계해 독특하고 우아한 모습이다. 교실 이외에 곳곳에 휴…

  3.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 합덕·우강의 들판과 비슷한 일본 구마모토 평야에는 쌀농사가 중심인데 우리나라처럼 논 한필지가 3천평 이상은 커녕 경지정리지역에서 조차 한구간이 1천평이 채 안되었다. 심지어 50평 정도의 작은 논도 합치지 않고 그대로 둔 것이 꽤 많아 어리둥절했다…

  4.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6

    …년간 서민들을 괴롭혀온 물가를 무지막지한 방법으로 진정시킨 것은 어쨌든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단한 치적으로 꼽는다. 그런데 당시에 의욕적으로 추진했다가 잘안된 정책들이 아직도 아쉬움으로 남는 게 많다. 그중에서도 <주문식단제>는 좀더 현실적으로 운용해 …

    당진시대
  5.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고 나의 삶 “얘, 거기 비 많이 오니? 여긴 비오는데 벼는 괜찮니?” 오늘도 어김없이 걱정스런 친정어머니는 전화를 주셨다. 수확을 앞둔 벼가 쓰러지면 왼종일 허리 구부려 벼포기를 세우느라 논바닥을 헤맬 자식 생각에 마음이 저리신게다. “괜찮아요. 아…

    당진시대
  6. 2000.10.02 · 문화·교육 · 이명자

    서해건설(주) 성낙배 대표 신성대서 강의

    …게 나누어주는 성의를 보이기도 했다. 성대표는 당진읍 사기소리 출신으로 우리나라 준설공사업체 중 최대 회사인 서해건설 주식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신성대학에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또 매년 신성대 재학생 4명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성낙배 대표…

    당진시대
  7.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생명존중 운동의 필요성

    …성행은 자연의 섭리를 거부하고 생명질서를 파괴하는 위험까지 안고 있다. 우리나라의 명예롭지 못한 세계적인 기록 가운데 하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1위라는 것과 낙태가 매년 1백 50만건 내지 2백만건이나 이루어지고 …

    당진시대
  8.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경환, "부정부패 감시는 언론의 임무"

    우리독자 인터뷰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 상무 “부정부패 감시는 언론의 임무” 석문면 삼봉의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53세) 상무. 마을금고 일로 워낙 바쁜지라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는 그가 몸담고 있는 한천새마을금고 역사의 산 증인이다. 지난 1973…

  9.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 화가 이종호

    …가에서 황량한 벌판에서 뜨거운 태양과 눈보라, 폭퐁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오늘도 묵묵히 바위는 거기에 그대로 서 있다. 어쩌면 인간이 모든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울고 웃으며 사는 것도 바위의 일생과 닮았다고 생각된다. 비록 빗물에 닳고 햇볕에 그을리고 …

  10.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깨진 생활자기? 현대적 건물도 아닌,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는, 80년대 우리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무로 둘러싸인 매우 단조로운 단층건물일 뿐인데. 그러나 이곳의 공기가 아이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듯 싶다. 이곳에서 작품활동…

  11.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이 세상과 아이들의 연결고리

    …/ 보림 / 7,500원 임수현 독서지도사 당진읍 읍내리 책을 읽어주는 우리집은 무엇보다 ‘저녁풍경’이 다르다. 저녁 설거지도 미뤄놓고 아이들과 책읽기를 하고 있다. 아동교육 전문가들은 “아이에게 지혜를 낚을 수 있는 그물을 주고 싶다면 어떤 과외수업…

    당진시대
  12.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2

    이민선코너 되는대로 비빔밥 재작년 외환위기로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세계적인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슨이 투자상담차 서울에 온적이 있다. 식성이 까다로운 편인 그가 호텔에서 비빔밥 맛을 본후 대단한 호감을 갖고 요리법을 배워갔다고 한다. 그런…

    당진시대
  13. 2000.05.22 · 문화·교육 · 김태숙

    아틀리에 에세이, 화가 손화동

    …토작가초대전(당진) 1996~97 남부현대미술제(천안, 대구) 1999 오늘의 한국미술전(과천 국립현대미술관) 1999 미즈갤러리 5인 초대전(서울 미즈갤러리) 1999 현대미술 100인 초대전(서울 덕원미술관) 1999 5월 미술축제(서울 미즈갤러리…

  14.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 때로는 아이들 몰래 비닐하우스나 화장실에 가서 울기도 했어요. 하지만 우리들에겐 아이들에게 좋은 여건을 만들어 주자는 한가지 일념밖에 없었어요.” 다행이었다. 학급수는 5학급으로 늘고 셔틀버스도 운행하게 되었다. 이제 곧 도로도 개설된다. 처음에 고…

    당진시대
  15.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노-더불어 생각하며

    …게 된다. 하루 일정에 맞춰 그렇게 몇년을 다니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고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내 집에 가까워지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하루는 무심코 교통사고 현장을 보게 되었다. 커브길 내리막에 눈이 내려 빙…

    당진시대
  16.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연초, 또는 월초의 새로운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당진시대
  17.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책소개-심훈시집 '그날이오면'

    …장은 책 서두에서 “시 ‘그날이 오면’의 ‘그날’은 작가 심훈이 그리던 우리민족 해방의 날이었다. 비록 해방이 조국의 분단으로 이어지고 오늘날 우리민족은 갈라진 남과 북에서 또다시 통일이 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자신의 손 때가 묻은 이 영인본을 …

    당진시대
  18.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신발 한켤레의 토지'에선 경이로운..

    …보다 못한 것을 그보다 비싼 값을 치르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당신이 가르쳐 준 태백산맥 속의 소광리 소나무숲에서 이 엽서를 띄웁니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소나무숲에 들어서니 당신이 사람보다 나무를 더 사랑하는 까닭을 알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
  19. 2000.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지는 해에 천년 역정 함께 묻다.

    …눈을 사로잡았다. 이어 열린 본행사에서 심대평 도지사는 송년사를 통해 “오늘 지는 해는 내일이면 더 찬란하게 떠오를 것”이라며 “우리의 앞길을 막는 것이 있다면 지는 해와 함께 묻어버리자”고 말했다. 축사가 끝난 뒤 내빈들은 시화식에 참여해 다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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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2000년 해넘돋이 축제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편안한 잠자리가 없다 숙박시설의 부족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다. 수만의 인파를 소화하기엔 애시당초 불가능한 일이지만 민간의 참여를 효율적으로 유도했다면 어느 정도 잠자리난을 해결할 수 있지 않았겠느냐는 지적이다. 당진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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