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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5년

21건 · '외국인 우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부스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손석희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우리 사회는 외국인 가족뿐만 아니라 1.5세대, 2세대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 하나 되는 사회라는 가치를 담아 이번 행사를 …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온 상승에 따른 농작물 변화 모습

    …도…아열대 작물이 활로? 농진청은 2081년~2100년 사이 전 세계와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이 각각 6.9도, 7.0도 상 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과거 30년간(1981~2010년) 관측 자료 를 바탕으로 계산한 ‘고탄소 시나리오 (SSP5)’를…

  3.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 새로운 형태의 체납까지 놓치지 않는 철저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시민들을 위한 다국어 안내 책자 배포, 2024년 조직개편으로 전문성 강화, 그리고 충청남도 세외수입 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고, 공정한 행정…

  4.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제를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주말 휴일이기도 해서 당진외노쉼터 입소자인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면천읍성을 구경하고, 축제도 볼 겸 면천을 찾았다. 그러나 한마디로 ‘또봄면천의 축소판’으로 실망 그 자체였다. 이번 축제 예산이 1억원 정도라고 하니 또봄면천…

  5.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대규모 무료진료와 문화축제가 열렸다. 당진YMCA가 지난달 26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주관으로 ‘제11회 2025년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무…

  6. 2025.10.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정 나눠

    …영)이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회장 최재인)와 함께 지역 농업에 기여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자선 나눔 행사'를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신평농협 본점에서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교육지원청 주최,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신…

  7. 2025.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아미쌀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이주민 평가회 실시

    …. 장원형 벼는 세계 쌀 유통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거주 외국인 증가로 쌀 수입 및 소비량도 늘어나고 있어 수출과 연계한 외국인 선호 장원형의 유통이 필요하다. 한편 당진시는 아미쌀로 만든 당진아미굿즈, 아미쌀 활용 아미(米)로드 업체 …

  8. 2025.09.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당진 현안 해결위해 정부부처  릴레이 면담 실시

    … 재검토 통과 △충남경제자유구역(당진 송산지구) 지정 △석문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선정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건의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문신학 차관에게 당진 …

  9.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해도 ‘너무 좁아서 들어갈 데도 없다’고 하는 …

  10.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우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다. 예의 바른 어린이로 들꽃어린이집은 예의 있는 생활습관 …

  11.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돼 새롭게 출범한 당진시가족센터의 첫 대…

  12.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콘텐츠는 넘쳤지만, 정책은 없었다

    …부서 등 관련 기관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각 부서가 ‘우리 소관이 아니다’며 역할을 회피하면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발전 전략은 체계 없이 흩어지고 있다. 정책의지 없이 ‘콘텐츠 도시’ 없다 지역에서는 이러한 기회를 살려 이제는…

  13.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 영어교육의 딜레마 극복법”

    …교육 방법을 넘어 자녀의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

  14.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만 되면 미디어를 채우는 것은 온통 정상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집중된다. 우리 사회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다. 기존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

  15.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16.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해, 지역별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하 회장은 “1동은 이주민, 외국인, 다문화 가정도 많은 복합 동네다. 지역 간, 계층 간의 교류와 접점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도시농부 프로젝트, 주민자치회의 미래 이처럼 외형적인 성…

  1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이야기와 면천 주민들을더 중심에 두고 기획되면 좋겠습니다. 지역민들이 ‘우리 동네에서 열린 축제’가 아니라‘우리 축제’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공객 미니인터뷰] 김춘화 (75.순성면 양유리) “지역 주민으로서 면천의 새로운 모습이 낯설…

  18.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키워드는 ‘환경’이다. 어른들이 하는 말 중에 ‘우리는 다 살았다. 그렇지만 앞으로 살아갈 아이들이 걱정이다’라는 말이 있다. 환경오염과 관련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다양한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스스로 실천할 …

  19.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론 충청남도 도민인권지킴이단으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엄마, 우리 그냥 자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까?” 지금에야 쌍둥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때만 해도 흔치 않았다. 신평초에 입학했을 때 한 학년에 300여 명이 넘었지만…

  20. 2025.01.1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대호저수지 실종 선원 1명…20일째 ‘오리무중’

    지난달 28일 대호저수지에서 실종된 외국인 선원 중 1명을 찾지 못한지 20여 일이 지났다. 이 사고로 소방당국을 비롯한 경찰서, 대호지의용소방대, 대호지어업계 등 민관이 합동해 수색을 진행하고 있지만 실종자 발견에 진전이 없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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