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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기간
1993—2026

46건 · '우리는 모두'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6.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김익한 회장 이임, 임성민 회장 취임

    … 말했다. 이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우리는 함께였기에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 회원 입회 선서와 …

  2. 2026.05.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불출마 선언하고 내려다 본 사거리의 풍경

    …이 되고, 선거운동은 뻘짖이 되며, 공약은 ‘개소리’와 접점을 맺는다. 우리는 대의민주주의를 선택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일찍이 “추첨에 의한 집정관 지명은 민주적이고, 선거에 의한 것은 과두적이다”라고 했다. 선거는 선출직이 권력을 정당하게 위임받았…

  3. 2025.08.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윤주정 한국수필가 협회 회원 복숭아가 제철이다

    …으면 시원해졌다. 손이 크셨던 어머니는 무엇이든 풍성하게 채워 주셨다. 우리는 모두 둘러 앉아 복숭아를 먹었다. 딱딱한 복숭아는 그런대로 아삭아삭 소리내며 먹고, 말랑한 복숭아는 껍질을 손으로 벗기며 단물을 빨고 흘리면서 맛있게 먹었다. 가슴에 담아놓…

  4. 2025.04.25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최병국 회장 취임 . 류태환 회장 이임

    …기 금 및 학교발전기금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류태환 이임회장은 “우리는 당진정보고인”으로, “선‧후배간의 사랑과 모교사랑, 총동문회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인 최병국 회장은 평소 의지가 굳건하고 친화력도 뛰어나 총동문회를…

  5.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독립운동 정신을 세계평화와 민족의 화합으로!

    …기념식과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는 106년전 기미년 4월 4일 대호지·천의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값진 피를 흘리고 옥고를 치르며 쓰러져간 순국 선열들의 독립운동정신을 우리는 어떻게 계승하고 승화시켜 나가…

  6.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에서는 현대차가 명절 전에 타결됐고, 기아차는 명절 기점으로 타결됐다. 우리는 요구안을 보낸 지 약 8개월이 지나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룹사에서 제일 적은 금액의 성과금을 회사가 제시했는데, 현대제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그동…

  7. 2025.02.1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재대전당진시민회 한기온 회장 연임

    …한 김응선 고문이 당진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기온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향 당진을 사랑하고, 선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대전당진시민회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내 고향 당…

  8. 2024.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부고]  원창재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별세

    …기에서도 조화를 보내고 공식 페이스북에도 ‘원장재 이수자, 잘 가세요. 우리는 항상 우리를 연결해 준 줄다리기의 유산을 기억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애도를 표했다. 이외에도 줄다리기를 함께했던 베트남 흐엉깐 줄다리기 단체에서도 조화를 보냈다. 원창재 이…

  9. 2023.05.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대 창간 30주년에 즈음한 독자의 바람 조상연 당진시의원

    …하면 가짜뉴스를 엄단해야 한다고 한다. SNS를 통해서, 포털을 통해서 우리는 모두가 뉴스의 소비자이면서 생산자이자 전달자인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은 사실과 거짓을 가르는 기준이 사라져버려 거짓 정보가 빠르게 확산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당진시대가 …

  10. 2022.02.28 · 인물·동정 · 박경미

    이인경 회장 취임

    …이임회장은 “코로나19와 쌀값하락으로 농민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우리는 일어나야 한다”며 “앞으로 너와 나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으로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직전회장: 김석태 △회장: 이인경 △수석부…

  11. 2021.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이기흥 대표회장 취임

    … 행동하고 지키는 것”이라며 “행동하지 않는 애국은 인정받을 수 없기에 우리는 가치 있는 것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우리의 후손과 후대에 영원히 물러줘야 한다”며 “새로운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다가올…

  12.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제는 국민 모두가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인 것을 알고 있는 듯하다. 예년 같으면 거창하게 기념식을 치르고 유공자를 표창하고 격려하며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하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당진시대
  13.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 ‘여자는 ~해야 한다. 남자는 ~해야 한다’는 성역할 고정관념은 우리 모두에게 영항을 미친다. 결국 성역할 고정관념이 성차별과 성폭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Q. 성범죄에 속한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A. 디지털 성폭력의 피해는 …

  14.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관 회장“노인에게 최고인 게이트볼!”

    …EC 회의가 개최됐던 동백섬의 누리마루다. 당시에 아이들과 함께 갔다. 우리는 3남2녀를 낳고 키웠다. 아들은 행곤, 성곤, 흥기이며 딸은 매곤과 해곤이다. 곤자 돌림인데 막내만 흥기인 이유는 흥기가 태어났던 해에 처음으로 땅을 구입해 ‘일 흥’(興)…

  15.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성희 수석부회장, 국민훈장 수상

    …재인 대통령의 ‘9월 평양공동선언’의 합의사항을 차근히 이행해 나갈 때 우리는 평화와 번영의 터전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2019년은 3.1운동이 100주년 되는 해”라며 “선조들이 남겨 준 자유롭고 독립된 터전을 …

  16. 2017.07.22 · 인물·동정 · 김예나

    김형기 회장 취임

    …을 수상하는 등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 모두가 소외계층의 눈물을 닦아주는 진정한 봉사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형기 △차기회장: 김영노 △부회장: 윤형순, 김광일 △이사: 조병철, 박승석, 심…

  17.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종교칼럼]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

    …이 된다.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마음이 평상의 마음이니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도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의 평상심과 남전스님이 말한 평상심은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남전스님이 말하신 평상심이란 무엇인가? 조작이 없는 마음 즉 나다,…

    당진시대
  18. 2017.01.21 · 인물·동정 · 김예나

    장석종 회장 취임

    …손권민 △재무이사: 김명식 △총무이사: 김종만 인터뷰 장석종 취임회장 “우리는 모두 가족” 새롭게 당진시족구협회를 이끌어 갈 장석종 회장은 “당진시족구협회 회원들은 모두 가족”이라며 “오늘 이 자리는 족구인들이 일년에 한 번 모여 식사하고 허심탄회하게…

  19.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또한 지난 10여 년 간 행정이나 정치권에서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했다. 우리는 2009년 당시 지방자치법이 개정될 때 개정 내용조차도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했다. 또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엉터리 결정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탓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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