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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6년

16건 · '우리는 이렇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윤헌,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

  2.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전이 안 된다며 휘발유차 아니냐고 하였다. 나는 내려서 친절하게 주유를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주유는 되지 않았다. 순간 ‘이 차는 가스차가 아니라 휘발유차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원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쏜살같이 충전소를 빠…

    당진시대
  3.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원형 보존·천주교 역사 담겨”

    … 밀양 박씨 집안에서 대를 이어 묘를 관리함으로써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이렇게 보존된 두 순교자의 유해는 1989년 신평성당 구내로 이장됐다가 20년 후 다시 원머리로 옮겨졌다. 그 사이 원머리 묘역에는 순교자 유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빈 무덤을 보…

  4.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만큼은 잘 먹고, 잘 입고, 잘 놀며 조상님께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추석은 만물이 풍성하게 익어가는 좋은 날이지만, 우리 시민 중에는 오히려 추석이 더 쓸쓸한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시민 여러분! 추석은 조상의 은덕을 기리고, 자연에 감…

    당진시대
  5.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명주 전국이통정연합회 당진시지회장깨어있는 시민정신 하나 된 시민의 힘 보여줘야 할 때

    … 세종정부청사 앞, 그리고 광화문 광장으로 향한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벅찬 감동에 차올랐습니다. 7일이라는 단식농성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주셨던 분들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단식농성은…

    당진시대
  6.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부의 정책이라는 이유로 묵묵히 인내하며 협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발전소가 아니라 아름다운 고장을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주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당진시민을 대표해 어기구 국회의원 및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

  7.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아무것도 하지 않은 罪(죄)

    … 이 광경을 보고 있던 한 저항운동가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이 잘못이다.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만으로 죽어 마땅하다. 전쟁은 5년이나 계속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

    당진시대
  8.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금을 더 많이 받겠다고 유치청원 서명까지 했다니 통탄 할 일이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1차 책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반환경적이고 반인권적인 사고에 있다. 그리고 기업 이익을 위해 힘없는 서민들의 목숨을 …

    당진시대
  9.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 가지를 쳐 주어야 할 것도 같다. 우리에게 해마다 좋은 것을 주지만 우리는 관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은 중요시하지만 나무와의 만남은 인식하지도 못한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가 보다. 자연은 사람에게 당연히 자신들의 몫을 한다…

    당진시대
  10.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웰다잉은 웰빙·웰에이징으로부터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당진시대
  11.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6년 전 이사를 하면서 하나의 방을 사진으로 채웠다. 이렇게 방을 꾸미고도 남은 사진앨범이 5~6권이다. 결혼 후 아내와 찍은 사진, 여행 사진, 아들 사진 등 참 다양하다.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은 물론,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여행을 기록한다. …

  12.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에게 눌려지는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불행인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당진시대
  13.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14.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했던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철강도…

    당진시대
  15.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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