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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1년

23건 · '우리는 작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 때문에, 그렇지만 미래에 그 역할을 대신할 진정한 언론매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매주 당진시대 신문을 마주할 때마다 제가 느끼는 것은 그 건강성입니다.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같은 굳건함, 잡초처럼 쓰러지지 않는 유…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우린 무엇을 해왔던가

    …로 가게 되면 건설현장을 많이 보게 된다. 우리군도 나름대로 올해 크고 작은 사업 2천112억원이 발주돼 공사 중에 있다. 2천112억 중에 우리 당진군에서는 몇 업체가 발주업체로 참가했는가. 우리군 업체는 2천112억 중에서 2개 업체가 1천230만…

    당진시대
  3.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금 위대한 나라의 슬픈 종말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기 짝이 없다. 이제 우리는 자중해야 한다. 누구의 편을 들어서는 안된다. 들어야 할 이유가 없다. 테러와의 전쟁 이면에 테러가 성숙한 불행한 토양이 있었음을 생각하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기 …

    당진시대
  4. 2001.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장준섭/폭염(暴炎)

    …정하고 있지만 18세기 이전에는 이런 폭염이나 기상이변은 없었던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200년 사이에 지구는 무차별하게 훼손되어졌다. 화석연료를 대량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산업혁명 이래 정교한 하나님의 설계로 창조된 대자연은 환경오염에 시달리…

    당진시대
  5.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리 당진군 교통문화의 현주소이다. 우리고장에서는 해마다 수천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통한의 생을 살아야 하는 수백명의 교통사고 장애인을 양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은 남의 일이고 나와는 무…

  6.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이 아닌가 싶다. 날마다 자연의 어딘가로부터 온 음식을 먹고 우리 몸의 작은 우주를 돌아 도로 자연계의 어느 지점에다 내어놓는 배설물. 그 장소가 옛날처럼 땅이라든가 밭뙈기라든가 큰 들통 위에 널빤지 두 개를 얹은 재래식 칫간이 아니어서 똥의 의미를 …

  7.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였다. 또한 바쁜 생활 속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작은 불편을 초래하거나 초래할 것 같은 경우에는 ‘실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속에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의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전통이 압축돼 …

  8.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권위 반바지 시장 웨이크 카운티의 제블론 타운은 인구 4천5백명의 아주 작은 도시였다. 현지 지역신문 발행인의 안내를 받아 방문한 시청에서 시의원 및 자치단체의 각 부서장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도중 조금 늦게 시…

  9.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이 사람”이라고 뉴스&옵저버의 조지 편집부국장은 강조했다. 지역의 아주 작은 일이라도 뉴스화한다는 발행인 테드 베이든(Ted Vaden)은 “1년에 한번 정도는 지역에 사는 사람 이름이 모두 한번은 나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주민과 아주 밀…

  10.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윤혜경/집안살림 누가 잘 할 것인가

    … 위기 때 충분히 대처하여 우왕좌왕하지 않을 사람이 필요하다. 그 사이 우리는 발전기회와 중요한 일들을 놓치고 마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다음은 깨끗하고 치부하지 않은 사람이다. 온 국민이 제일 불쾌한 것이라면 공직자의 부패다. 많은 돈을 치부한 …

  11.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나 그것은 거짓을 포장해서 나열해 놓은 빈약한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일부인사). 순리에 역행하면서 처신과 비례치 못한 지위에 도달하면 자량처사로 조자룡 헌칼쓰듯 유유상종하면서 불편한 자들을 가차없이 옥죄어 버리는 그런 자들이 …

    당진시대
  12.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가? 한끼의 밥보다 친구의 진정한 우정이 더 소중하였으리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약속을 많이한다. 때로는 큰 일을 약속하고 때로는 작은 일을 약속하며 개인과 개인간 약속을 하는가 하면 공인으로의 약속도 하면서 세상을 살아 가는 것이다.…

    당진시대
  13.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론, 그 실천이 바로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아주 작은 것조차 나누지 못하는 옹졸함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이웃이 다 나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은 것 같다. 아니 잊은 게 아니라 그들을 바…

    당진시대
  14.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 이같은 반응은 과거 관선군수 시절의 권위적인 군수상에서 주민들의 크고 작은 일상까지 관여하고 참여하는 친근한 군수상에 대한 호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부친상을 당했을 때 모 정치인의 근조화환을 받았다는 한 주민이 “평소 정치인들의 경조…

  15.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 두려워하지 말고 편안할 때 항상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항상 ‘변화’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간다. 그 변화는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하고 보다 안전한 삶을 향한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변화…

  16.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고 기억된다. 내가 나고 자란 곳은 누우면 파도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는 작은 어촌이었다. 면소재지까지는 무려 시오리가 넘게 떨어진 오지였다. 나는 그곳에서 면소재지에 있는 학교까지 걸어 다녔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되자 우리…

    당진시대
  17. 2001.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질서를 위한 단호한 의견과 분명한 이유

    …문시간은 오후 2시인데 전용버스로 1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생선초밥 도시락으로 버스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고 버스기사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버스기사는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것이었다. 버스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이용하는데 차안에서 …

  18.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2]조직과 패거리

    …게 대접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됨은 예정된 결과다. 우리 주변에는 크고작은 모임체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좋은 일도 열심히 하고 운영도 바람직하게 하는 모습에서 칭찬과 부러움을 사는 훌륭한 단체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주위로부터 패거리 소리를…

    당진시대
  19.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많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해안시대가 이제 우리 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1997년초 당진인들의 꿈이고 번영의…

    당진시대
  20.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공·벽초스님 수법제자 혜안스님이 사는 법

    …이 앞선다. 꽃나무를 가꾸는 마음 역시 미물들에 대한 사랑이다. 스님의 작은 화단에는 여기저기서 목말라 죽어가던 분재 화분들이 몰려와 옹기종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침 방안에 들어온 파리 한 마리를 살짝 내려치시면서도 ‘좋은 세상 가거라’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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