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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04년

43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조구영 소방사가 박씨의 남편이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는 박씨는 다른 사람들 몰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소망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남편을 따라서 소방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적도 여러번이다.…

  2.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은메달 정금종씨 “장애인들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장애인 올림픽에 관심을 가질 리는 만무하다. 장애인들은 엄연히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며, 자신의 의지와 뜻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는 없어져야 하며, 장애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 능력을 검…

  3.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 병 하(신성대학 학장)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였고 우리 고장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상세하게 보도하여 군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신문의 역할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경우 자본, 인력, 정보, 기술…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5.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공동체와 주인의식

    …뭉술해서 여유있고 인심 좋다는 뜻으로 그렇게 불려진다면 싫을 것도 없을 것이다. 분명 줏대 없고 지조 없이 이리저리 잘 휩쓸리며 단합도 안되고 주인의식이 없다는 놀림이라고 생각했기에 불쾌했다고 본다. 그런데 이러한 비아냥이 근래에도 불거져 나오고 있다…

    당진시대
  6. 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풍림가든] “손님들이 아껴준 덕분에 새단장했죠”

    …는 “이 모두 손님들이 풍림가든을 아껴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풍림가든을 찾아준 손님들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지요. 고마울 따름입니다.” 풍림가든에서 김재선 대표의 일은 직접 음식을 만드는 일. 김 대표가 직접 만드는 음식은 ‘…

  7.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 노인들이 힘없이 앉아서 젊은이들이 베풀어주는 노인잔치에서 대접만 받는 것이 아니라 ‘노인세대’라고 불리울 만큼 젊은 세대와 대등한 관계가 되었고 그만큼 힘을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또한 자녀에게 부양을 기대하기도 힘들게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8.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풀리지 않는 화두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 꺼낼 수 있을까 이 풀리지 않는 화두는 작가 김성동 만의 화두는 아닐 것이다. 소설의 원제인 ‘목탁조(木鐸鳥)’처럼 우리 인간은 지구라는 목탁구멍 속에서 아등바등 살고만 있는건 아닌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한번 없이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

  9.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마중리 나무심기

    …, 향나무 등 1천500주의 나무를 3㎞의 군도변에 심었다. 200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나무심기는 전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단합을 다졌다. 최승기 이장은 “우리 마을은 아주 작은 일에도 협조가 잘된다”면서 “오늘처럼 마을…

  10.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11.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중한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 작가 마테를 링크의 동화 좥파랑새좦는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원당리 세안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나팔꽃과 높고 푸른 아미산 중턱의 가을하늘, 등산에 피어 있는 노란들꽃... 여유와 관심을 가지고 가을을 둘러 볼 때 행…

  12.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을 펼쳤다. 이날 이증영 회장은 “집을 고쳐보려고 갔는데 할머니가 먹을 것이 없다고 해서 급히 쌀과 라면을 구입해 전달했다”면서 “우리 주위에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정기관에서도 각별히 신경…

    당진시대
  13.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동네 친구 중에 제일 늦게 결혼한 친구부부와 부부동반으로 합동여행을 한 것이다. 이 여행은 우정을 다지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원님 덕에 나팔분다’고 우리 부부가 감귤농장에서 마차를 타고 멋진 포즈를 지어 봤다. 추억은 나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는 …

  14.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군, 보조금 빌미 민간행사 간섭

    …담당하고 행사관련 기획과 실행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민단단체에게 일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자치단체가 이러한 원칙들에 대해 불필요한 행정절차와 책임소재를 운운하며 지키고 있지 않다는데 있다. 최근 당진군이 상록문화제 집행위원…

    당진시대
  15.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여름철 가전 장시간 사용은 금물

    …에서 3개의 날개가 마치 하나인양 원을 그리며 시원함을 준 선풍기와 ‘이것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걱정할 정도로 여름을 잊게 해 준 에어컨과 작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본궤도를 이탈하지 않는 이상 내년에도 여름은 다가오고 기상이변이 없는 한 무…

  16.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솔뫼성지 입구 도로청소

    …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주 청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길은 우리 군민의 자랑인 솔뫼성지가 있기 때문에 더 자주 청소를 하고 있는데 면이나 군에서도 협조를 많이 해 줬으면 한다”고 바람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솔뫼성지에는 많은 순례객들과 외…

    당진시대
  17.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싫었다. 급기야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면서 자주 시비가 일어나고 말았다. 고민 고민하던 구두쇠 영감은 많은 돈을 들여서 집 주변에 높은 울타리를 치고 사람들이 얼씬도 못하게 …

  18.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함께하자!” 영화에서 봄직한 이 감동적인 프로포즈로 이성영씨와 박미경씨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

  19.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시대의 대 공황이 거미줄처럼 엮어 그녀를 갈등의 두레박에 담아 놓는다. 우리들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하는 일생에서의 선과 악, 그 갈등의 고리를 영화의 주인공 도라에게 몽땅 떠넘기고 감독은 천연덕스럽게 뒷짐을 지고 있다. 도라는 감독의 의도를 철저하게 …

    당진시대
  20.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하여 신기하기만 했다. 꽃을 피우는 식물의 이름은 아기자기하거나 화려한 것이 대부분인데 간혹 몇몇은 그 이름부터가 처량하여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그 처량한 이름의 대부분은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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